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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방파제 글쎄 전부 삼켜버렸단다 발목뼈 한 조각도 남겨두지 않고 거짓말 물고기에겐 발목뼈가 없는데 대체 누굴 울리기 위해 그런 허접한 거짓말을 하는 거야 어떻게 된 일인지 단 하루도 화창한 날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며낸 말은 똑같이 나빠 검은색 장화를 뒤집어쓴 괴물이 방파제를 따라 길 때마다 그의 발자국에는 노랗게 이끼 낀 무언가가 진득하게 묻어나고 어린...
Profile <口笛으로 사람을 홀리는 庭園의 人魚公主> ❝ 새 지저귀는 소리 같아서... 듣기 좋잖아요?❞ • • • • •
- 2019년 8월 5일 ~ 2020년 7월 10일까지, 약 1년 간 트위터 계정에 가볍게 풀었던 썰을 모아둔 것입니다. - 썰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맞춤법이 안 맞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 편의상 명재원이 명재로 쓰여진 글이 많으며 '~했음 좋겠다'와 같은 편의상의 문체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 가장 처음 썼던 카페 사장 명재원, 알바 양매화 썰...
어디로 가야할지는 모르지만 어디론가 가고 싶은 강력한 욕동을 지닌 젊은이들. 혹은 덧없이 아름다웠던 인생의 한 시기에 대한 헌사로서 청춘물은 언제나 모습을 달리하며 만들어져왔다. 청춘물은 멜로물만큼이나 힘이 세다. 세련될 필요도 어른스러울 필요도 없다는 청춘 자체의 속성 덕택에 청춘물은 마음껏 촌스럽고 유치하고 언pc해도 된다는 장르적 자유를 얻는다. 그러...
ㅣ히ㅣ히 신청자명 - 인삼 / 서효정 연락처 - @sami_180x159 입금 주 - 서효정 입금 가격 - 동글타입 2인 2,000 + 곰돌타입 2인 5,000 = 7,000 이메일 - deimus_insam@naver.com --------- 타입 - [동글] 장르 - 용과같이 드림 캐릭터 - 신청하실 캐릭터 참고 자료, 설정, 성격. 키류히비 키류 카즈...
방학 내내 지성은 천러의 차를 얻어 타고 귀가했다. 나머지 수업이 끝나면 주차장에서 한참 노닥거리다간 할 말이 떨어졌을 때쯤 지성의 집으로 향했다. 지성의 집은 차로 가면 정말 정말 금방이라서 지성은 어쩐지 그렇게 도착하고 나면 좀 섭섭한 기분이 들었다. 근데 천러는 항상 자기보단 덜 섭섭해보여서 자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지성도 걍 쿨한 척했다. “박지성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21. 10. 19 오탈자 수정 및 가격 조정 (1000 -> 800)) “누나! 정신 좀 차려봐!” “소..고..” “누나.. 제발..” “토..” “어? 뭐라고 했어?” “토시로..씨는..?” 뺑소니였다. 가뜩이나 몸이 약해서 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던 누나는 어찌된 영문인지 지금 이렇게 피를 흘린 채 누워있었다. 손 쓸 방법이 없다는 의사의...
"스승님은 백전봉 봉주인 류청가입니다." 심청추는 매우 괴이하다 여겼다. 류청가의 제자라니, 이건 뭐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뭔가를 대하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백전봉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꽤 굳센 외모를 가지고 있었고, 본질은 모르지만 그럴듯해보이는 것으로 봐서 장차 훗날이 기대될 것으로 판단했다. 확실히 내가 사람보는 눈은 좀 있지. 그래, 뭐. 오늘의 메뉴...
내가 너를 계속 미워할 수 있기를. * "오늘부터 학교 끝나고 남아. 나랑 2인 3각 연습해." "....." "체육대회까지 얼마 안 남았어. 2인 3각은 파트너끼리 호흡이 제일 중요한 거 알지?" 응, 알지. 알다마다. 그런데 내가 왜 너와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하는거지? 나 왜 내가 나가겠다고 하지도 않은 경기에 나가야 하는거야? 도영은 지금 운동장 한 ...
"아, 덥다.. 바다 보고 싶어요, 바다아!" 햇살은 따스함을 넘어 후덥지근하게 땅 위에 자신의 온기를 전했고, 그 더위에 녹아버린 초콜릿 마냥 책상에 엎드려 있는 라스타는 무료하고, 따분하고, 지루했고 무언가 시원한 풍경이 보고싶다는 생각에 휩싸였다. 자신의 옆에서 나비에가 실풋 웃으며 책을 읽고 있는 것을 감상하는 것도 좋았지만 그녀와의 여행을 해보고 ...
쥰이바 우결썰 어나더 1에 이어서 장 보러 가도 성격 나올 거 같지…. 이사 온 첫날이니 가볍게 할까요. 하는데 둘 다 왠지 힘줘서 하고…ㅋㅋ (노예근성과 측근내력) 만들어 놓고 으와, 좀 폭주했나…. / 뭐, 첫날이니 가능한 일 아닐까요. / 그건 그렇죠? 귀찮기도 하고, 손도 많이 가서 더 할 거 같지도 않고. → 했는데 서로 근성이 있어서 비슷비슷…ㅋ...
===================================== 원작자 w. 비연애향 ※ 작가,내용,커플링 수정금지 ※ http://blog.naver.com/jongin01142 ===================================== 추천 포인트 : 중간에 끼인자 - 텽 🐯 다리 좀 놔줘라 - 슙 🐱 꼬박꼬박 말대꾸 - 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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