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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카피페 (약간 변형) -직접 만든 스토리 몇 있습니당 1.하나마키 타카히로 2.쿠로오 테츠로 3.코즈메 켄마 4. 오이카와 토오루_짝사랑 1 5.사쿠사 키요오미 6.시라부 켄지로 7.후타쿠치 켄지 8.쿠니미 아키라 9:코노하 아키노리 10.아카아시 케이지 11.하이바 리에프
-롱디 중견커플 태백… 서태웅이 프로포즈 하는거 보고싶다 -분량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즐겨… -캐해 이상할수도 잇어요 넵 제법 많은 일이 있었다. 태웅의 누나가 태웅이 미국가있는 중에 결혼을 했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이가 생겨 태웅에게도 조카가 생겼다. 노트북 영상통화는 화질과 음질이 그닥 좋진 못했지만 아직 병실 침상에 앉아 제 아이를 안고 연결된...
개인 기록용
초능력자에게도 월요일은 공평하게 온다. 만 스물 한 살 새내기 공무원 요원 A에게도 그렇다. 일곱시 사십분. 시계를 확인하고 몸을 쭉 펴며 요원 A는 중얼거렸다. "출근하기 싫다...." 그렇게 투덜거리면서 오늘도 요원 A는 여느 월요일처럼 출근을 준비했다. 간단히 씻고 토스트기에 식빵을 넣고 나니 전화가 왔다. "응 프리실라랑. 아니 그건 고등학교 친구고...
怪談異說-; 레몬과 데몬의 최소대립쌍 있잖아... ... 불 좀 키고 다녀라. 니네가 어둠의 자식이냐? 이름 강하지 성별 남성 나이 17 키/ 몸무게 173.2cm/ 57.8kg 외관 출처 너 복장이 왜 그래? 라고 물어보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복장 규정을 착각해서 사복인 줄 모르고 대충 학생틱한 걸 골라왔단다. 바지는 흰 세로줄이 두 개 그어...
※ 수잔 콜린스 장편소설 <헝거게임>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잠시 후 제 XX회 헝거게임이 시작됩니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위치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기사는 안내 방송이 지시하는 대로 했다. 모든 참가자들은 바닥에 그려져 있는 붉은 원 안에 서 있어야 했다. 조금 있으면 플랫폼이 올라가면서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었다. 지금은 ...
지금의 실력이라면 챔피언 랭크 쯤은 손쉽게 달성할것같은 엄청난 앨리트들 By.그레이프 아카데미 배틀학 교사 운향 이들의 파트너는 각각 상행은 액스라이즈 하행은 저리더프일것입니다 왜냐하면 섭마의 엔트리중에서 팔데아도감에 실린 친구들이기 때문이죠
⚠︎ 우울 / 자살 / 자해 등 간접적으로 & 직접적 언급 주의 ⚠︎ 트라우마 유발 소재 202#년 1월 1일 "이런 날에는 옆에 있어 준다고 했잖아요.." • • • • • 202@년 1월 1일 다들 자신의 상처를 숨기고 살아가는 것을 안다 나도 그랬으니 힘들어도 속으로 삼키는 것을 안다 나도 그러니 모두가 그러기에 암묵적으로 나도 그 룰을 따랐다...
이미 오래 전 이야기지만, 첫 직장에서는 '출근 카드'라는 것을 찍었다. 출근할 때 입구에 있는 타이머에 카드를 넣으면 '찌리릭' 소리를 내며 시각이 찍혔다. 퇴근할 때도 마찬가지. 그렇게 매일 내 인생에 출근을 하자 싶어졌다. 바늘 잎이라도, 모이면 소나무 한 그루가 되는 것처럼. 때론 지어낸 것이기도, 사실이기도, 낙서이기도, 푸념이기도 한 것을, 문장...
*중요:: 중간에 불편해질 수 있는 텍스트 표현들과 유혈/부상/사망/정신적 질환/상당히 과격한 폭력에 대한 소상한 언급이 있습니다. 열람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첫 방학이 찾아왔다. 별 다른 일 없이 지나갔다. 그는 몇몇 친구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들에게는 찾아가기도 했다. 오랜 친구 외에도 새로 사귄 친구와 함께 친구의 건강을 도모하...
재현의 센스 덕분일까. 어제까지도 잘 안 올라가던 부분이 오늘따라 쉽게 잘 올라가는 느낌에 요섭은 기분이 좋았다. 딱 오 분 동안만. 보지 말았어야 했다. 평소에는 잘 들리지도 않던 저 작은 진동소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잘 들린 건지.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 한 통은 누가 봐도 윤두준. 그 자체였다. [뽀메야 수박바 사줄게. 술 먹자!] 하. 시발. 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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