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파라라이 앤 네임리스 드림 Summer Breeze 외전 * 7.2 디페스타 무료배포 회지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앤의 생일이 언제인지는 아직 좋아하지 않던 때부터 알고 있었다. 학교가 평소와는 다르게 어딘가 어수선해지는데 모를 수가 없었지. 예쁘고 친절한 앤을 좋아하는 애들은 학년을 불문했기 때문에 생일이 가까워지면 그 애를 보러 온 애들로 교실이 바글바...
오늘의 소재 #설탕으로_만든_사람 - 아니카 에스테롤(2000) 당신은 우리의 고난과 역경이 하늘이 내린 시련이라고 했다.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내게 말했다. 나도 그렇게 믿었다. 이 쓰디쓴 물을 모조리 삼키고, 뱃속에 천 개의 바늘을 집어넣고, 발을 태우는 고통을 참아가며 이 길을 완주하면 우리의 사랑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그렇지만 말이 쉽지. 당신도...
---------- 손에 쥐어진 총, 허리를 숙인 채 부들부들 떠는 이름 모를 누군가, 한껏 흥분한 산즈의 뜨거운 입김,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회의실 창 너머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빛. 극한에 몰린 내 처지 자체와는 별개로, 방금 전까지 딱딱하게 굳었던 내 몸은 나른하게 풀렸다. 이 회의실에 들어온 이후 이미 난 몇 번이고 머뭇거리다 타이밍을 놓쳤었다. 제때...
모노님 주최 - 노래 합작Song Collab (He's the most comfortable resting place for her-💑) 🎵 Song name "Samantha James - Tree Of Life" 꿈속에서 웨일린은 특별한 장소로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곳은 공허의 일부였지만, 평소 봐왔던 풍경은 아니었지요. 고래 전등이 주변을 밝히고,...
반갑습니다. 내 이름은 하인리히 V. 페르난데즈고, 보통은 나를 페르나 펠, 빅토르, 가끔은 빅토리나 빅토리아라고 부릅니다. 별명을 짓기가 어렵다고 한 소리 들은 적도 있습니다만, 나는 빅토리아라는 호칭이 꽤나 마음에 듭니다. 마치 내가 승리의 여신이 된 것만 같달까요. 또 그대에게 편지를 쓴 것은 친우와 함께 와인을 마시던 중에 그가 추천해준 것에서 시작...
https://clarkesworldmagazine.com/palmer_06_21/ 제가 끝내주게 귀엽다고 난리난리 오도방정을 떨었던 The secret life of bots의 주인공들이 그대로 등장하는 후속작입니다. 저는 심지어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읽고 너무 후져서 대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이 봇들은 진짜 귀엽거든요. 그리고 후속작도 역시 귀염뽀작했습...
1. 입금자명, 이메일주소 김ㅅㄷ , lofty769@naver.com 2. 캐릭터 프로필 -남색 뿔/비늘이 있는 여성 캐릭터(파판14 여우라) 머리-연한 금발, 일자앞머리, 긴 뒷머리 오른쪽눈-체리레드색,레몬색 테두리 왼쪽눈-분홍색, 레몬색 테두리 -오른쪽 사진의 흰색원피스 3. 타입, 포즈, 구도, 분위기 -흉상 -포즈, 구도, 분위기(포즈, 구도는 신...
서울예술고등학교. 예술 쪽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겐 꿈과 같은 고등학교다. 사회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서예고는 주기적인 봉사활동과 기부도 하고, 무료 전시회나 공연 등을 하기도 하며 선행으로 유명한 '상위계층'의 학교이다. 예술의 길은 돈길이다. 한걸음 걸을 때마다 나가는 돈은 하위계층이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큰 부담이고, 도착지점이 어딘지도 모른 채 끊...
15살의 안나 머피는 다니엘 웨스터가드를 인생 첫 남자친구로 삼았다. 안나보다 두 학년 위였던 그는 밤송이 같이 짧게 깎은 머리가 퍽 잘 어울리던 남자였다. 누군가 매너가 사람으로 태어난 모습을 상상해보라 한다면, 안나는 언제까지나 다니엘을 제일 먼저 떠올릴 것이다. 다니엘은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갈 일이 있을 때마다 먼저 달려가 문을 열고 안나를 기다려주...
여기저기서 같은 문장을 외치는 목소리들이 짧은 상념에 잠기는 동안 귓가에서 멀어졌다. 소년은 약한 면이 없는 것마냥 굴어왔고 실제로도 크게 틀린 사실은 아니다. 물리적으로 무서워하는 것은 없다. 걱정할 수는 있어도 두려움으로 몰고 갈만한 것도 없다. 4학년짜리 후플푸프 남학생은 견고하게 그 자리에 서서 일련의 상황들을 지켜보았다. 그러면 우리끼리는 여기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