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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ME!>의 2부입니다. BGM: Tango Quattro / La Cumparsita 종대는 멍하니 정면을 바라보았다. 새벽의 긴 빛줄기가 방의 한가운데까지 들어와 있었다. 넓은 방 안에 또 그만큼 넓은 침대 위에는 오직 그만이 앉아 있었다. 그가 입고 있는 검은색 실크 파자마가 꼭 이 밤의 하늘을 담아 놓은 것만 같았다. 그는 몽롱한 ...
아이들은 달라진 정국과 태형의 사이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며칠전만해도 잡아먹을듯이 괴롭혀 놓고서는 하루아침에 친한친구라도 되는것 마냥 태형의 곁을 맴도는 정국을 다들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봤다 " 아 진짜 , 그만 보라구 " " 알았어 " " 말만 그러지 말고 너도 필기 좀 해 " " 응 " 태형은 정국이 싫었다 수업시간 내내 칠판은 보지않고 자신의 얼굴만 보...
태형,정국,지민,제이홉은 00대학교 동기다. 어떻게 만났는지는 그들도 모른다. 기억의 처음은 광장에서 그들이 서로를 마주보고 있던 때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이다. 그냥 서로가 눈 앞에 있었기 때문에 말을 걸고 자연스레 친해지고 같이 어울려다녔던 것이다. 하지만 딱 하나 머릿속에 박혀있는 것이 있었다.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고 있는,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라는...
I, My, Me, Mine, Myself 시리즈를 끝내고 쓰는 후기입니다. 역시나 나중에 혼자 읽으면서 실실 쪼개려고 써요. 아, 주접질이야 뭐, 늘 함께하는 것이구요. 지난번 사랑을 주세요의 후기처럼, 걸러들으시거나, 거르고 안 읽어 주셔도 됩니다. 후기는 정말 뽀너스 스테이지 같은거니까요!이번 이야기는 시리즈는 제가 실험적인 부분으로 제멋대로 뿌려둔 ...
by Impulse 호석은 여자들을 대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고 했다.왜냐하면 호석 주변의 여성들은 적당함의 선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들은 그에게 적당히 친절했고 적당히 집착했으며 적당히 거절 당하는 것을 두려워했다고 한다.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당사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비교 표현이므로, 호석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행...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것은 거대한 하나의 공간이었고, 공간은 그 자체였다. 끝도 없이 펼쳐진 그곳은 동화책에나 나올 법한 거대한 괴수의 뱃속을 연상케 했다. 그것은 천천히 늘었다 줄기를 반복하며 제 입속으로 들어온 먹이를 소화하려는 것 같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무(無)인 공간. 바닥으로 가라앉아 있던 의식이 점차 수면 위...
"Kid, you really alright?" Aron이 Professor Raina의 방에서 나온 종현에게 물었다. 고개를 푹 숙이고 나오던 종현은 눈앞에 서 있는 Aron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 보였다. I'm good, daddy. Aron은 한숨을 푹 내쉬며 종현을 향해 팔을 벌렸다. 오늘은 내 방에서 같이 자자꾸나, Kid. 종현은 아무 ...
[랍콩&혁켄 엔솔로지] Cherish Boys! 선입금 & 폼 작성 안내 입금 및 폼 작성 전 위에 있는 공지를 잘 확인해주세요 :-) +) 21일 (토)요일입니다ㅠ.ㅠ 오타가 났네요... ㅠㅠ <Cherish Boys! 선입금 폼> 2019. 12. 11 ~ 2019. 12. 21까지. http://naver.me/GBDL3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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