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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여자, 긴 머리에 항상 책을 읽고 있음, 어디가 정확히 아픈지 모르겠으나 다리를 저는 것을 보아 다리가 아픈 것 같음. 이게 삼 일 동안 그 아이를 관찰한 결과다. 이 소아 병실에 내가 가장 나이가 많았는데 드디어 또래를 만난 것이다. 신기하고 기쁜 마음에 이것저것 물었지만 그 아이는 늘 응, 아니로 단답형 대답만 했다. 또한, 주로 책을 ...
주저사와 싸우던 고죠와 그의 후배 드림주. 주저사는 온갖 주구와 주물로 버티다가 고죠에 의해 질 것 같았는지, "에잇, 이거나 받아라!" 라며 이상한 작은 동전 같은 걸 둘에게 던졌음. 고죠랑 드림주는 뭐지 했는데, 저 동그란 거에서 빛이 나더니 고죠랑 드림주가 있던 곳이 바뀌었음. "아씨! 뭐야?!" "선배님! 괜찮으세요?" "하? 당연한 거 말하지 마!...
190cm가 넘는 키와 부드러운 미성의 목소리, 백발 벽안의 세계적인 배우 뺨칠 만한 외모를 가진 28세의 젊은 CEO 고죠 사토루. 그는 여비서나 여직원들의 추파를 뿌리치고 람보르0니를 운전하며 집으로 가는 중이었다. "ㄱ같은 ㄴ들..." 고죠가 운전 중에 중얼거렸다. 아까 추파를 던지던 여자들이 떠올라 욕을 한 것이다. 아무튼, 이런 고죠 사토루는 욕을...
- 그림체 뒤죽박죽 주의...
"인형 안에 쌀과 손톱, 머리카락을 넣고..." 어느 작은 소녀가 곰 인형의 배를 가르고 쌀과 자신의 머리카락, 손톱 조각을 넣었다. 그리고 소녀가 다음 매뉴얼을 보는데, "..인형을, 찌르라고?" 인형을 찔러 술사를 저주하라는 나 홀로 숨바꼭질의 매뉴얼이 쓰여 있는 것을 보았다. 소녀가 인형을 살짝 보다가 매뉴얼을 보고는 송곳을 들었다. 송곳을 들고 인형...
오늘은 2월 13일. 내일인 2월 14일은 2학년으로 진급하는 종업식 날이자 발렌타인 데이다. 그런 고죠는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학생인 드림주에게 초콜릿을 주기 위해 초콜릿을 만들기로 했다. 응? 발렌타인은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 아니냐고? 뭐 어때. 고죠는 화이트 데이는 빼빼로 데이든 전부 자신이 줄 텐데(재벌이라 돈 많아서 괜찮음). 그래서 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선후배au좋아해(好きだ) 라는 노래의 가사를 인용캐붕 주의약 5.2천 자 "고죠 선배, 좋아해!" "너...첫번째 고백 때도 그렇게 했다면서." "응! 그게 왜?" "쿠기사키 말은, 식상하다는 거잖아." "아, 역시 후시구로!" "네가 색다르게 하고 싶다고 해놓선 멘트가 같으면 어쩌잔 거냐-!" 여기 도쿄 주술 전문 고등학교 1학년들이 모두 모여있다...
※주술회전×페이트 그랜드 오더 크로스오버 2차 창작입니다. 정발판과 달리 이타도리 유우지라고 표기하고 존댓말이 아닌 반말을 씁니다.(순전히 취향 문제) ※크로스오버 소설인지라 두 장르 다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다 알고 있다는 약속 하에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주술회전 19권까지의 내용이 나옵니다. 페그오 2부 6.5장까지의 스포가 나옵니다.(...
※주술회전×페이트 그랜드 오더 크로스오버 2차 창작입니다. 정발판과 달리 이타도리 유우지라고 표기하고 존댓말이 아닌 반말을 씁니다.(순전히 취향 문제) ※크로스오버 소설인지라 두 장르 다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다 알고 있다는 약속하에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주술회전 19권까지의 내용이 나옵니다. 페그오 2부 6.5장까지의 스포가 나옵니다.(별...
스구루에게 보낸 모든 짐이 반송됐다. 고죠는 제 방에 삐딱하게 앉아 택배 상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게 멍청한 짓이었다니까. 가만히 바라보고 있던 쇼코가 툭 내뱉었다. 네모난 상자는 고죠가 엄선한 걸로만 가득 차 있었다. 그러니까 먹다 남은 막대사탕 껍질, 반으로 부러진 게임 칩, 찢어진 교복, 머리가 엉망으로 꿰매어 진 야가 선생님의 인형 같은 것. 물...
[우미타베 정식] 이라는 글자가 고풍스러운 글씨체로 오래된 나무 간판 위에 적힌게 보였다.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 지역에 있는 작은 가게는 화려하진 않았지만 소박한 매력이 있었다. '만석' 이라고 적힌 팻말에 달린 작은 게 모형이 귀여웠다. 전화주시면 모시러오겠다는 보조감독을 배웅하고 가게 문 앞에 서는데 콧등 위로 빗방울이 한방울 톡. 떨어졌다. "...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 임무다.” “이런 썅…”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특급인 (-)을 위에선 굴려대기 바빴다. 그때 끌어다 쓴 휴가를 아직까지도 빌미 삼아 아주 신명 나게 굴려댔다. “힘내 (-), 선생님 얼굴 보고 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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