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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드 대사 + 엘리트 게임 대사 스포 있음. 바네사가 너무 좋아 쓰는 기록. 아아 미치겠어요..엘리트 스토리 진짜 너무 좋아요..사실 단점도 구구절절 많지만 그럼에도 너무 좋은게 그동안 왕녀님을 너무 말랑콩떡 햄찌로 해석하던 저는, 이번 엘리트에서 조슈아에게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바네사를 보고 뇌절..뇌절하고 말았어요.... 그도 그럴게 하드 대사가.. ...
옷을 막 주워입어도 얼굴땜에 속는 사람이 속출
덕만은 자신의 시야를 감싸고 도는 푸른빛 파편들에 눈이 부셔 아찔한 현기증이 이는 것을 느꼈다. 이 푸른빛이 무엇인지, 아니, 이것이 빛의 파편이긴 한 것인지 여긴 어디며 자신은 또 누구인지조차 영영 알아챌 수 없는 빛의 시공에 덕만은 갇혀있는 것만 같았다. 어느 순간 덕만의 시야를 휘감고 돌던 푸른빛이 두둥실 덕만을 공중으로 떠올렸다. 그 부드러운 안온함...
그러니까 그것은 어느 봄날이었다. 기억 저편 아득한 시린 기억을 넘어 두 사람의 재회를 반긴 것은. 1500년의 낡고 닳은 억겁의 시간을 지나 떠오르지 않는 어두컴컴한 기억을 넘어 서로의 발길을 끌어당긴 것은 마음 속 깊이 잠들어 있던 사무치는 한이었다. 마주치는 순간 저며오는 어느 물기에 서로의 발길은 서로를 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찬란히도 벚꽃 휘날리...
그림 초보입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잠깐 본 그림이라고 생각하시고 간단히 봐주세요.. 잠뜰TV 덕질을 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잠뜰TV 덕질 인생을 소비로만 해오다가 그림도 도전해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알페스&나페스 X 제 글에 오타나 문제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 글을 보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오게 되었고… (각자 각기 다른 공간에서)후우...드디어 오늘이 오긴 왔네..모두 할 수 있을거야! 1시간 뒤, 미수반 사무실에서….. 안녕하세요! 경위님!(기운차게 문을 열면서) 오오, 그래 라 경장 출근 확인 ...
1. 비담덕만 Angst 비담은 초점 없는 눈으로 말했다. "너 진짜 잔인하다. 내가 어디까지 추해져야 해." “행복하라는 말은 못하겠어. 네가 딱 나만큼만이라도 아파하길 바라.” (랜덤 문장 출처: gaeyou.com/t/?256125) (랜덤 문장 출처: gaeyou.com/t/?22509) 서로 다치게 하지 못해 안달난 비담과 덕만의 관계를 좋아한다....
옛날 그림들과 사진들이라 다소 오타쿠스럽습니다... (어린 시절의 날 원망하며) 스압주의! 분명 이것보다 그림이 훨씬 더 많을 텐데 사진 찍어둔 게 이것밖에 없는 걸 보니 그 당시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었나 봅니다 아마 좋아서 찍어뒀던 듯... 오타쿠 포카 친구들과 주제 맞춰 그리기였던듯... 동해 만쥬로 별걸 다 찍고 다녔었네요 당시 동해 만쥬는 ...
너는 알고나 있을까, 너에게 이별을 고했던 그 날을 내가 얼마나 후회했는지, 네게 이별의 언어를 하나씩, 하나씩 씹어뱉으며 내가 얼마나 많은 양의 눈물을 소리없이 흘려보내야 했는 지, 담백한 인사에 목이 메인 울음소리가 섞여들어갈까 얼마나 걱정했는지, 내가 얼마나 너를 보내기 싫었는지, 이성을 붙잡느라 손톱으로 손바닥을 얼마나 세게 후벼팠는 지, 입술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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