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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 인형이 달려 있는 오르골 두 개가 무대 위에서 뱅글뱅글 돌고 있었습니다. 한 오르골은 더없이 화려하게 치장된 데다 밝은 조명까지 받고 있었고 다른 한 오르골은 수수하고 다소 추한데다 조명 없는 뒤편에서 조용히 돌아가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무슨 오르골을 보아야 할까요? 아마 이 상황을 만든 사람은 화려한 오르골을 보라고 이렇게 무대를 만든 것이었겠지요...
“ 우정 ≠ 연애가 될 수 없어 or 우정 = 연애가 될 수 있어 ” 자신의 친구가 아닌 다른 남녀와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6인 6색의 매력을 알게 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 [ 입주 규칙 ] 입주 안내서 매일 저녁 프렌즈 하우스로 귀가한다. 입주 첫날에는 나이와 직업은 공개할 수 없다. 매주 두 사람과 데이트를 할 수 있다. 합숙 기간 동안 이성에게...
온통 새까맣다. 눈을 떠도 보이는 게 없다. 도시의 밤하늘은 삭막하다. 아무리 소원을 준비해도 별똥별이 떨어지지 않았다. 무음이다. 목소리가 없는 거리다. 별에는 향도, 소리도 없다. 쓸모를 잃은 감각은 점점 힘을 잃고 나태해진다. 잠이 오지는 않았지만 왠지 눈을 감고 싶었다. 자장가도 없이 수면 위에 떨어졌다. 결국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밤이 좁았다....
♤ ♠ ♤ 거짓. 부정. 혐오. 불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어두운 감정은 생각보다 강한 파멸을 불러왔다. 본능보다 이성을 선택한 인간은 무력이 아닌 지식을 손에 넣었다. 그렇게 지내던 것도 잠시, 본능에 몸을 맡기며 지내던 한 아이로 인해 세계의 창조신, 아샤의 화를 불러일으켰다. 이미 먼 옛날의 전설이 된 이야기. 기억하는 자가 없었기에, 아샤는 점점...
내가 어떻게 그때를 잊을 수 있을까. 설레던 그 감정을,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리던 그 시간을. 내가 어떻게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환하던 그 미소를, 너무 아름답던 순간을. 아무리 잊어보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오늘 밤도 눈물을 흘리며 지냅니다. 처음 그런 두근거림을 받았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 채 그저 흘려보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도 과제가 끝난 후 친구와 그린 잔불 연성.. 항상 욕망을 꾹꾹 눌러담아서 캐붕을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오늘은 귀여운 게 그리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다. 홍조만 없어도 캐붕은 아니지만 사심이 담겼기에 그냥 캐붕 나견이 되어버렸다. 이 아래는 아무것도 없는 소소한 후원상자 입니다.
2010년에 12월 7일 우리에게도 첫 눈이 왔다. 눈이 피부에 닿아 금세 녹아 없어지는 동안에도 시간이 파도를 타고 흘러흘러 눈이 쌓여가는 동안에도 우리는 따뜻했다. 수북히 쌓인 눈 사이로 백지에 먹을 칠하듯 발자국을 남기며 우리의 흔적을 남긴 것을 기억했다. 촌스런 디자인에 싸구려 장갑을 사 손목까지 억지로 끌어올려 뽀얀 눈을 손에 한가득 집어 올렸을 ...
인술(@uroro01), 미이(@If_you_lovemee)가 같이 진행하는 합동 커미션입니다. 캐릭터의 테마곡을 작곡하고, 그에 맞는 그림을 그려 드립니다! 슬롯 : □□□ (3개 가능) 샘플 마련을 위해 임시로 오픈하였으며, 추후 가격이 인상되거나,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신청 금액은 6만원입니다. 인술 - 음악 신청해주신 내용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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