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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적은 양피지를 작은 병에 넣어서 바다에 흘려보내면 언젠가 소원이 이루어 진답니다.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모르겠지만, 당신은 사랑받아야 마땅한 사람입니다. 세상에 모든 생명체들은 사랑받아야 마땅한 존재들이니까요. 그 당연한 권리는 당신에게도 당연하게 쥐여지며, 충분히 원하여도 괜찮습니다. 속상하다면 속상하다고 이야기해도 괜찮고, 아직 우리...
참으로 애매한 시기였다. 누군가의 탄생일과 엮기에는 수 달도 지난 날. 학교에서 부끄럼 가득한 시선을 교차시키기엔 마지막 발걸음이 반 년도 넘어 길조차 기억나지 않는 날. 그렇다고 어딘가에 가자니 마땅한 장소가 없는 그런 어중간한 날. 텅 빈 일상의 틈새에 있기에 더욱 잊어버리기 쉬운 날. 나는 이해할 수 있다. 수도 없이 있어온 특별한 날을 한 번도 빠짐...
혁명단 비밀기지 공룡과 덕개, 잠뜰과 라더가 있다 " 현재까지 제가 알아본 바로는 라더님께서 드나들며 만날 수 있는 연구원들은 극히 적은데 한분 한분 만나서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덕개의 말에 라더는 고개를 끄덕였고 그에 따라 공룡은 계획은 정리했다 " 좋아 의심 받지 않도록 조심하고 잘 다녀와라 " 잠뜰의 격려에 굳어있던 라더의 표정은 한결 풀어지...
* 트위터에 올렸던 사쿠사 첫사랑 썰입니다. * 죽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사쿠사와 그런 첫사랑의 짝퉁이 되어가는 여주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어요. 맴찢물 후회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키워드는 도망수, 후회공이에요:) * 지난화 줄거리. 츠카사에게 잔인한 경고를 듣고 여주는 좌절하지만, 결국 그녀의 예상을 피하지 못한 채 이기적인 이유로 사쿠사에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걸 부정하지 않고,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지내기 나에게도 30살, 40살, 더 나아가 80살, 90살이 온다는 것을 기억하기 선택에 미래 역시 고려하기 가까운 미래의 나를 자꾸 상상하기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자주 그리기 내 삶은 나를 위한 고속도로라는 점을 기억하기 나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고 지금까지 살아왔고, ...
거뭇하게 사위가 물들 쯤, 아흘의 우두머리와 안주인. 그들의 무리가 드디어 제자리로 돌아왔음에 사냥꾼들은 아닌척 한숨을 내쉬었다. 잃어버린 아이들은 이제 한 둘쯤 남았고 모든 게 잘 풀리고 있는 듯 싶었지만 무리의 긴장은 풀어지는 기색이 없었다. 윤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고, 제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 그래서, 윤 녀석 혼자 갔단 말이느냐? “ 두진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허점을 보여서는 안 된다. 항상 여유로워야 하고, 계획이 틀어질 것에 대비해두어야 한다. 내가 데스 게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은 지긋지긋하게 들어서 알고 있다. 이곳에는 강한 사람이 잔뜩 있어. 힘으로는 이길 수 없어. 그렇다면 끝없이 생각하고 플랜을 세우는 수밖에 없어. 내가 선택한 생존 방식은 아주 단순하게도 그것뿐이다. 모두를 ...
내일의 당신과 동행함과, 당신의 내일에 내가 있는 삶을 / 하루하루 내일을 그려나갈 그들의 미래를. 만약에 내일이 아주 조금 틀어진대도 파도를 가르는 서퍼처럼 다시금 수면 위로. 우린 올라올 것이었다. 소나기였다. 굵은 빗물이 경쾌하게 보도블럭에 맞닿았다. 하지만 그 소나기가 정혁이에겐 반갑지 않았다. 잽싸게 들이붓다 마는 비에 불과하지만, 곧 정혁은 저...
* 뭔가 써 보려다가 ................. 복잡해져서 드랍합니다 ** 2세, 고증x(대강 세가랑 절맥만 빌려왔다는 말), 태성汏星= 태성박가(태성의 박씨 가문) =티원/테스타, 승적勝的= 승적신가(승적의 신씨 가문)=레티/브이틱 어릴 적 부모를 여읜 도련님은 유독 몸이 뜨거웠다. 아이란 으레 뜨끈뜨끈한 법이었으므로 누구도 크게 염려하지 않았으나 ...
안녕하세요. 좋은 저녁이에요. 저는 오늘 일이 많아서 하루종일 바빴어요. 내일 연차를 쓰고 놀러 갈 예정이라 힘내서 일했습니다. 평소엔 입이 심심하면 간식도 먹는데, 오늘은 그럴 시간도 없어서 배가 고프네요. 우리집 저녁은 치밥이래요. 요즘 치킨이 먹고 싶었으니까 벌써 기분이 좋아요. 근데 오늘 물을 제대로 못 마셔서 아삭아삭한 샐러드도 먹고 싶네요.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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