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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의 결혼식 2023.12.07 슬리아브 미시, 안온한 티르 코네일의 고개 너머 겨울의 신이 드리운 장막 아래의 고요한 설산. 발 딛을 이라고 해봐야 산에서 살며 산에서 죽음을 맞는 산지기 몇과 길을 잃은 여행자들 뿐인 적막한 공간은 오늘 어울리지 않게 방문자가 늘었다. 그 모두 산지기도 아니요 길을 잃지도 않았으니 기묘하기 짝이 없었으나, 홀로 남은 유...
2023년 11월 초, 돈스타브 할로윈 교류전을 진행하며 제작했던 스티커 도안을 유료 배포 합니다. 칼선(O), 배경 투명 레드프린팅에서 80 X 195 사이즈, 파일의 PDF 업로드 XXX상업적 이용 및 판매 도안 재배포 금지스티커 이외의 굿즈 제작2차 가공 개인 소장 굿즈로만 즐겨주세요 :D 혹시나 뽑으시고 트위터 인용을 통해 자랑해주신다면 기뻐 날아갈...
하나도 안 궁금해 그래도 들어는 볼 수 있잖아 김도영이 이러는 이유 사실 당연함 왜냐? 원래 이러고 다녔던 놈이 유여주랑 연애하는 뒤로 이러고 다니니까 참고로 유여주가 바꾼거 아님 자기 혼자 스타일 바꾼거임 정재현 차도남 인상인데 말수도 겁나 없어서 다들 쉽게 못 다가감 유여주에게 정재현은 그냥 개그맨 참나 정재현 본관 302호 김여주 본관 404호 서로 ...
"으으.." 폼니가 어지러운듯 머리를 감싸며 깨어났다. "여긴 또 어디지..?" 이곳은 어젯밤, 잠을 청했던 그녀의 침대가 아닌 다른 공간 이었다. "어이" "으아악!!!" 폼니는 누군가 자신의 뒤에서 자신의 어깨를 살짝 잡는것을 느끼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뒤를 돌아보았다. 폼니의 뒤에는 그녀를 놀래키는데에 성공한 얄미운 잭스가 깔깔대며 서 있었다. "으으....
나의 파랑(靑), 나의 파란(海) 한껏 추위를 머금은 계절의 도래였다. 고죠는 자신의 입에서 허멀건한 입김이 나오는 걸 확인하고서 등을 돌렸다. 슬슬 추위가 전부를 지배하겠구나. 무하한을 두르고 있어도 매년 바뀌는 공기의 온도와 색의 변천은 어김없이 느껴지는 법. 어쩌면 이 모든 건 살아 있기에 가능한 법. 괜스레 무엇도 내리지 않는 하늘을 흘긴 그는 기숙...
저녁을 먹고 비는 시간, 편의점을 다녀오겠다는 다은의 말에 준수는 예전과 같이 시바꺼, 뭘 또 처먹어? 하고 대꾸했으나 이전처럼 분위기가 험악해지지는 않았다. 간만에 태성은 본가에 갔고, 상호는 춥다며 제법 매몰차게 다은의 제안을 거절했다. 결국 털레털레 혼자 편의점으로 향하던 다은은 놀이터에 혼자 앉아 그네를 타는 어린 아이를 발견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글을 쓴다. 그리고 이건, 글을 쓰는 사람의 작은 이야기. 글은 감정의 거울이다. 글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떻게 감정을 느끼는지 알 수 있다. 글에는 현재의 감정이 투영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감정'에는 행복, 설렘, 기쁨, 사랑이 될 수도 있기만 글을 쓰는 대게의 사람들은 우울, 두려움, 좌절, 암울을 쓴다. 그게 가장 ...
꿈에라도 무언가에 홀린 것 같이 진실도 현실도 전부 아닌 것 같아 기억나지 않다가도 전혀 떠나가질 않아서 모두 이상해졌어 다시는 돌아갈 수 없겠지.
1. 이름 뜻- 본래의 이름 뜻은 아름다움이 흐른다는 뭐 어쩌구 였는데... 여자애 이름이라서 막 지은 듯. 태명은 '이슬이'. 왜냐면 아빠가 소주 참이슬을 좋아해서...하... 2. 생일 : 0630 3. 키 : 179cm 4. 최근 관심사- 크리스마스 홈파티 정신차리고 준비하기, 넘 기대됩니다...☆ 5.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글쓰기, 친구들한테...
210711 외도 널서리에서. 아버지가 옛날에 항상 고민했던 게 뭐냐면, 바닷가에 집 하나 짓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재적으로 늘 있었어. 그러면 가장 큰 고민은 뭘 먹고 살 것이냐. 이 문제에 부딪히는 거지. 그냥 바다만 바라보고 있을 순 없는 거고. 맨날 낚시만 하고 다닐 순 없는 거고. 그러면 조그마한 양계를 할까. 그런 생각들을 많이 했었어. ...
* 아이소 원고한다고 웹용 뭐 할시간이 없는데... 파일 뒤지다보니 중간에 캐해가 바뀐다던지, 시간 없어서 손놓고 있다가 다른일 생겨서 영영 잊혀지는 등등.... 한번 타이밍 놓치면 결국 끝까지 안쓰는 이야기들이라는게...있잖아요? 그런 녀석들만 집어왔습니다. 버려지는 것보다는 방생하는게 낫지않을까요 하는 마인드... 제가 워낙 파일 정리를 안해서 발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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