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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3 는 추석연휴 기념 우선 무료 발행합니다! 10월 1일에 유료전환 할게요! 밑에 결제창은 또 보고 싶으신 분들 or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만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민형이는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고양이를 '멍멍이'라고 연속으로 계속해서 부른 것도... 사실 이후에 말을 꺼내지 않으면 되는 부분이었는데 맨 처음 한 실수를 무마하려고 노력하다가 오히려 계속해서 '멍멍이'라고 부르게 된 일인데요ㅋㅋㅋ이런 경우는 사실 웃고 넘기는 해프닝이라 괜찮지만 사실 큰 문제점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죠.전 평소 말실수를 자주 하는 편이라 매번 말을 아끼자고 다짐...
고3 원우랑 고1 찬이 원우 형이랑은 어릴적부터 지훈이 형 친구로 알던 사이고 순영이 형처럼 막 친한 사이도 아니었음. 그냥 단 둘이 있으면 어색한 형. 고등학교는 지훈이 형이랑 석민이 형이랑 같은 고등학교로 가게 됐고, 그렇게 되면서 원우 형과도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게 됨. 물론... 자주 안 마주칠 거라고 단단히(!) 생각하고 있었던 찬이었지만. 찬이 ...
"선배, 나랑 술 한 잔 더해요." "뭐? 너 취했잖아." "다 깼어요!" "거짓말~" "진짠데!" 언은 다시 걸음을 옮겼다. 뒤를 돌아보니, 아림이 우두커니 서 있었다. 마치 바닥에 신발이 붙은 사람처럼. "안 올 거야?" "나랑 술 마신다고 안 하면 안 가요." '와, 얘 고집 세네.' 언은 아림을 그저 가만히 바라봤다. 언제까지 고집을 부리나, 싶어서...
-결재는 소장용.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 [한국어] - 비속어 주의 - 유메노 드림+니넨세+꼽사리낀 김고죠 - 약 8,400자 0. 주술 세계관엔 주술사도 아니고 비술사도 아닌 사람 있다고 했잖음. 주술산데 자기가 주술산지 모르고 아 시발; 나 귀신본다 하면서 사는. 드림주가 그런 거였으면 좋겠다. 인재 발견해서 데려가고 싶은 고죠와 사이빈줄 아는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선잠에서 깨어난 것은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시각이었다. 습관처럼 침구 근처를 더듬어 잡히는 것을 손에 쥐고서 몸을 일으켰다. 느슨한 소매를 붉은 끈으로 묶은 후 처소를 나서는 걸음은 조용했다. 그것은 오늘 밤 반드시, 나를 찾아올 것이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정갈한 공기가 폐를 타고 흘러들어왔다. 그것만으로는 제 속에서 들끓는 것을 삭일 수 없었기에 검집을...
아해가 어려졌다! 독을 잘못 마시고 (=오타쿠적 허용으로 인해) 어려진 아해와 그런 쪼꼬미를 내려다보며 원래도 작았는데 더 작아졌구나 (^^)하는 장일소가 보고 싶다. 두 손가락으로 옷자락만 들어올려도 딸려오는… 품에 안으면 그냥 푹 묻혀서 보이지도 않겠지. 아해가 숨 막혀서 고개 빼꼼 내밀면 손가락으로 볼 쓰다듬어주는 장일소. 아해는 지금 이 상황이 무지...
<알지만 좋아해> 여주는 중학교 때까지 그냥 모범생 그 자체였을 듯 이성친구는 하나도 없고 동성친구도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건 3-4명밖에 안됨 근데 찐따는 또 아님 성격이 좋아서 두루두루 친했을 듯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안 다니던 학원도 다니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김민규 만날 듯 신기하게도 국어, 수학, 영어 다 같은 곳 다님 서로 관심도 없고 학...
[프롤로그 보고 오기] *** "언니...!" "...너 부탁할 거 있지." 새삼스럽게 '야'가 아닌,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동생에, 부탁이 있다는 걸 눈치챈 그녀의 이름은 '카게노 요오세이'. 그리고 그녀의 동생, '카게노 모오소오'.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 대신 고백 좀 해줘." "네가 좋아하면, 네가 해야지." 어이없는 모오소오...
적은 나이도 아니건만 빛은 심장이 쿵쾅거렸다. 하긴 지금 눈앞에서 커피 마시면서 애교부리고 농담 따먹기나 하는 저 사람이 자기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하면 그럴 만도 했다. 여진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접촉을 하지 않아도 그저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 색이 보일 때가 있었다. 이따금 같이 있지 않더라도 특정 물건의 색이 잠깐이나마 보일 때도 있었다....
*** "좋아해, 아츠무." 그녀의 진심 어린 외침이 미야 아츠무의 귀에 파고들었다. 그러나, 그의 대답은 차갑게 그지없었다. "앞 막지 말고 꺼지라." "너 그딴 식으로 말하지 마." 그녀는 쌍둥이 동생의 말을 전해주었을 뿐이었다. 그의 차가운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그녀는 쌍둥이로써, 언니로서, 회장으로서, 그를 이렇게 싹수없이 놔두지는 않을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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