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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리퀘 가사)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닮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에이법)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너 하나만 닮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는 법이 어디 있느냐. 사람에게 지쳐서 어느 것 하나 믿지 못하게 되었던 시절에 찾아온 바람이 있었다. 보통은 숨기고 싶어...
가끔, 내가 사실 변태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은 욕 듣는 걸 좋아하고, 맞는 걸 좋아하고, 잔소리 듣는 걸 좋아하는게 아닐까, 생각에 빠진다. 모든건 지민 때문이다. 나는 오늘 학교에서 어이없는 얘기를 들었다. 지민은 인싸 킹카고, 나는 아싸 킹카라는 얘기. 사실 반박을 할 수 없는게 나는 그 때 개강모임 이후로 한번도 행사에 참여한적이 없다. 재수없으니...
요새 자주 듣는 노래인데 들을 때마다 가사에 과하게 이입 중입니다……. 노래도 좋고 목소리도 너무나 매력적이니 친구들도 한번 꼭 들어보세요. 노래방에도 있으면 좋을 텐데 왜 없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영상과 가사를 올리고 얘기를 좀 더 해보겠습니다. 민주 - 서울여자 서울 팔 차선 사거리에노을 가만히 내려앉네서울의 하늘 참 별다를 게 없네나는 뼛속까지 서울여...
바람 소리에 모든 게 흐릿해졌다. 매서운 바람에 걸음을 멈추고 눈을 감았다. 나뭇잎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바람을 타고 쏴아아 번져 나가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그 소리가 멎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바람조차 멎어 녹음으로 우거진 산길만이 남아 있었다. 흐릿한 하늘 덕분인지 이상하게도 땀 한 방울 나지 않았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산은 자주 오는 곳...
Dear Q, Sincerely C <스토리 개요> 갑자기 범람한 호수와 바다, 기록적인 강수량, 40일간 이어진 호우. 끝내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의 50%가 물에 잠겨 사망했습니다. 송신탑이 물에 잠기고 세계가 마비된 지금, KPC와 PC는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관계입니다. 기저에 있는 감정이 신뢰가 되었든, 증오가 되었든, 사랑이 되었든...
이전 편인 몽롱창망 (朦朧蒼茫) - Diary를 읽고 오시면 훨씬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http://posty.pe/1nnnfa - 몽롱창망 (朦朧蒼茫) : 어슴푸레하고 넓고 멀어서 아득함. 승관의 입장에선 애석하게도, 결국 순영은 승관의 집 2층에 발을 디뎠다. 부모님들께서 아이들끼리 편히 2층을 쓰라며 배려해주신 덕이었다. 순영의 생일도 이사 때문에...
쟌도합작 You want me? 에 제출한 원고입니다. 불이 들어온 전구가 네 개였던 날을 기억한다. 팬이 돌아가고 그 밑으론 에디슨 전구가 다섯 개. 사장님 왜 하나 나갔는데 새로 안 갈아요? 내가 물었을 때 그는 대답했다. 저거 다 나가면 장사 접을 거에요. 그리고 나 사장이라 부르지 말아요. 디제이에요. “디제이님.” “네.” “오늘 오이 신선해요?”...
“아가, 저 넓은 바닷속에 뭐가 사는지 아니?” “고래랑 물고기, 조개, 거북이? 으음... 잘 모르겠어요.” “아가, 저 바닷속 가장 깊은 곳, 햇빛도 들지 않는 심해에는 인어가 산단다.” “인어...?” “아주 아름답고, 강한 존재지. 우리 같은 인간과는 다른, 그들은 우리와 같은 상체를 가지고 있지만... 다리 대신 아름답고 긴 꼬리를 가진단다.” “...
ガールズコード Poppin’Party 作曲:藤永龍太郎(Elements Garden)作詞︰中村航 明日みんななに着て行くの? 아시타 민나 나니 키테 이쿠노 내일 다들 뭐 입고 올 거야? 真夜中メッセージおくったのに 마요나카 멧세지 오쿳타노니 한밤중 메세지를 보냈는데 既読はゼロ(^^;) 키도쿠와 제로 읽은 사람은 0명(^^;) 久しぶりフツーの日曜日 히사시부리 후츠-...
만났다 헤어지는 것도 이젠 일이다 감정을 벗어난 문제인 것 같다 차라리 한 사람을 오래 좋아하고 싶다 그게 더 사는 것 같고 행복하면서 불행하고 또 우울하면서 제일 좋을 것 같다 여러 사람에게 버려지는 기분이란 정말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 주변의 서툰 위로가 나를 더 아프게 만든다 누가 나를 감히 이해할 수 있을까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기분인데 그걸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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