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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저희 오늘 드디어 첫 회식이에요! 진짜 기대되는데......교수님이랑 못 가서 너무 아쉬워요..." "야, 내 걱정은 왜 하고 그래? 그나저나 너희들 오늘 메뉴 뭐야?" "아, 저희 오늘 닭볶음탕 먹기로 했어요! 여기 근처 앞집에서 먹기로 해서...... 여기, 여기는 닭볶음탕에 떡이랑 치즈를 잔뜩 넣어 준대요! 저, 있잖아요, 여기 병원 앞 닭...
Name: Monopol Gender: None Old:약 400살(성인) Heavy/weight : 188cm 76.9kg Character : 다정한, 능글맞은, 이중적인 L/H : 아가, 파티, 휴식/귀찮은것, 시간, 일 Features : 꼬리는 시침 분침 초침의 구조로 이루어져있으며 늘 정확하게 흘러감. Abilities : 시침: 제 꼬리중 시침...
기본 레시피 참고: 박막례시피 쬐끔 태워먹었지만 성공적!! 례시피에는 계란 10개라고 되어있었지만 그정도로 많이 먹을 필요는 없었기에 레시피 양을 반으로 줄여서 도전~ 성공!!! 야채는 역시 가득가득한것이 아삭아삭하니 맛있군아. 호호. 대신 겉을 쫌 태워먹었기때문에 담에는 불 조절 약하게 해서 오래 구워야겠다!!!! 재료 손질에 시간이 많이 들어서.. 야식...
기본 레시피 참고: 박막례시피 평가: 면 삶기의 제왕이라고 불러주시오. 평소 먹던 잔치국수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이 잔치국수는 육수에서 다 간을 해서 뭔가 훨씬 더 깔끔한 맛!!!! 대파를 너무 넣어 먹었나 싶었다. ㅋㅋ 담에 할 때는 대파는 조금만 넣어먹는걸로!! 아무튼 깔끔하고 무진장 맛있었다. 싱거운걸 좋아하는 엄니 입맛에 맞춰서 간하고, 덜 익은 면을...
▼ ▼ ▼ ▼ OP 듣기 ▼ ▼ ▼ ▼ https://youtu.be/XHaQWmbG_bk ▲ ▲ ▲ ▲ ▲ ▲ ▲ ▲ ▲ ▲ < 주의 >의역이 대단히 많습니다.의역 보완 피드백은 대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곡 정보 출처: 공식 계정 Uncover, let you guide the real me 진정한 내가 드러날 수 있게 해주세요. Make it...
언젠가 아주 어려 세상 모든 게 싫었을 때는 다른 사람의 행복이 미웠다. 어느 누구든 행복해질 자격은 있겠지만 내 눈 앞에서 행복한 게 싫었다. 누군가를 격렬하게 미워하고 또 광적으로 사랑하는 것도 젊었기에 가능했었다.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사람이 싫지가 않아졌다. 사랑도 미움도 물에 빤 옷처럼 헤지고 낡았다. 근데 그게 싫지가 않다. 헤지고 낡은 옷은 ...
나에게는 하얀 눈밭이 있었다. 사시사철 눈이 내리는. 신기하게도 나풀거리는 눈바람이 따스함을 알아차리자 바닥에 두텁게 내려앉은 눈덩이를 끌어안아도 손끝이 시리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눈을 좋아했다. 또 그보단 저의 설원을 사랑했다. 바보같게도, 하나의 생명체를 다루듯 마음을 쏟는 만큼 그곳도 나에게 호의적이 되는 것만 같았다. 겨울날 첫눈...
나는 여전히 나라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었다. 나를 구성하는 일부가 달라지더라도 결국 그 밑에 자리하는 것은 같을테니까. 과거와, 기억과, 사상과··· 우리가 함께했던 것들같은. 그러니 기준이 다르다면야 내가 네게 낯선 것은 당연하겠지. 딱히 이해받고싶지 않았고, 이해시키고싶지 않았다. 묵인하는 사이, 그정도가 우리에겐 알맞다. 한발 미끄러지면 끝날 만큼...
탁,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며 탕비실에는 기어이 한 명만 남았다. '맥베스'는 굳게 닫힌 문을 잠시간 바라보면서 혀를 내둘러 짧은 감상평을 남겼다. 운이 좋았다, 고. 맥베스 하드우즈가 판단하기로 오웬 크루거는 운이 좋은 자였다. 그와 동시에 운이 나빴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성립할 수 있다는 게 기이할 따름이지만, 어쨌든 맥베스 하드우즈가 오웬 크루거...
だって、君がこっちを見てくれたから 그치만, 네가 이쪽을 봐 주었으니까 僕は変わったんだよ 나는 변한 거야 馬鹿みたいに夢中になってしまって 바보처럼 열중해 버려서 ハートが全力疾走! 하트가 전력질주! これってもう恋じゃない? 이건 이미 사랑 아니야? 成り行きばっか見守るスタイル 無関心ぶってるようだけど 되어가는 대로 지켜보는 스타일, 무관심한 척 하는 것 같지만 本当は憧...
1. 처음 고아원에 왔을 때, 나재민은 꼬질꼬질했다. 그 빛나던 불빛 아래에서 솔직히 애 몰골이 다 보일까 그냥 커다란 눈이, 웃고있는 그 표정이 보일 뿐이지 근데, 햇빛이 밝게 빛나는 곳으로 나오는 순간 그냥 꼬질이로 변했다. 나재민은 사랑받았다. 비록 자신의 친부라던 사람이 죽기는 했지만 나재민은 친부를 닮았다. 정말 꼭 빼닮았다. 죽기 직전까지 친부는...
내게 미래라는 희망을 품게 해준 당신인데, 왜 당신은 과거에 그토록 얽매이는 건가요. "하영씨, 멈춰요." 뒤에서 답지 않게, 늘 들리던 잔잔한 목소리가 아닌 짐승이 목울대를 긁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 마치 그런 목소리가.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뒤를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의 목소리가. "멈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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