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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소녀가 눈을 떴을 때 놀란 것이 두 가지 있었다. 첫 번째는 사후세계가 있다— 확실하지는 않으나 어쨌든 다시 눈을 떴으므로 —는 것, 두 번째로는 지금 누워 있는 곳에 관한 정체였다. 옅은 물빛 눈동자가 부지런히 굴러다니며 주변을 살폈다. 그러다 정면에서 들려온 천둥 같은 웃음소리에 자연히 그쪽으로 고정되었다. 소녀는 저를 바라보는 웃음소리의 주인공을 ...
-캐릭터 사진 -백발, 하얀색 속눈썹, 금안, 오른쪽 눈 밑 점, 성스러운 미인상, 싸가지 없고 무뚝뚝함 -반신 -선글라스 머리에 쓰고 있는 거 말고 눈 밑으로 살짝 내려앉게 씌워주세요 -배경 추가 가능하다면 이런식으로 신호등에 앉아있는(구도는 동일하지 않아도 되고 신호등 위에 앉아 있는게 중요해요!) 포즈 가능할까요? 좀, 많이 짤려도 괜찮습니다.
- 쾅 소리가 나도록 총을 쏴서 부서트린 진입로의 잔해 신나는 락큰롤을 틀어놓고 근현대의 디케이드를 즐겁게 향유한다. 야, 나는 그 시대의 사람이구나. 우리 모두 신나게 몸을 흔들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 -
제가 글을 쓰고 있는게 있는데! 무슨 글이든 다 소재가 잘 생각이 안나서 물어보려구요 독자 여러분들은 짧게 자주 올리는게 좋으신가요 아니면 길게 조금씩 텀있게 올리시는게 좋으신가요? 궁금해요 다들 댓글 남겨주세요!
영어학원이 끝났습니다! 행복! 근데 요즘 바빠서 글 한자도 못썻써여! 클났네 여러분 구독자를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글을 써야겠죠? 이제 이게 고민입니다! 글을 언제 쓰지? 흠 아마 담주 목욜? 정도 까진 소설 같은건 안올라올것 갔습니다. 그래도 그림이라도 그릴게요 아 미궁 봐야하는데 대체 언제부터 제가 미뤘을까요? 전 참 일해도 된거 없네요...
*두서 없고 아이나나 5-6부까지 스포가 있을지도… <영상을 재생하겠습니까?> 첫 이즈미 형제 연성! 가장 제목 짓기 어려웠던 연성이었네요… 올리기 직전까지 안 떠오르다가 겨우 생각났습니다…… 무비나나 보러 전철 타다가 생각났어요 이즈미 형제가 빛나는 아이돌로 무대에 함께 서기까지 이 형제들한테 많은 일들이 있었지…에서 시작했습니다. 6부 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모티브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배우, 장애인분들을 비하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이 글은 절대 허구의 소설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이 글의 유료분량을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렸슴당 [유료분량 공짜로 보는 링크] ⇓ 작가의 한마디:발로 쓴 글인듯... TRIGGER WA...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 문득 떠오른 의문을 입안에서 굴린다. 단 맛이 빠지도록 세게 물고, 빤 그것은 색이 바래져 더 이상 이전의 형태가 보이지 않았다. 손으로 그것이 담겨 있던 은광 비닐을 문지른다. 별난 부스럭거림이 귓불에 스치듯 지나간다. 몇 번을 문질렀을까, 더 이상 구길 자리도 없는 그것을 울퉁불퉁한 원의 모형으로 만든다. 그리고 미련 ...
난 그대의 온기가 두려워요 저의 몸을 조각내고 그대 향기로 채워가는 그 과정이 좋으면서도 아직은 겁이 나요 그러니 저를 더 부등켜안아주세요 차가운 눈밭에서 살 바에는 당신의 따뜻한 품에 안겨 눈 감겠어요
"···하아, 또 꿈이었구나" 며칠 째 자꾸 같은 꿈을 꾸는 것 같은데 정말 이상한 건 눈만 뜨면 눈이 녹아버리듯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이었다. 꿈 을 꿔서 그런지 개운하지 못한 몸을 일으켜 휴대폰을 바라보면 늘 그랬다는 듯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고 마치 이 세상에서 김여주라는 사람은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뭘 기대한 거야, 다 예상하고 있던 결과...
아무리 울어봐도 어쩔 수 없는 삶,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그런데도 여전히 살아있다. 한 번만 더 참으면 평소처럼 넘어갈 수 있는 날도 이젠 참을 수가 없다. 나는 어디까지 지쳐있는 걸까? 언제쯤이면 이 감정들이 다 닳아 없어질까? 애초에 없어지는 감정이긴 할까? 어쩌면 내가 없어지는 게 더 빠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내가 행복할...
* 샹치(MCU) 웬우 중심 글 딱딱하게 굳었던 손을 잡자 온기가 느껴졌다. 그럴 리가 없지만 점점 혈색도 돌아왔다. 아들을 구하고 결과적으로 다른 많은 이들을 도운 죽음으로부터 웬우는 다시 살아났다. 누군가는 떨떠름해하고, 누군가는 찝찝해했고, 누군가는 이해할 수 없어도 거대한 우주의 흐름으로는 이것도 뭔가 뜻이 되지 않겠냐며 보통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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