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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화산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사천당가에 들었다. 사해상단을 위해 당가주와 비무를 치루던 중 배에 비도가 박혀버린 청명 때문에 의도치 않게 당가에 눌러 앉아있었던 유이설과 제자들은, 약관도 안 된 사질이 자신보다 나이가 많다는 당가주의 독녀에게 청혼을 받으며 쫓기고 있는 기괴한 상황을 바로 곁에서 직관하게 됐다. 독왕 당군악의 독녀라는 당소소는, 청명이 괘씸해 ...
* 가독성이 안 좋은듯해서 대화에 따옴표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혹시 의견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려요! 난장판이었던 화장실은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다. 분명 나뒹굴고 있었을 칫솔과 비누는 제자리였고 수건들도 곱게 개어져 원래의 자리에 걸려 있다. 전날 밤 오비토가 잠들어버렸을 때 카카시가 정리한 것이 분명했다. 오비토는 누런 때가 싹 사라지고 깨끗하다 못해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9xx. 10. 18 7a.m. “이바라, 일어나세요” (주말인데, 아침부터 교관님이 날 깨우는 소리가 들린다.) “흐아암- 오늘 훈련도 없던데 하루 정도는 쉬면 안 되는 거야?” “뭐, 그럼 훈련도 없으니 하루 정도는 푹 쉬세요^^” “음? 왜 갑자기 너그러워진 거야. 교관님 답지 않게.” “그야, 내일의 훈련은 더 힘들 테니, 하루의 여유를 주는 것인...
안녕하세요. 몸부림쳤지만 65화는 결국....... 죄송합니다ㅠㅠㅠ 토요일을 넘긴 관계로 이번 주는 일요일에 한편만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 10월에 중요한 일들이 많이 몰려있었습니다. 여러 일들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이라 주말에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실패했습니다... 지금까지 고민고민하다 결국 이런 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ㅜ_ㅜ 일요일 저녁에 보아요. ...
어릴 적의 나는 낭만을 구체적으로 생각했다. 모든 소망을 이룬 뒤 갖는 여유로운 와인 한 잔이라며 말이다. 근데 지금의 나는, 낭만을 전보다는 간결하게 생각한다. 어떠어떠한 행동이 아니라 그냥 너 자체라고 말이다. 너 자체가 내 옆에 있으면 어떤 상황이든지 항상 전부 낭만이다. 이보다 더 벅차고 행복한 낭만이 어딨을까, 과연. 그렇게 오늘도 난 너와 함께 ...
요, 캐시캐시린~! 나, 얀이 보여줬던 현란한 춤사위를 아직 잊지 못한 루크레이스 가의 코랄인데, 잘 지내고 있는가? 아~ 내내 격식 차려서 편지를 쓰다가 너한테 이렇게 쓰니까 정말 편하고 좋다! 분명 캐시라면 이걸 받고도 ‘후후, 코랄은 여전하구나’하고 웃어줄 걸 알아서 그런가? 음, 아무래도 이게 웨스트 간의 우정이라는 거겠지? 하, 아무래도 우린 전생...
핸드폰 화면에 형원의 이름이 뜬 순간부터 직감적으로 무언가 다름을 느꼈다. 그 직감을 대변하듯 호석의 목소리에 답을 한 건 형원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 그러나 아주 낯설지는 않은,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에 형원의 공연을 보러 가면 한두 번씩은 꼭 얼굴을 마주봤던 이들 중 한 명일 것이라고 호석은 생각했다. 어딘지 낯이 익은 목소리의 그가 알려준 장소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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