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Mason, even in winter, Tina, be a deep-rooted person like her." 어릴 적부터 들어온 목소리가 다시금 귓가에 선했다. 선잠에라도 든 것처럼 정신이 몽롱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그래도 기습을 당한 것 같지는 않았다. 하긴, 기습을 당했다면 자신이 일어나지 않았을 리가 없었다. 주위를 둘러보았다. 모두가 지친 것...
레디메이드 표지 [call me by your name] A5 / 300dpi CMYK / 40,000 요 영화를 떠올리면 무조건 여름이긴 하지만 이번에 표지를 만들면서는 겨울 배경을 떠올리면서 만들었습니다. 편하게 분양 문의 주세요~! *원하시면 아래 분홍 표지처럼 배경색 변경 가능합니다. * 분양 문의는 편하게 주세요 : ) (*오픈 카톡이 제일 빠릅니...
비밀번호 @우겅 - 지하실이라서 그런지, 불을 끄면 정말 암흑 속에 들어온 것 처럼 어두웠다. 시계가 없어서 시간을 알 수가 없었다.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아침인지, 저녁인지. 피곤했는지 물을 마시곤 다시 까무룩 잠들었던 건우는 꼼질거리며 눈을 떴다. 옆에 있던 경민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고, 건우는 자유를 만끽해도 되는 건가 싶어 활짝...
― 구매 전 필독 주의사항 * 소장본 【네' 사랑】의 특별 번외편입니다. 네' 사랑에 수록된 끝' 사랑, 짝' 사랑, 첫' 사랑, 저' 사랑을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한 짧은 번외로, 네 글을 모두 읽으신 분들을 위해 소장본 마지막에 실었던 글입니다. 때문에 네 단편을 모두 읽지 않으신 상태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
처음에는 사소한 것이였다. 손 끝을 칼날에 살짝 베인 것. 그냥 그것 뿐이였다. 미카엘은 무덤덤했다. 아프다는 말도 없고 인상을 찡그리는 일도 없었으며 그저 뚝 하고 흘러내리는 손가락의 피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뿐이였다. 그래서 나는 대신 아프겠다라고 말하면서 밴드와 연고를 갖고 와선 미카엘의 손가락에 흘러 내리는 피를 휴지로 닦고 그 위에 연고를 바른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요즈음의 일과는 단순하다. 아침 다섯시에 일어나 조용히 씻는다. 깔끔한 옷을 골라 입고, 내려와 차가운 주방에서 아침식사를 만든다. 한두시간이 지나면 부모님이 내 뺨에 입을 맞춘다. 잘잤니, 조쉬. 네가 철이 들어서 다행이구나. 매일 같은 말을 들으면서도 눈을 내리깔고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린다. 테이블 위에 음식을 올리고, 얌전한 학생인 체 아침 식사 테이...
The old story 복수에 성공하고도 소현은 귀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녀는 스승님의 염원, 아니 스승님의 부친, 태양 빛의 왕 그윈의 갈망과는 정반대로 망자의 시대를 따르기로 한 재의 귀인을 지지했다. 스승님은 항상 장작을 계승하는 자를 인도하고 시대를 지탱하는 것이 자기 일이라 버릇처럼 말씀하시지만 이내 함께한 나날이 늘고 그에 따라 태초의 불...
중간마다 일어가 들어가 있으니,,주의바랍니다,,(읽는데 문제없음) 읽는 방향 왼 ← 오 오른쪽 칸을 다 읽고 왼쪽 칸으로 옮겨 읽으시면 됩니다,,,(8컷 만화만!)
리룬 에반스는 오늘따라 기분이 좋았다. 그 이유인즉슨, 요근래 골머리를 썩였던 코드를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제대로 짤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자주 가던 단골 가게에서 새로 만든 초콜릿 쿠키를 공짜로 두봉지 주었기 때문이었다. 설탕과 버터가 적게 들어가 열량도 낮다는 말이 덧붙은 덕에 테르사에게서도 문제 없이 통과된 이 쿠키는 그가 좋아하는 누군가와 나...
"허억…!" 석진이 두 눈을 부릅 뜨며 상체를 세웠다. 옆에서 자던 지민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연신 마른 기침이 터져 나왔다. 사레라도 걸린 걸까, 지민이 걱정스러운 표정과 함께 석진의 등을 두드렸다. "형, 괜찮아요?" "뭐야…, 무슨 일이야." 부스스한 머리를 매만지며 호석이 눈을 떴다. 숙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 모두가 스케줄에 지쳐 잠에 들...
런던은 처음이었다. 벤자민은 제 손에 가득 든 선물들을 다시 세아려보았다. 모두 잘 들려있었다. "실례합니다, 여기가 코딜 댁이 맞을까요?" "베니! 어서 와." 그가 인사하기 무섭게 다가선 얼굴이 있다. 까만 머리와 대조되는 하얀 얼굴. 벤자민은 그 목소리에 옅게 웃었다. 일주일만에 만나는 얼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안녕, 지젤. …약속했던 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