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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 새벽이었다. 경위님과 덕개가 순찰을 나갔던 게. 이상한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당직이었던 덕개와 야근이었던 경위님이 같이 순찰을 돌았다. 둘은 골목에서 찢어져서 순찰을 돌기로 했고, 덕개는 무사히 관할서로 돌아왔다. 그런데 몇 십분이 지나도 경위님이 돌아오시지 않아, 경위님이 가신 골목으로 가니, 편지 한 장이 떨어져 있었다. 덕개는 편지를...
[슈짐] MOSCATO 25 민윤기X박지민 "형. 형. 형. 형. 형." "....."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왜." "형 아저씨야?" "쉬는 날도 잘 없는데 아침에 깨우고 앉았으니." "그래도 애인이 부르면 대답을 해야지, 예의가 없어요 예의가. 7살 더 먹었다고 아주 그냥 난리를 치더니!" "누가 난리를 쳤어. 네 전 애인?" "아씨... 그런...
안녕하세요, 그웬! 뒷면의 물감을 보니~ 말씀대로 정말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저도 그웬이 무척 보고싶어서, 편지를 보고 정말 기뻤답니다. 이렇게라도 안부를 전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웬의 할머님께서 후플푸프에 대해 그렇게나 칭찬해주셨다니, 조금 쑥스럽네요. 잘하는 거 라던가,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건 많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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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참림 스스로 하는 법입니다. 요즘 참림 시세가 10~20입니다. 사녹은 겨우 30분 남짓 보는데... 지방러는 거기다 교통비까지 추가하면 만만치가 않죠. 스스로 하려고 찾아보니 밀리초가 있고 그런데 밀리초로 해도 실패하고... 오늘 포스팅에서는 실전경험을 통해 배운 스스로 매크로를 사용해 Daum 참림 해서 들어가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공방은 빡...
Written by mipunto 재현이 조금씩 신경 쓰이기 시작한 여주 재현과 멜로드라마 찍고 있으니까 연기하니까 괜히 그러는 거겠지. 하루종일 같이 있고 로맨스 드라마 찍으니까 감정 이입해서 그런 거겠지. 드라마 끝나고 나면 예전처럼 편해지겠지.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가볍게 먹으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괜히 혼자 오해하고 불편한 티가 나면 주위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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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직 너뿐인 나를(Only You to me) 민제의 품을 뿌리치려 노력했지만 경유는 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질 않았다. 다시 가슴에서 바람이 새는 걸 느꼈다. 더 샐 바람도 없을 텐데 가슴의 바람은 아마도 끝없이 남아있는가 보다. 민제 앞에 시은을 소개시켜 놓고 경유의 마음이 온전할 리 없었다.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고 밥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었다...
백천 영웅건에 수놓아주는 드림 귀한집에서 자랐음에도 안락한 생활을 포기하고 화산에 올라 백자 배 제자가 된 드림주. 청명의 무지막지한 수련까지 해낼 정도로 독하게 성장한 드림주는 수련이 끝난 후면 천에 수를 놓으면서 시간을 보내곤 했음. 삼대 제자 때부터 시작해 이대 제자가 된 지금까지 이어진 수놓기는 어느덧 드림주의 방을 수놓은 손수건으로 가득 채울 정도...
. 캐릭터 해석 . 부가 참고 자료
*모바일 권장. - 좀비 사태 26일째, 전원우 합류. - “그래서 원우씨.” “네.” “좀비 튀어나온 후로 계속 여기서 혼자 지내신 건가요?” “뭐, 그렇다고 볼 수 있네요.” 무던한 얼굴이 아몬드 들어간 초코바를 베어 문다. 다 해결됐다고 생각하는지 태평한 듯 보이는 게 누가 봐도 혼자 살만 했어요하는 얼굴이다. “같은 직원들은... 이런 거 여쭤봐도 ...
헤로스오키도 Herosoccido w. 청리 탕- 탕- 타앙- 최연소 팀원이 된 지 석 달이 지나서야 겨우 개인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팀장님은 아직까지 우릴 평범한 어린애들 취급하며 영 못 미더워 했지만, 센터 소속 팀들 중 가장 많은 임무를 소화하는 팀 제로의 스케줄 상 언제까지고 우리 보모 노릇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솔직히 우리도 잔소리 ...
너로써 점철되는 아픔이었다. 우린 너무 멀었다. 우리 마음의 크기는 큰데, 우리 사이 물리적인 거리가 자꾸만 멀었다. 지도를 펼쳐 네가 있는 곳과 내가 있는 곳을 점찍은 후에 잇다 보면 무수한 도시와 나라를 가로 질러도 길기만 한 직선에 눈물이 났던 적도 많았다. 전화기 건너, 나의 고요한 밤과 달리 한낮을 달리는 너의 목소리가 사랑한다 말할 때면 쏟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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