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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밍키, 탬키 갤러리 보다가 끄적이기 시작한 밍키탬 여러모로 얼레벌레 진행됨 죄이는 넥타이를 잡아당겼다. 단추를 두어 개 풀고 넥타이도 거의 풀어헤치듯 놓자 좀 숨통이 트인다. 여름 셔츠, 여름 니트, 이런 말은 다 사라져야 해. 땀이 흐르는 뒷목을 훔쳐내며 중얼거렸다. 그러나 사실 툭 까놓고 이야기하자면 이 짜증스런 열기가 백 퍼센트 셔츠 때문이라고...
"임창균." "싫어요." "허, 내가 뭔 말할 줄 알고 싫대?" "누나가 내이름 부르면 뻔하죠." "뭐. 뭔데!!" "사귀자고 할거잖아요." 창균이의 말에 큰 소리 쳤던 입을 다물자, 나를 보며 웃는다. 에이씨 진짜, 얄미운데 잘생겼네. 이 와중에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나도 참...나다. 저렇게 테이블까지 손으로 치면서 웃어대는 게 뭐가 좋다고 이렇게까지 ...
미리보기 방지 - ★☆★☆ [ 본내용에 약간의 자☆극★적☆인 글 표현이 있을수 있습니다~ 불편하심 뒤로 뒤로! ] . . . . . . . . . . . . " 우리 후배님~ 내가 따로 불러내서 놀란거 같은데 - ? 그런거야 - ? " 그녀는 당신을 응시한체로 눈을 접어서 방긋 웃어 " 후배님 내가 질문할께 있어~ 후배님은 날 이성적으로 좋아해 - ? " ...
4권 약 스포 있음!! 아주 적은 스포도 원하지 않은 분들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만화는 따로 백업하느라 겁나짧고 내용도 없음... 아마 개그만화..인듯?) 후원금지!!! 밑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캠퍼스> 고백 (2)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이로건X미술대학 조교 심수련 로건과 수련은 자동차 안 공간에 머문 채 긴 적막감을 느끼고 있었다. ‘어떻게 거기서 고백을…….’ 수련은 로건을 보자마자 충동적으로 나왔던 고백에 그를 차마 쳐다볼 수가 없었다. 자기가 더 먼저였다던 로건의 목소리가 아직까지 가슴에 남...
스케코마시저쨩에게 오래간만에 돌아간 이탈리아는 어때? 예쁜 시뇨리나들은 여전히 많아? 메시나와 리사리사도 여전히 건강하지? 나는 런던에서 잘 지내고 있어. 얼마 전에는 공원에서 죠나형과 대니랑 산책을 하다가, 도토리를 잔뜩 줍기도 했고, 일본에 사는 사촌 동생인 죠타로도 겨울방학이라고 우리 집에 잠시 놀러 와 있어. 아. 물론, 반갑지 않은 디오놈도 계속...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캐릭터를 천사 혹은 악마로 만들어서 고백하게 만드는 커미션입니다! 기본 안내사항 가격은 27,000원입니다. (품이 많이 들어 인상 조치했습니다...!)커미션의 저작권은 샤샤 (@shasha_commi)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 덧그림 및 색감 보정 등의 2차 가공 등을 금지합니다. (크롭, 사이즈 변경 등의 가벼운 편집은 가능합니다.)인장 및 헤더 사용...
오늘 동혁은 인준과 밥을 먹고 영화를 볼 계획이었다. 하지만 정작 밖에서 맛있는 거 먹이고 나왔더니 인준은 힘들다며 집에 가자고 징징댔다. "야, 나 너무 힘들어. 집에 가자." "야 뭘 했다고 힘들어. 밥만 먹었는데!" "아 힘들어. 그럼 영화 우리 집 가서 보던가." "... 그래? 집에 아무도 없어?" "어. 엄마 오늘 늦게 와. 가자 그럼." 결국 ...
'꽃'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튤립] 고백 - 허그 - 후원 금지 X
분량: 20,000자 KEYWORD: 맞짝사랑, 고백, 갈등, 드림, HL, 하이큐!! 머리카락의 끝이 피부를 스치는 느낌이 생경하여 자꾸만 목을 매만지게 되었다. 갑작스레 가벼워진 머리카락이 낯설어 괜히 고개를 흔들어 보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정돈해보기도 했다. 쭉쭉 아래로 내려가야 할 것 같은 머리카락이 뚝 사라지며 허공을 배회하는 감각 역시 신기하면...
고백데이 당일 드림캐들••• *고백데이 = 백일이면 크리스마스가 되는 의미없는 날 - 아카아시 드림주 고백데이에 고백하려고 어제부터 연습하다가 드디어 12시 넘어서 아카아시한테 바로 전화해 "케이지,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지금 12신데...알고는 있지?" "오늘 무슨 날인지 아냐구" "....모르겠어, 너희 어머니 생신...?" "...고백데...
"승관아." 제 이름을 부르는 그의 목소리도, 오물거리듯 움직이는 그의 입술도. 뭐 하나 저를 설레게 하지 않는 게 없다. 쟤는 알까, 내가 얼마나 자기로 인해 심장이 떨리는지. 자기의 가벼운 말 한마디에도 흔들리는 날 알고 있을까. 하지만, 오랜 친구 사이에서 생겨버린 이 마음을 쉬이 전할 수 없었다. 오늘도 나는 티를 내지 않고, 한솔을 바라보다가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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