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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적흑. 적흑ts. 키세키흑ts * 동양풍 제국 AU. * GS(TS) 소재: 쿠로코 테츠야 여체화. * 주의: - 원작 파괴: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인물 이름 및 성격, 관계성 등만 빌려옵니다. - 캐붕 요소 포함: 성격적으로는 원작 인물 설정을 최대한 따르지만 뇌피셜+마음대로 원작 설정을 수정했습니다. 아카시가 중2병이 아닙니다. 키세가 똑똑합니...
[텅 빈 들판의 리시안셔스] `` 나한테 너무 다가오진마. 너만 힘들어져. `` . . . 이름 유스토 바스티안 나이 22 성별 XY 종족 용족 키/몸무게 189 / 72kg 외관 성격 어른스러운 , 예민한, 무덤덤한, 다정한(애인한정, 지인한정) L/H L - 가족, 책, 꽃, 애인 H- 고요, 쥐 특징 혈액형 - A 생일 - 12 / 31 정이 너무 많...
*이치로x뇨타쿠코 썰있음 (#6) #01 살면서 남한테 뭔갈 졸라본 기억이 거의 없는 이치로가 쿠코로부터 뽀뽀받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잋쿠의 하루 같은게 보고싶다. 그냥 대놓고 뽀뽀해달라고하면 해줄텐데 대놓고 조르기 부끄러워서 평소처럼 쿠코가 먼저 알아서 해주는 거 기다리는데 전혀 소식이 없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조금씩 티내보는 귀여운 이치로가 보고싶어. 혼...
너와의 첫만남을 묻는 입은 많았다. 그것도 생각보다 무척 많이. 그도 그럴 것이 농구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그 산왕공고에 손을 잡고 들어온 농구 선수들이라니, 얼마나 신기했을까. 뭐 어쨌든 처음에는 우리 둘 다 제대로 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말이다. 현철아, 너는 기억이 날까. 너와 내가 어쩌다가 처음 만났는지. 내가 왜 그토록 너를 따라서 다...
"....무슨 볼일이라도 있으신가요?" [ 이름 ] 바스티안 리벤 [ 나이 / 성별 ] 16/XY [ 키 / 몸무게 ] 182/68 [ 신상 ] 머글인 아버지와 마법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생일은 12월 22일. 사수자리. MBTI는 INTP [ 성격 ] 차분한 - 조용하며 특별하게 먼저 말을 거는 편은 아니다. 다만 걸어오는 말을 무시하지는 않는다...
하얗고 무한한 배경, 각종 반사판과 조명, LED, 작은 봉제인형과 책 같은 소품에서부터 수많은 종류의 카메라들, 렌즈, 보정용 컴퓨터와 폴라로이드 사진들. 자, 찍습니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마법의 사진관. 영업 시작합니다. 기념할 만한 순간을 남겨드려요. 사진들 찍고 가세요. 제일 먼저, 마르티나! 하고 왕 달려와 뒤에서부터 냅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상처나고, 감염되고, 좀비가 된 마르티나도 사랑하나요? 그렇게 묻자 바스티안은 좀비가 된 마르티나를 한 입으로 왕 하고 깨물었다. 먹어서 사랑하자. 그 결과 같은 좀비가 되든, 급성 식중독으로 쓰러지든, 혹은 좀비 마르티나에게 잡혀서 뜯어먹히든 하여튼 간에 행복한 결말이었다는 말. 와, 마르티나가 내 팔 한 짝을 뜯어먹어줬어. 나 사실 사랑받고 있는지도? ...
마누라가 너무 예뻐서 어쩔 줄 모르고 있는 팔불출 남편. 그게 누구냐면 바로 나예요, 나. 하악, 마눌님. 오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 귀여워. 예뻐. 사랑해. 나랑 같이 드라이브라도? 자세히 보면 그의 기행들도 어느 종류의 유사성이 있는 법이라, 오늘의 테마는 '탈것으로 깜짝 놀래켜주기' 쯤 되나보다. 말이 아닌 조그마한 조랑말을 가져왔다. 조랑말에는 ...
캣닢을 냠냠 먹어치우던 고양이 바스티안. 고양이는 먹는다기보다 그 향기에 취해 헤롱거리는 것이지만서도 아무튼 그 옆을 지나가던 토끼 마르티나. 초록빛 잎사귀가 우물우물거리고 있으니 같이 먹어야지, 하며 고양이 옆으로 붙어옵니다. 줘. 바스티안 냥이는 내어주었습니다. 맛있게 오물오물 먹는 아기 토끼 마르티나. 아 귀여웡. 먹던 것도 줘버렸습니다. "더 줘?"...
어느 날 신의 장난으로 두 연인들의 상대가 바뀌었습니다. 마르티나와 바스티안. 탄야와 루드빅. 우선, 한 쪽은 별 문제될 것이 없죠. 마르티나는 눈을 뜨고, 옆 자리에 웬 처음 보는 노랗고 잘생긴 남자가 있는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누구시죠?' 마찬가지로 옆 자리에 처음 보는 예쁜 분홍빛의 여자가 있는 걸 확인한 루드빅은 당황하지 않고, '아름다운 아가씨,...
어느 날인지는 바스티안이 감기에 걸렸다. 몸을 너무 혹사시킨 결과로, 어느 정도는 예견된 미래였다. 마르티나의 마음에 들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라는 의지와 욕망으로 가득 찬 인간이 하루라도 일을 쉴 수는 없으니까. 그 마르티나가 '제발 쉬어, 이러다 죽겠어' 부탁하여도 그는 믿지 않았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전투, 서류, 잡무, 마르티나의 신변 보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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