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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슬케입니다.지난번 부남생 사족에 말씀 드렸던대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공개되는 레드합작에 '영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많은 레드컬러중 저의 레드는 'Ruby' 입니다.DDD참여때 처럼 글과 함께 공개하고 싶었지만 역량이 되지않아 영상만 단독으로 참여하게 됬어요.간단한 컨셉은 영원을 사는 뱀파이어 녤과 그런 녤하고 영원을 살고 싶은 소년...
* 아라시 전력(@arashi60min) 참여작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늦었습니다 하핳.... * 50번째 주제, <손> * 가장 먼저 떠오른 니노의 함바그 손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약간 로코물 같은 분위기를 생각하며 손이 가는대로 썼네요. 오랜만에 힘을 빼고 써서 다소 정리가 안 된 느낌일 수도 ... :) * 최근 '모종의 사건으로 헤어짐-재회...
하이큐 뉴에이지 합작에 참여했던 글 입니다. 합작 페이지 > http://wwb038.wixsite.com/hq-newage < 티스토리 비공개 전환 후 재업. 살짝 수정했습니다. Maksim Mrvica-croatian rhapsody “카게야마, 준비됐어?” “네.” “좋아. 가자.” 마술사 카게야마 토비오 쿠니미 아키라 쿠니미 아키라. 고향...
하이큐 공상과학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합작 페이지 > http://matchedkai.wixsite.com/haikyuusfcollab < 티스토리 비공개 전환 후 재업. 살짝 수정했습니다. 주고 싶었던 것은 카게야마 토비오 쿠니미 아키라 “쿠니미?” “······ 응. 있어.” 몇 초를 기다리자 작게 들리는 대답에 손을 문에 가까이했다. ...
[윤홍] All of me (The story of Jisoo) 와 연계되는 이야기입니다.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크게 무리는 없으나 함께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그는 외로운 아이였다. 사랑받길 원하면서도 아이답게 그걸 요구하기보다 속으로 참아내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다시 외로워지고, 쓸쓸함이 밀려오면 다시 그것을 삭여내고....... 그러한 날들의 반복이었다...
"이제 진짜 봄이네, 그치. " 노란 개나리 덤불 속에 형이 손을 뻗으며 말했다. "그러게요, 진짜 봄 같네. " 형의 표정이 짐짓 굳어진다. 그렇게 대놓고 표정으로 티내면, 내가 좀 슬픈데. "형, 우리 벚꽃 피면 벚꽃 보러 갈래요?" "..." "...형?" "...아, 미안. 못들었어. " "됐고, 오늘 강의 끝나고 술이나 한 잔 할까요. " "......
“ 아 진짜 왜 이렇게 안 빠져 이거! ”세미는 괜히 아무도 없는 허공에 소리를 치며 제 왼손 약지에 끼인 반지를 빼내었다, 사이즈도 안 맞는 걸 꽤나 오래 끼고 있던건지 약지 끝에 벌겋게 자국이 남아있었고 세미의 눈가는 그것에 비해 두 배 더 빨갛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세미는 빼내버린 반지를 버릴 용기는 도저히 나지 않았나본지 자신의 눈에 띄지않게 ...
“오늘은 이만 치료를 마치겠습니다.” 암주가 아이의 뺨에서 손가락을 거두며 말했다. 하얗게 빛나던 각인이 그의 손등에서 사라졌다. 아이는 한결 편안한 표정으로 잠을 자고 있었다. 아이의 옆에서 내내 치료과정을 지켜보고 있던 명영은 아이의 곤한 숨소리를 듣자 안심이 되었는지 책을 펼쳐놓았던 반상 앞에 앉았다. “감사합니다. 계속 의술사를 붙여두는 수밖에 없는...
현빈에게는 고민이 있다.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는 사람치고 고민 없는 사람 없다지만, 권현빈의 고민은 남들과는 조금 다른 종류의 것이었다. 그러니까 남들 다 한다는 사랑에 대한 고민이긴 했는데. 그 대상이 좀... 어디 가서 털어놓기도 낯부끄러운 사람이었기 때문에. "형!" "현빈이다." 내가 남자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지. 그것도 아랫집 사는 ...
“클리브, 이게 뭐지?” 먼지가 뿌옇게 쌓인 상자를 들었다. 덜그럭, 안에 든 물건들이 부딪치며 소리가 났다. 잡동사니인가? 별로 무겁지 않군. 상자를 들고 와 클리브 옆에 섰다. 클리브는 더러운 창고 바닥에 주저앉아 작은 구멍이 난 과일 바구니를 살피며 고민하느라 바빴다. “음, 이건 그래도 쓸 만한데.” “구멍이 나 있는데 말이지.” “꽤 튼튼했단 말야...
※ 제가 전력 주제를 잘못 봐서... '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닌 '말' 따로 마음 따로가 되어버렸습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상,하 로 나눕니다. 하도 늦지 않게 가지고 오겠습니다. “뭐?” “과외요. 과외. 안 그래도 형 알바 자리 찾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렇긴 한데… 석진은 말끝을 흐렸다. 그러든지 말든지 남준은 석진의 옆에 앉아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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