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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새러데이 나잇 스페셜 Saturday Night Special w. 설탕과자 (대리배포) 시나리오 배경: 현대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플레이 시간: 5hr플레이 인원: KPC 1인 + PC 1인추천기능: -로스트 가능성: 낮음전투 가능성: 낮음 ▼시나리오 개요 찰나 같은 삶이라고들 하지. 그럼 어떤 시간들이 이토록 지옥과도 같이 길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
* 파이널 판타지 14(FF14) 칠흑의 반역자 (레이드 스토리 포함) ~ 효월의 종언 (6.1 초반 포함), 건브레이커 잡퀘 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효월의 종언 엔딩 이후의 시간대로 썼습니다. * 빛의 전사의 호칭은 '모험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게 묘사를 하지 않지만, 여성 캐릭터이며 주직업은 음유시인이라는 설정입니다. * 논커플링 일상물을 ...
:: 크리에이터n제 : https://posty.pe/t2x93g :: 주제 : 사이보그, 안녕 "이젠, 아무것도 없어. 철새들도, 홍염갈대들도." "괜찮아요.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다행인걸요?" "그렇다면, 잘 된 일이지만." 나는 이곳, [심원철새습지]를 홀로 지키는 기계인간. 나를 만든 사람은 자율 학습 모듈을 달아두고는 다른 차...
새벽 새벽만 되면 생각나는 사람이 생긴다 낮에는 그 사람이 생각나지 않았는데 왜 새벽만 되면 생각이 나는지 노래를 듣거나 글을 읽고만 있어도 그 사람이 생각나서 눈에서 눈물이 난다 새벽이 나에게 찾아오면 나는 익숙하듯이 생각나는 사람을 눈물로 지운다
드디어 오늘이 마약을 올리비아씨에게 보내는 날이었다. 은하 언니가 일하는 회사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일인 만큼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은하 언니 회사에서 별것도 안 하고 놀 때는 몰랐는데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조차 소중하더라고. 어제 지방에 있는 산속 창고에 마약을 가지러 간 사람들을 항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컨테...
..... ..... ..... ..... 변호사 없이는 더 말 안할 거예요. ..... 정당방위였어요. 세봉시 사태 생존자 인터뷰 中 세봉고 생존일지 10 작년, 학생회장 후보에서 사퇴한 이유는 별 거 없었다. 되면 생기부에 쓸 것도 생기고 좋을 것 같긴 했지만 애초에 유세하고 그런 게, 재밌어보여서 나간 거였는데... 그 유세를 너무 재밌게 한 건지 1...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덕님의 시점으로만 글 을 쓸 것 입니다. 어렸을때 일기장 내용 19**년 *월*일 *요일 난 어렸을때부터 새를 키웠다. 한 마리는 앵무라는 이름을 가졌고, 또 한마리는 무무라는 이름을 가진 내 친구 같은 존재이다. 오늘 밥을 줬는데 무무가 앵무에게 간식을 양보해 주었다. 19**년 *월*일 *요일 앵무가 이상하다..병원에 데려가 보았을때 의사선생님이 말하셨...
🖤🖤🖤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내게 한 말이 있었다. 깊게 사랑하는 것은 사치일 뿐이라고. 죽기 전까지도 내 귀에 들어박힐 정도로 그 말을 수십 번 넘게 하셨던 엄마의 말이 자기 전까지도 귓가에 윙윙대듯 울려 퍼졌다. 오랜만에 생각나는 엄마의 얼굴에 희미한 웃음을 띠며 눈을 감았다. 잠이 몰려왔다. 열어 둔 창문으로 들어오는 산뜻한 바람이 내 얼굴의 감각들...
누가 울새를 죽였나나 참새가 말을 했어. 머릿속에서 노래 한 구절이 떠나지를 않는다. 어린 시절 지겹게 들었던 머더구스를 변형한 어머니의 자장가. 낮고 단조로운 멜로디로 그의 어머니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이 노래만 불렀었다. 끈적한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박혀 떨어지지 않는다. 저 목소리를 뽑아버리고 싶다. 싱클레어는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괴로워했다. 맥...
下. 어부의 요새 말고 어디를 또 관광했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민윤기는 대충 대답했었다. 오늘 아침에 도착해서 숙소로 곧장 직행했다고. 석진은 그런 그에게 ‘윤기답네’라고 말했다. 웃기는 새끼라고 생각했다. 고작 1년 만나놓고 나다운 게 뭔지 어떻게 알아? 그러거나 말거나 상대는 아주 편안한 어조로 자신을 대해주었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듯 ...
안녕하세요, 다른 진슙합작 원고를 하다가(?) 연초에 참가했던 진슙 합작을 이제야 포스타입에 옮깁니다 :)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하편도 바로 올릴게요! -진슙 합작 : 하비비(@loveumahabibi) 上. 사랑 때문에 울어본 반류가 있었나? 적어도 고양이 놈들에게 하는 말은 아니었다. 그러나 민윤기는 사랑 때문에 두 번이나 울었다.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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