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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이랑 유리가 현실남매라면 유리: 야! 너 내가 민초만 사오지 말랬지!! 뭐야 먹을 거 하나도 없어 나 안 먹어!! 오빠~오빠가 좋아 하는 딸기맛 조금밖에 없어 이연이 죄다 민초만 떠왔어!! 이연: 버르장머리하곤 왜 이랑은 오빤데 난 야냐 그리구 내가 사온 거니까 내 맘이지 거기 안에 보면 엄마는 외계인에 딸기있고만 이랑: ㅋㅋ이상한 부분에 유치해진다니...
"ㅈ,,저기,,," "아, 아 그렇죠. 저도 면접 길이거든요! 같이 힘내봐요-" 당황했다. 갑자기 치고 나오다니. 긴장한건 저쪽이 아니라 나인가. 뭔지 모를 감정이 마음을 쿡쿡 찔러댔다. 열차 안에서 느끼던 긴장감 하고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감사합니다. 그럼 좀 늦어서,,,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그가 떠나간 자릴 한동안 지키고 서 있었다. 영혼을 빼...
중앙섬의 계절은 늦은 가을이었다. 오랜만에 발을 딛은 고향은 변함없이 평화롭고 고요했다. 한동안은 죠니 덕에 또 떠들석 해질 것 같지만, 중앙섬은 기본적으로 조용한 섬이었다. 아마 나와 죠니가 준비를 끝마치고 완전히 이 섬을 떠나게 되면... "쓸쓸해지겠네." 내 생각을 읽었는지, 촌장이 나지막히 말했다. 혼잣말 하듯 하는 말이었지만 확실하게 들렸기에 나는...
※ 이 글은 게임 역전재판(逆転裁判) 시리즈의 공식과 무관한, 글쓴이(@Pelie_NM)가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다. ※ 본 글의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링크 공유 제외) ※ 미츠미누라고 표기는 하지만 논커플링입니다. ※ 글쓴이가 나루미츠러이기에 자연스럽게 나루미츠 기반입니다. ※ 역전재판 4 중 미누키의 친부의 직업 + 미누키의 ...
01 도서관에서 뛰쳐나왔던 동기가 반병신이 되어 돌아왔을 때 학교는 조금 조용해졌다. 그는 목발을 짚은 채로도 힘겹게 걸어 강의실로 들어왔다. 가장 가까이에 있던 녀석이 달려가 가방을 들어주었다. 그의 가방 안엔 묵직한 교과서가 들어있었다. 목발을 짚고 있던 동기는 가방을 들어준 동기에게 고개만 까딱 숙여 보이고 자리에 앉았다. 그의 표정은 사람보다는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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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울보! 다 울었으면 이제 집에 가자." 연은 랑의 울음이 그치길 기다렸다. 헐떡이는 숨을 겨우 삼킨 랑은 열 오른 눈가를 소매로 꾹 눌러 고개를 들었다. 겁도 많고 무서운 것도 많았지만 어렵게 살다 보니 상황판단은 빨랐다. 당장 돌아갈 집도 가족도 없었다. 랑은 죽던 살던 이 괴물 같은 사내와 살아야했다. 연은 비틀거리지만 두 발로 일어나 마주하는 ...
연모하는, 시노부에게. 이렇게 종이와 펜을 잡는 건 역시 조금은 어색하군. 책상에서 끙끙거리고 있으니 죠노가 가만히 쳐다보더니 편지도 제대로 못 쓰는 바보라고 했어. 이건 놀린 걸까? 놀린 거겠지. 그렇지만 맞는 말이라는 생각에 그럴지도 모른다고 수긍했더니 짜증을 내더라고. 본인이 말을 걸어놓고 왜 화를 낸 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누구한테 쓰는 거냐고 ...
- 저주받은 마을의 구미호 살인귀씨와 쫓기고 있는 일반인 같은 느낌으로 심각하고 귀여운 일상물… 보고 싶었습니다. (공식은 떡밥을 달라/5화까지 시청 후 씀) + 9화 보고 이마를 탁 쳤고.. 떡밥을 달랬더니...왜 그런걸줘... - 선동과 날조 100%. 그냥 짤막짤막 조각글들 0. 달밤에 빛나던 흰 옷자락이 뼈와 시체의 무덤 위에서 펄럭인다. 잠시만 곁...
서명호는 늘 그랬다. 건강 챙긴다고 과자나 음료수는 입에 대지도 않으면서 야자 시간에 몰래 라면 끓여 먹자고 하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다. 대놓고 먹긴 그런지 한 젓가락만 달라고 하는 말에 선뜻 건네줬다가 젓가락이 네 번이나 움직이고 나서야 라면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정확히 반이 날아간 채로. 억울해서 나도 한 입 못 먹었다고 소리치니 특유의 높은 ...
황지호는 황금빛이 내려앉은 눈길로 잠에 빠져 있는 조의신을 내려다 보았다. 4일. 이계 공략 중 에너미의 저주를 정통으로 맞은 후로 그가 정신을 잃은 기간이다. 저의 앞으로 쏘아진 저주를 대신 맞은 조의신은 정신을 놓는 마지막 순간까지 에너미를 향해 롯드를 휘둘렀다. 톡, 톡. 잘 뻗은 손가락이 테이블을 연신 두들겼다. 이제 일어날 때도 된 것 같은데, 조...
[호ː구] 1. 범의 아가리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나 형편을 이르는 말. 2. 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는 누가 호랑이고, 누가 호구일까. 우리는 서로를 향해 누가 함정을 판 걸까. ** "형. 그래서 시사회 올 수 있어?" "언제라고 했지?" "다음 달 7일." "어어. 나 그날 스케줄 오전에 끝난다." 영빈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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