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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과 천번 넘게 자봤다는 그녀 내 정병의 근본 나도 이러고싶지않지만 이얘기를 가장 알리고싶음 이년으로 돈이라도 벌지않으면 억울해서 미칠거같다 난 중2때 1년 꿇고 전학을 왔음 그 당시 나는 성격도 소심하고 남한테 할말 못하고 당하고만 사는 호구 그 자체였음 꿇은것도 그래서 학폭당하고 유학갔다와서 그런거 (학폭당한썰 https://posty.pe/p9n9...
내가 살았던 세상은..아니 지옥인 곳은.. 너무도 끔직했다. 가족은 엄마는 불치병으로 병원신세에 아버지는 술만 ㅊ먹고 들어오면 날 때리고 잘난 오빠는 사소한걸로도 욕하고 때리고 이건 진짜 책에서만 소설에서만 보던 것이었는데.. 근데 왜 그게 나한테 일어난걸까..? 학교에 가면 그땐 더 지옥이다. 내가 반에 들어오면 갑자기 조용해지다가 다시 떠드는 소리가 들...
노란 체크표시는 내가 한 일이고 빨간 체크 표시는 동업자가 한 일이다. 병원 사업은 허가 사업이기 때문에 다른 일반적인 사업과는 달리 사업자 등록증을 신청만 할 수 있다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면 곤란함이 생기는 일들이 꽤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스텝모집이다.(병원에 면허 있는 사람만 근무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예전에...
이렇게 온라인으로 글을 남기는 것.... 약간의 설램 보다는 두려움이 앞서고 나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드러낸다는 것은 나에겐 정말 특별한 일이다 그냥 늘 숨고 싶었고, 뒤에 있고 싶었다. 원래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내가 거부 당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고, 그 때부터 더욱 더 숨고 싶어했던 것 같다. 꺼내야지, 꺼내야지, 꺼내야지..... 이제야 아주 조금 꺼...
폐의 밑바닥부터 전두엽의 최상층까지 머리가 띵해질 정도로 담배 연기를 가득 채우고 기도를 사정없이 긁어댄 멘솔 내음 사이사이로 얼음물을 끼얹는다 햇빛이 아주 뜨겁다! 일터로 돌아가자 닫혀진 유리문 너머에는 사람이 가득 내리쬐는 열기를 피해서 에어컨을 쐬러 온다 철제 뼈대와 콘크리트 근육 그들을 삼키면 삼킬수록 불타오르는 표리 인간이 싫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글 쓰는 게 좋아 재밌어 글을 써서 표현하는 게 좋아 아무도 안 봐도 좋고 누가 봐도 상관 없고 그냥 끄집어 내는 게 좋아 뭐든 왜 그런 거 있잖아 비 온 뒤에 축축하게 젖은 흙 그 위에 초록색 잔디 잎사귀에 물방울 맺혀서 발 찍을 때마다 간지럽히는 거 물방울이 발을 간지럽히고 풀잎이 닦아주는 거 사실 풀잎이 간지럽히고 흙길에 발이 촉촉해질 때 그 위를 톡...
급하게 귀국이 결정됐을 때, 나를 곤란하게 한 건 전염병도 숙소도 아닌 기념품이었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만날 사람이 많았다. 친구들도 만나야 했고, 담당자도 한 번 봐야 할 성싶었다. 심지어는 세무사도 만나야 하는 지경이었다.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한국에 돌아가고 싶었냐면 그건 아니었다. 한국은 가도 좋고, 가지 않아도 좋았다. 오히려 가지 않는 편이 좋았...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줄 아는 나지만, 가끔 외로움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그 애가 생각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확한 나의 감정을 정의할 용어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다. 사랑이었는지, 동경이었는지, 그저 그런 시시한 감정이었는지. 그러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 뭐라고 정의되든 그 시절의 나에게는 그걸 '사랑'이라고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2022년 8월 15일 내일은 개학날이다. 그래서 2시간째 자려고 노력중이다. 아무래도 불면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잠이 안오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시간은 어느 새 몇 시간이 지나있다. 난 보통 연애하는 상상을 많이한다. 17살 먹고 모솔이라니... 친구들이 놀린다. 몇몇애들은 눈을 낮추면 사귈 수 있다고 하고, 날 좋아해주는 상대...
난 그 누구도 완벽하게 악인이거나 완벽하게 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있다면 악마와 신뿐이다. 어떤 사람들은 착한 일을 하면 착한 사람, 그러다가 나쁜 일을 하면 그 이후로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은 다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나쁜 사람이거나 착한 사람이지 않다. 어느 쪽도 아닌 사람들이 그저 세상이 규정한 나쁜 일과 착한 일을 하며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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