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미션스쿨 백합을 컨셉으로 한 피아스코 플레이세트 '평안하신가요 여러분?' 을 공개합니다. 본래 티스토리에서 선공개하고 있던 플레이세트를 포스타입에도 업로드합니다. [간단히 말해 이런 얘기] 이곳은 아름답고 곧은 꽃나무들과 성모 마리아의 자비가 내린 땅에 자리한 사립학교. 각자의 꿈을 안은 기품있고 우수한 여성들을 인재로써 양성하는 유서깊은 여학교입니다. 오...
동아리 회지로 그린 만화입니다. 범인이 나오지 않았는데 사슬을 해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듯ㅎㅎ 내용 더 있지만 분량상 잘랐는데 더 그려서 블로그에 올려야지 갠적으로 오메가몬 그리는게 너무 힘들었네요 급하게 그려서 퀄이 좀,, 그렇기도 하고(급하게 그려서만 일까??)
* 본지기준 신캐 등장해용 젠인 나오야의 혈통 운운에 당황한 건 게토 스구루가 아니라 드림주였다. "저, 저 입 좀 어떻게!" 얼결에 젠인 나오야의 등 뒤로 끌려간 드림주가 튀어나와 펄쩍거리며 그 애의 입을 때리려고 안간힘을 썼다. 젠인 나오야가 피식 웃으며 몸을 뒤로 젖히니 닿질 않았다. 뭐, 내가 틀린말 했어? 당연히 젠인 나오야는 그 발언이 사실적시일...
나나미 켄토의 시선 화제 경보가 울렸다. 임무가 없는 주말 아침, 나나미 켄토는 주술고전 기숙사의 제 방에서 시끄러운 경보음을 듣고 잠에서 깼다. 화제 경보가 울리는 사이 사이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무래도 빌어먹을 선배들의 의미 없는 쌈박질이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된 모양이었다. "하아……." 나나미는 흐트러진 머리를 대충 정돈하고 상황을 파악...
평범한 전투담당 라니토. 친가가 평범한 농사를 가장한 대마초 등을 재배하고 있다. 사투리를 쓰며 적당히 밝고 좋은 붙임성으로 주변에 친한 조직원들이 많다.
지존블랙나구모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은근히 사람 속마음을 말하게 만드는 카게야마에게 전부 말해버렸어. 가만 두면 카게야마가 오해할테니까. 그저 오해를 풀려고 와카토시군이 나쁜게 아니라고 얘기하려고 했던 것뿐인데 우시지마군과 함께 살면서 느낀 감정들을 카게야마에게 전부 얘기하고 있었어. 카게야마는 얘기하기에 좋은 상대는 아니야. 대화란 핑퐁이 오가야 재밌는 법이지만 조용하...
희망을 잃은 절망. 조금은 다르게 말하자면, 희망이 사라진 그 상태를 보통 '가망이 없다.' '희망이 없다.' 라고 표현하지. 그리고 그 상태를, 우리는 "절망" 이라 칭한다. 그랬기에, 희망이란 것이 없었기에 만지고, 보고, 느끼고 싶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경험하지 못했던 것은,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니까 말이다. 우습지. 남이 보기에는 우스울...
✨ 하이큐 문자/카톡이 좋은 반응을 받아서 또 한번 작성 해봤어요! ✨ 시간은 중간 중간 편집 안한게 있어서 새벽 12시인데 그냥 넘어가 주세요 🥺 ✨ 글 끝나고 마지막에 공지 아닌 공지?가 있으니 시간 괜찮으시면 읽어오주세요 😊❤️ ✨ 중요한건 아니지만 이 계정에 올가올 글들? 궁금하시면 좀 지금 상황을 말해주고 싶어서요 ☺️ 다른 남자 옷은 그의 질투를...
본문 내의 메구미는 성인이며, 고죠 사토루와 연인관계입니다. 후시구로 메구미가 양 팔을 다쳤다. 정확히는 팔이 부러졌다. 임무중의 부상이었으며, 이에이리 쇼코의 치료로 충분히 나을 수 있었으나 임무 중 무모했던 행동에 대한 벌로 후시구로 메구미는 휴가기간 중 사흘은 팔이 부러진 채 지내야만 했다. 물론, 이 벌을 내린 사람은 고죠 사토루였다. “메구미, 아...
-병약한 유진이가 보고싶어서 쓴 글 -원작과 설정이 다를수 있습니다 - 1화(https://bilberry13.postype.com/post/8603303) “괜찮은가? 좀 흔들렸는데.” 음? 성현제의 품에서 내려와 풀어진 신발끈을 다시 묶던 유진이 의아하게 저보다 한참 위의 남자를 올려다봤지. 흔들렸던가. 아마 아까 마수를 피하다 성현제가 벽을 박찰때 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