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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보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시간에 주의해주세요. 서늘하다. 그 날의 하루를 정의하는 단어이다. 그렇다. 단어'이다'. 아직까지 진행 중이라는 말이다. 그 날의 느낌을 아직도 잊지 못하니까. 테이블 위에 있던 아이스 카페라떼가, 컵 옆에서 또르르 밑으로 떨어지는 물방울이 마치 나의 상황을 대변해주는 느낌이었다. 그 떨어지는 순간이 얼마나 길던지...
“ 다른 색도 가지고 싶은데… 한 세 개쯤?” [외관] Commission :: @BLEmission 0. 푸른기 도는 검은색 머리카락. 짧게 자른 길이, 거슬리지 않게 잘 정리되어 있다. 1. 짐승의 눈, 정오의 태양, 황금을 녹여 만든 것. 이 중 어느 것으로 비유해야 할지 애매한-혹은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상대를 똑바로 쳐다보는 형형한 금안. 얼굴엔...
역시나 월요일이라 그런지 바빴다. 아니, 오늘은 손님이 많았다. 오늘따라 앉으면 들어오고, 일 끝나면 들어오고. 계속 흘러가듯이 일했달까? 뭐, 오늘은 연장이라 여유있게 일 할 수 있었지만 연장이 아니였다면 엄청 타이트하게 일했을 하루였다. 좀 지쳤었는데 아부지가 데리러 와줘서 편하게 집에 갈 수 있었다. 집에 와서 일단 밥부터 먹고 역시나 국룰은 설거지....
깔끔하다. 오늘의 하루를 정의하는 단어였다. 그렇다. 단어‘였다’. 정말 지금 이 순간이 오기까지 너무나 행복한 루트였다. 다른 날보다 몸이 가벼웠고, 여유 있게 준비해서 아침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수업도 다른 날보다 귀에 잘 들렸고 눈에도 잘 보였다. 공강에도 심심하지 않게 방금 수업의 과제도 빠르게 끝내버리고 마지막 강의까지 알차게 보내...
밤의 검은 사자들의 시나리오집 잘로즈니 사중주 중 상자따는 사람들, 재의 저택으로부터, 잘로즈니 지령의 장면과 해프닝들의 흐름이 정리된 Scens and Events 를 번역, 배포합니다. 위의 세 작전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기에 국장을 맡고 계시거나 맡으실 예정인 분들(작전 내용을 알아도 상관 없으신 분들)만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원본도 별다른 암...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으로, 실제 인물 및 캐릭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18. Fever 위텅의 이마와 목덜미를 만지는 손길이 퍽 조심스러웠다. 잠을 방해받은 위텅은 잠깐 콧살을 찌푸렸지만 잠에서 헤어나지는 못했다. 그러나 비몽사몽 중에도 손의 주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았다. 그는 피부에 닿는 서늘한 감촉에 기분이 좋은 듯 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미국의 사회학자 어빙 고프먼은 사회적 상황에서 발생하는 사람들의 행위를 연극으로 해석하는 '연극론(dramaturgy)'을 주창했다. 그는 사회를 하나의 연극장면으로 바라보고, 그 안의 사회구성원들이 일종의 가면을 쓰고 각자의 역할을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그의 이론은 대한 사회현상을 하나의 관점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획기적이지만, ...
오늘 하루, 모든 일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신경이 곤두서 있던 와중 현아성이 바람이나 쐬러 가자며 날 끌고 이곳, 놀이공원으로 왔다. 평일이라 그런지 한적한 공간 속, 그와 나, 단 둘만 있었다. " 결아! 빨리 와~ " 놀이공원에 와서도 나의 분위기가 풀리지 않자 그가 내게 손짓하며 활짝 웃으며 말했다. 그때, 그런 네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문득...
친애하는, 리오에게, 안녕, 리오! 나는 방학을 정말- 잘 보내고 있어. 사실 아닐 지도 모르지만. 네가 없기도 하고, 요즈음에 주변 사람들이 학구열에 불타오르고 있거든. 정확히는, 내 학업에 말이야. …이렇게 말하니까 성적표를 엉망으로 받은 것처럼 쓴 거 같네. 내 성적표 때문이 아니라, 정확히는 교과목 때문에 그러셔. 머글들은 학교에서 도덕을 함께 배우...
(0510 찬이의 방 105회 들으신 분들이라면, 아실 겁니다. 용복이가 추천한 이 노래. 너 덕분에 이매진 드래곤스가 내 혈관에 흐르겠어..) 1. 꾸준함만큼 어려운 게 없다. 나는 한 번도 꾸준히 무언가를 해본 적이 없다.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자의 반 타의 반 열심히 했겠지? 스무살 이후로는 꾸준함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시험은 벼락치기, 과제는 ...
“ ...안녕. 내 베프 ” 딱딱한 표정으로 얘기했습니다. 그래도 금세 방긋 웃는 얼굴로 당신을 맞이했어요. 이름 Faylin Luminous 페이린 루미너스 "난 아직도 내 이름 뜻을 몰라...~ 근데 칭찬은 하지 않아도 돼. 예쁜 거 알거든." 나이 4학년 / 14세 성별 XX 키 134-> 166 평균보다 작았는데, 어느새 평균보다 커버렸습니다....
내리쬐는 햇볕 아래 싹튼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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