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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문대, 그니까 건우 어렸을 때 부터 안 울지 않았을까 싶다. 그냥 슬픈 거 꾹꾹 눌러서 자기 내면 깊숙한 곳에 묻어두고 절대 안 꺼내려고 했을 것 같음. 당연히 반사적으로 나오는 훌쩍이는 정도의 울음은 컨트롤을 못했지만 막 터져 나오려는 울음 같은 건 진짜 놀라울 정도로 잘 참는 거지. 그게 어디서부터 비롯된 건지는 중요하지 않음. 그냥 그렇게 눈물샘이 말...
제일 찬란한 시기를 함께 했다. 친구에서 연인, 연인에서 남으로. 그리고, 다시 만났다. 김민지 X 팜하니 총 3년 8개월 연애 헤어진지 1년 Q. 첫 만남은 언제 였나요? 민지 /열일곱 살에 하니를 처음 봤죠. 딱 고등학교 입학한 첫날에요. 하니가 반을 못 찾고 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Class 3 is on this side?” 영어로 묻는데 당황했...
"진작에 이렇게 같이 살았으면 좋았을것을..." "이제 그만 자책하세요. 앞으로 행복하게 사는게 더 중요해요." "이렇게 바르게 자라주어서 너무 고마워." "이젠 우리 생각하지 말고 한국에서 행복하게 살아. 알았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이제 편안해지세요." "그래그래..." 윤주는 현정과 함께 미국 집 근처를 산책했다. "너는 이렇게 착하기만 해서 어...
*종화지회 이후 시점으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ㅡ쿨럭, 쿨럭. 어디선가 기침 소리가 들렸다. 이른 아침부터 누군가 아픈 것일까, 분명 연무장 쪽에서 소리가 들렸다. 막 묘시가 되어가는 참인지라 이렇게 빨리 깨어있을 사람은 없을 터였다. 누구일까, 하며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순간. "아." "...이송백?" 평소 같으면 대사형의 짙은 녹색의 눈에 시...
Oh 눈치 볼 필요 없이Don't be afraid 'cause buddy, I'm with you [천연 털옷 메이커] “ 푸헹취!! 누, 누가 내 알레르기 약 좀!! ” 이름: 박권자 성별: XY 신장 및 체중: 189 / 72 성격: <덤벙거리는> 알레르기 약을 매번 깜빡할 정도로 둔하고 덤벙거린다. 그러나 챙겨주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안녕하세요! 랑구입니다! ૮ •̀ ﻌ •̄ ა -✧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10월 둘째 주가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지만 막상 되돌아보면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저는 기숙사에 사는 직장인이라 휴무가 되면 본가에 와서 지내는데요 휴무 끝나고 돌아왔을 때 깨끗한 방을 보는 게 좋아 기숙사로 돌아가기 전에 무조건 방 ...
" 청명아, 뭐 또 먹고 싶은 건 없느냐? " " 사형! 갖고 싶었던 거 있어요? " 청명은 지금 생애... 아니, 2번째 생에서 겪은 날 중 가장 정신 사나운 날을 보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게, 자신이 어디를 가도 두 명, 혹은 세 명씩 자신의 뒤를 졸졸 따라오지를 않나, 밥 좀 먹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자신을 사이에 두고 더 먹고 싶은 건 없냐고 하지를...
* 백업. 면회는 날이 저문 뒤에야 허락받을 수 있었다. 여름이 끝나 해가 이우는 계절의 밤은 낮보다 길었고, 이 사실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지 알 수 없이 찾아 든 밤이 지금이었다. 짧은 낮 동안 그는 무엇을 했나. 바빴던 지난 밤, 지난 나날은 아득한 과거로 여겨질 만큼 한가한 한낮에 그의 정신은 어느 때보다도 부산했고, 그의 육신은 동상처럼 굳어 정신...
1. 하이타니 형제 오늘도 알바가 끝나고 기지개를 켜며 한적한 공원을 지나고 있었다. 공원을 반쯤 지나왔을까 웬 남자애 둘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있는 모습이 보였다. 아직도 개미 구경하는 애들이 있는 건가? 잠깐 어릴 적 기억을 회상하며 그 옆을 지나가는데 그 둘의 대화가 들려왔다. "형님이라고 하라면서 이것도 모르면 어떡해!" "다 아는 법은 아니거든~"...
반년 전, 마교가 중원을 밀고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중원의 평화는 산산이 부서졌다. 처음 겪는 전쟁에 제대로 된 준비조차 되지 않은 중원은 단 한번의 전투로 많은 피해를 입고 물러났다.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많은 피해를 입고, 빈말로도 괜찮다고 할 수준은 못되지만 그들은 견딜 수 있었다. 서로의 생존 그 자체로도 위로가 되었으니까. 서로의 존재...
용어 및 세계관 참고 우성알파: 극양인 / 알파: 양인 / 우성오메가: 극음인 / 오메가: 음인 러트: 열락기 / 히트: 희락기 / 노팅: 결착 동양풍이지만 근대에 가까운 시기입니다. 고정된 배경은 없으며 가상입니다. (시대고증 X) 주의 모브가 많이 나옵니다. 두 사람은 깜깜한 밤이 되고서야 요헤이의 방으로 돌아왔다. 혹시라도 그 음인이 있을까 사나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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