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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야매 화산귀환 디자인 연말정산 틀입니다. 그림은 가능하면 화귀 그림만 넣어주세요!⬇️ 사용 예시입니다! 저는 11월 말에 시작해서 12월 그림만 잔뜩 넣었어요... :) 저장⬇️⬇️⬇️⬇️⬇️⬇️
“말도 안 돼. 오늘은 추워도 너무 추워.” 콧물을 훌쩍이는 소리가 두 번 연달아 들린 뒤 움츠린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 훈련의 실효성이 뭐라고 생각해?” “…확실히 실용적이진 않네. 인내심과 체력 테스트 정도로 봐야겠지.” “우리 병단에 입단한 시점에서 체력이 모자라는 훈련병은 없어. 애당초 이런 날씨엔 벽외조사도 안 잡잖아.” “대대로 임기응변을 가장...
1. 이재현가지 말라고 했는데 우주로 가버린 이재현이 미웠다. 우주로 가서 SS-0290 행성이랑 싸우는 건 죽으러 가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그렇게 말렸는데도 가버린 이재현이 밉다가도 죽지 말라고 하루하루 기도했다. 남들은 평온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는데 나는 오늘도 기도하며 마음을 졸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사진이나 많이 찍어둘 걸. 갖고 있는 사진이 ...
구름이 덮인 하늘이 어스름한 회색빛이었다. 여름이었다면 한바탕 비가 쏟아질 것 같은 하늘이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비까지 내린다면 더욱 스산하고 한기가 드는 날이 될 것이었다. 그러나 세차게 비를 쏟아내는 하늘과는 미묘하게 다른 공기였다. 리바이는 두터운 구름에 갇혀 어둑한 하늘을 무심히 바라보았다. 언제고 혹독한 훈련과 벽외조사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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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크리스마스에서 며칠 전. 금색 머리의 청년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걷고 있었다. 그는 달콤한 사탕을 처음 입에 물어본 어린아이처럼 미소를 만면에 띄우고 있었다. 어찌나 행복해 보였는지 그의 뒤통수에서 무지개가 보이는 듯하였다. 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소녀가 팔꿈치로 그의 옆구리를 살살 두드리며 수줍게 웃었다. “제 꼴이 그렇게 웃긴가요, 에도...
줄곧 나의 세상은 회색이었다. 나의 세계에 색깔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붉은색, 주황색, 초록색, 푸른색. 다 말로 들어만 봤지 실제로 본적은 없었다. 차갑고 흰색으로 뒤덮인 겨울 같은 세상이었다 내가 언제부터 색을 보지 못했더라... 아마 11살 때쯤이려나..? 그때의 기억을 잊을 수 없었다. 그때 니가 죽은 것을 내 눈앞에서 보았으니까. 그 아이는 붉은색...
<어쩌면 악몽, 광대의 크리스마스> Trigger Warning ⚠️ 크리스마스 이브, 모든 가정들과 아이들에게 특별하고도 기대되는 날. 제미니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요구에 따라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되기 위해, 그런 날들을 모른채, 그저 무채색같은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발견했던 한 책에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날은 유난히 눈이 심하게 내리던 날이었다 "애들아 어디 있어?!" 눈으로 뒤덮여가는 길을 급하게 뛰어가는 한 남성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남성은 그러한 눈물도 닦을 시간이 없는지 그의 발걸음은 빨라져만 갔다 "애들ㅇ.. 잭!!!" 그는 겨우 숨을 쉬고 있던 잭을 안고 말을 걸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아.. 오뉴형...
현재 주류를 이루는 3대 타로 체계 모두에서 나이트(기사) 카드는 투쟁과 적극성, 행동 같은 인물의 모습을 기본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런데 다른 세 가지 원소에서와 달리 흙 원소, 즉 코인이나 펜타클 슈트의 나이트는 대개 움직이지 않는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많은 타로 덱들은 펜타클의 나이트를 경작지를 바라보며 말을 타고 서 있는 사람으로 나타냅니다. 흙 원소...
*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차형석 x 열혈사제 김해일 * 크로스오버입니다. 민감하신 분은 피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 시리즈 순서: O Holy Night → 찰나의 밤 → 달사냥 → 별밤 → Midnight Fanfare Midnight Fanfare 미드나잇 팡파르 “신부님. 알바 안 할래요?” 오랜만에 만난 대영이 얼굴을 보자마자 대뜸 던진 말이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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