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노 황인준 나페스ㅣ집착광공 이제노X서양 황궁 암투물 보다가 그 속에 떨어졌는데 어쩌구
그대는 나의 주군이자, 폭군이었고, 나의 하나뿐인 태양이자 무궁히 내린 영광이었다. * 시험 기간에 넷플X스 정주행이 하고 싶어지는 건 일종의 법칙임에 틀림없다. 그 증거로 나는 이 곳에 왔으니 증명은 간편하다. 지극히 사실임에 안도할 여지는 없다. 이 곳이 내 현실임은 깨부숴야 할 단정이었으니. 그래서, 나는, 이 곳에, 왔다고. 이해해? 무슨 말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