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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림에게. 편지를 쓰는 것도 오랜만이야. 당신에게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고민이 참 많았는데. 내 마음을 글로 표현하기엔 시간도, 편지지도 턱없이 부족할 것 같으니 짧게 적으려 해. 간단히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하고, 그렇다고 하여 사랑한다는 말없이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으니…. 그 옛날 당신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었을 때 이...
한시간 정도 속상해 혼자 꾸웅하고 있던 받. 랴는 그런 받이 신경쓰였는지 왜 그러는지 물어봤다. "뱌댜야.. 아까부터 왜그래 진짜 .. 언니 속상하게 .." "제가 계속 다쳐서 화난거 같아서 미안해서 그랫어요.." "아니야 .. 뱌댜야 .. 언니가 다친걸로 왜 화나겟어.." "흐앙 ㅠㅠ 언니 죄송해요 ㅠㅠㅠㅠ" 받은 5살 아기처럼 랴 품에 안겨운다.랴는 받...
대남은 창가에 자리잡은 두 친우를 보며 부리나케 걸음을 옮겼다 "야아! 이게 얼마만이냐?" "어어. 왔냐?" 옆자리를 두들기는 구식의 손짓에 대남은 코트를 벗어 등받이에 걸었다. 테이블 가득 차려진 음식이 꽤나 먹음직스러워 보였으나, 구식과 용팔의 손짓에 빠르게 그 양이 줄어들고 있었다. "뭐야, 먼저 먹고 있었어? 아니, 내가 뭐 얼마나 늦었다고!" "시...
“⋯.” 시끌벅적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상점가를 지나다니는 수많은 사람들 중, 유난히 특이한 행색을 한 남자 하나가 과자가 든 봉지를 두 손 가득하게 들고 무엇인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날씨에 맞지 않는 목도리와 어디에서 튀어나왔는지 모를 헬멧, 화룡점정으로 학생의 신분을 드러내기라도 하는 것처럼 단정하게 차려입은 교복까지. 그런 기이한 차림새를 하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격렬하게 관계 중, 그에게 안에 해달라 애원하는 (-). 그들의 행동은? *연상 일본배구협회 상사 쿠로오 테츠로 X 부하직원 (-) "(-)씨, 아직 회사예요?" "네. 팀장님." "...제 방으로 올래요?"
이름:한수지 나이:19세 (종수랑 동갑) 키:168 몸무게:48 남동생 1명 태어난 곳:재천 현재 사는 곳:서울 수지의 외모는요~ -외모:고양이상, 엄청 이쁜 외모+분위기 미인,날티,음기 -머리카락:허리 꿑까지 오는 장발, 굵은 웨이브, 다크브라운, 사이드뱅 -눈동자: 고동색 -그 외: 레드립, 피어싱, 가을 딥 -몸매: 매우 큰 바스트(F컵), 얇은 허리...
.. 여긴..정말 어디지..? 처음 보는 거리. 처음 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입고 있는 이상한 옷들.. '나는 분명 죽었는데..' 라더는 투명하게 비치는 자신의 손을 보았다. 그때,자신의 손 너머로 비친 풍경에 들어있는, 잠뜰이가 보였다. "엇! 누님! 좋은 아침입니다!" "그래. 쓰래기 버리러 나왔구나?" 그때, "저..그..누님 저 사람 아는 사람입...
기상호는 그의 친구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본인이 그러했다고 밝혔다. 희찬은 그 고백을 듣곤 천장을 무너뜨릴 기세로 웃었다. 소심한 것인지, 아니면 의외로 차가운 구석이 있어 매사에 큰 기대가 없는 건지. 상호는 예전부터 그랬다. 쿨병이나 중2병 같은 현상으로 설명하기엔, 상호가 (경상도 남자 치곤) 섬세하고 다정다감해 들어맞지 않는다. 무기력증? 회...
최근에는 거의 투비컨( https://tobe.aladin.co.kr/t/cicada )에 글을 쓰지만 포스타입만 보고 계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여기에다가도 글을 남깁니다. 퇴사했습니다. 직장에서는 아직 상실신고를 처리해주지는 않았지만요. 최근에는 조금씩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행복해요. 다시 글을 올리게 되면 여기에다가도 보고하겠습니다.
전편 : https://posty.pe/ltc7ot "선배, 일어나요. 여주 선배?"".. 피곤해. 그냥 여기서 자면 안돼?""저도 마음 같아선 그렇게 하고 싶은데.." 그렇게 했다간 큰일 난다니까요. 후배는 술집에서 뻗어버린 여주를 깨우려고 모든 수단을 다 쓰고 있다. 물론, 여주의 옆에 있는 동기와 하늘 같은 선배도 말이다. 이 선배 여기서 자면 끝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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