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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BGM! * 솔로곡 하려다 공식 영상이 없는 관계로 선릿 스마일로 대체합니다. 😊💙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니까요~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탄생석 화보 동그라미 쥰쿤 곰돌이가찌그러진쥰쿤 8월의 꽃 지금까지의 빛나는 발걸음, 축하해! 친애하는 잔물결에게 사자나미 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활기찬 생일뽀이 님들 나 쥰 생일에 무봉 떴어요!!...
사고들 비주얼만 나온 거라 전부 날조입니다ㅎㅎ ㅠ 백자배 사고들 더 많은 등장 기원!
개인설정 다수 포함 로즈는 최소한으로 유지해왔던 속도를 늦추고 가볍게 숨을 돌렸다. 이렇게 이른 새벽녘에 그는 머리도 묶고 간편한 차림을 한 채 막 자신의 방문과 화장실에 연이어 뛰어들어온 참이었는데, 그 이유는 물론 악몽이 남기고 간 불쾌감을 털어내려 일단 몸부터 움직이고 봤기 때문이었다. 그의 인생 지론에 따르면 우울할 때에야말로 몸을 움직여 다소 격하...
새로 시작하는 자이언트 캐릭터 마비노기에 복귀한 지 2주가 되었습니다. (2022/08/02 복귀) 전부터 계속 눈이 가던 자이언트를 키워볼 겸, 블로니로 누렙 2만+스토리 진행 및 사용할 무기를 많이 지급해주는 등 뉴비 친화적인 이벤트가 업데이트 되었다기에 어제(2022/08/15 오후 3시 57분) 새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꾸준히 블로니를 진행하면서,...
Q. 나의 X에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짧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BC 아나운서 이여주 입니다."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선수 김민규 입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Q. 두 분 서로 처음 만났을 때 기억하시나요? "불행하게도 기억 나네요.. 그 날 학교에 남아있지만 않았어도 걔를 만날 일은 없었을 텐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애정인지 동정인지. 부승관은 늘 김민규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너 나 좋아한다면서. 승관아. 근데 왜 이렇게 날 뒷전으로 생각해? 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형, 왜 울어. 내가 미안. 앞으로 더 자주 연락할게. 응? 거짓말. 또 내 연락 안 볼 거면서. 분명 연애의 시작은 좋았다. 친구였을 때부터 잘 맞는 관계였고, 취미나 관심사 역시 ...
* @Monday_02 님의 커미션입니다.
사찰에서, 불법에 귀의한 이들은 스님이었고, 그들을 보좌하며 새벽이며 낮이며 밥을 짓고 절간을 쓸고 닦는 이들은 보살님이고 처사님이었고, 스님이 되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이들은 행자님이었고, 민규는 그냥, 민규였다. 초파일마다 신자들이 구름같이 몰려오는 큰 절도 아니고, 굽은 허리로 농사일로 번 쌈짓돈들을, 자식들의 만류에도 들은 체 않고 기와불공이며 제사...
이것도 20분 안에 썼습니다...... 대충 봐주세요ㅠ 잤다. 나랑, 김민규랑. 나는 지금 평생을 함께할 친구랑. 씨발....... 처음에 키스한 건 실수였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 그러다 서로 등 더듬고, 분위기 싸해졌다가 다시 입술부터 박으니까 또 달아올랐다. 그러다가 옷도 벗기고, 눕히고....... 아, 머리야. 옆에서 다 벗고 잠든 김민...
안녕하세요. 피슝입니다. 그동안 조용히 덕질하다가 우규 여름 합작 참여의 기회 덕분에 2년 만에 글을 끄적였네요. 항상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 우규 여름 합작 참여 링크-> https://posty.pe/t7fheh " 어, 거의 다 왔어." 길 잃으면 다른 데 쏘다니지 말고 꼭 신고부터 해라. 알았어. 넌 무슨, 내가 세 살 먹은...
“김민규, 오늘은 나랑 아침 일찍 산책해준다며~!!” 승관이 흔들어 깨워도 “우웅” 하며 더 웅크리는 민규를 보고 급기야 이불을 뺏어갔다. “김민규!! 일어나라고!!” 이불을 뺏어가도 여름이라 소용이 없었는지 이불을 쥐고 웅크려있던 자세가 오히려 대자로 뻗어 자는 걸로 바뀌어서 더욱 약이 올랐다. 민규의 배 위에 올라타 어깨를 때려보지만 미동도 없는 민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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