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꿈의, 유경. 그대, 아는가? 누군가 나를 물었던 적이 있었다. 신은 무엇이냐고. 누구냐는 그 말에 나는 어떻게 대답했더라. 계절이 지난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변명을 해. 나는 그렇게도 아는 것이 없었어. 나조차도. 신의 기원을 신조차 모른다니 이 얼마나 우스운 역설인지. 그러니 많은 혼을 거두었다는 이가 네 곁에 있다. 그러니 이토록 찬란하게 웃는다는 이가...
가지고 싶은것은 가져야만 한다.고골에게는 그런 마음가짐이 있었다.어떻게 해서든 도망치지 못하게 다리를 부러트리던지 아니면 눈을 뽑아 아무것도 못 보게 할지라도 말이다. "호랑이 인간 들어본 적 있나요?" 한 밀단이 고골에게 다가왔다.호랑이 인간이라는 말에 고골은 호기심이 가득찼다.새로운 이능력자인것 같아 들떠있었다. "오~궁금한걸?한번 얘기 해줘!" "무장...
-2부. 전편과 이어집니다. 나는 침대에서 다시 깨어났다. 커튼을 열었는데 나 말고도 환자들이 많았다. 의사는 내가 깨어난걸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할 일들이 많이 밀렸기에 ‘뭐, 나쁠 건 없지’ 라 생각하며 병동에서 나왔는데... “링크! 어떻게..?” 느닷없이 공주님을 마주쳤다. “아,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가보겠습니다.” “링ㅋ......”...
굳이 그런 생각을 하다니. 너무했던 것 같다. 나는 살아있지 않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나를 볼 수 없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어우 추워라. 추위 많이 타는 망령한테 이게 무슨 짓이야.. 혼자 중얼거리곤 오늘도 민가로 향했다. "현대야!" 작게 속삭여 나를 따스히 맞아주는, 나의 영원한 보물, SK. 그녀는 귀신을 볼 수 있다. 특별한 혈통이나 그런 게...
감사합니다.
요 근래 태원은 정말 소란스러웠다. 뭐 원래도 조용한 동네는 아니었지만 최근 계속 이어지는 연쇄방화가 그 이유였다. 그렇다 할 증거도 나오지 않고, 심지어 얼마전엔 유력 용의자가 몸이 결박 되어 불에 새까맣게 타버린채 나왔으니 경찰도 비상이 걸려 수사하느라 퇴근마저 반납한지도 며칠째였다. 소방인 도진 역시 마찬가지였다. 화재조사관을 맡고있는 터라 여기저기 ...
*이 글은 '레뷰 스타라이트' 시리즈 전반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이바 나나의 '역할' 1) '역할'의 사회학적 이해 다른 사람을 마주할 때, 우리는 말과 행동을 통해 그 사람에 대해 파악하게 됩니다. 그리고 개별적인 언행들은 그 사람을 지켜보는 우리로 하여금 어떠한 인상을 받게끔 만들고, 나아가 사회의 일반적인 합의에 기반한 판단을 내리도...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스압 주의, 중간 중간 계속 픽 나옴 주의 "그러니까, 한 번만! 어? 딱 한 번만 부탁할게. 친구 좋다는 게 뭐야~" "…너 진짜로 약속 지켜라, 김여주." "아, 걱정 붙들어 매! 넌 그냥 이 쿠키 전해주고, 나한테 말할 소원만 생각해 놓으면 돼. 오케이?" ...
어제는 포스타입 구독자 대상 4번째 만남이 있었습니다. 증여세와 상속세 상식편. 증여세와 상속세는 돈많은 사람들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관심이 없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 역시도 아직 아이들에게 증여를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증여 상속 관련된 무료 강의를 했을까요? 지금은 증여세 상속세가 더이상 부자들만의 세금이 아닙니다. 나는 서민이다 라고 생각하...
그런 말이 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지는법이라고.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었지....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 . . 고죠 사토루. 현세계 최강의 주술사. 그가 세계에게 등을 돌리면 이 세계가 망하는건 시간 문제라는 말이 주술사들 사이에 있다고 할만큼 그의 존재는 영향이 엄청났다. 그런 고죠 사토루의 첫번째 제자가 바로 나다. 늘 인력난이 문제였던 주...
公無渡河 공무도하公竟渡河 공경도하墮河而死 타하이사當奈公何 당내공하 0과 김대리의 행방불명 태초에. 왕은 믿음에서 태어났다. 어떤 요괴들이 썩은 나무둥치에서, 오래된 불상에서, 깨진 놋그릇에서 눈 뜨는 것처럼. 왕은 어느 날 시작된 괴이한 소문에서 잉태되었고, 양수 대신 구전을 양분 삼아 자라났으며, 마침내 아주 오래된 설화로써 이 땅에 눈을 떴다. 그리하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