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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0. Hello, Kid? 피터는 정신없이 뛰었다.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헉헉거리는 숨소리가 귓가를 어지럽혔다. 맙소사, 난 이제 스파이더맨인데. 예전보다 몇 배는 빠른 속력과 체력을 갖고 있는데도, ‘그것’들은 너무 손쉽게 피터를 따라잡고 있었다. ‘그것’들이 처음부터 피터를 이런 무시무시한 속도로 쫓아 온 것은 아니었다. 최근 들어 자주 보이긴 했지만...
It’s Time. It’s Time. It’s Time. Here we go. 우릴 깨우는 걸까. Come On. TVXQ.Here we go, baby답은 바뀌는 걸까. Come On. TVXQ.태어나 처음 눈 뜰 때, 빛이 있고 내가 존재해내 손에 꽉 쥔 시간은 tick tock, 지금부턴 멈추지 않는다거짓에 갇혔던 공간(간!) 진실이 없었던 순간(간...
"당신을 연구할 수 있게 해 주세요." "…… 연구?" 남자는 한껏 더 눈썹을 찡그렸다. 금방이라도 주먹을 날릴 듯 위협하는 표정에 찰스는 조금 겁을 먹었지만, 연구대상을 눈앞에 두고 주눅들 그가 아니었다. "많이 찾아오지는 않을게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나가." "네?" "나가라고, 연구고 나발이고. 지금 꺼져." 남자는 커다란 손을 휘휘 저었다...
Fields of Gold When we walked in the fields of gold /밤냐, @diarydlfrl/ * * * 이따위 걸 연애라고 할 수 있나? 바쿠고 카츠키는 그런 생각을 하며 몇 번이고 빨대 끄트머리를 앞니로 짓이겼다. 시선은 텔레비전 화면이 비추고 있는 빌런의 궤적을 좇는다.‘히콜 일본 은행 급습, 1시간 안에 잔당 제압’이라...
뚜벅뚜벅, 낮은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주인을 닮아 발랄하고도 끈질긴 소리였다. 그리고 그 소리가 오래 지속될수록 스네이프의 거슬림은 점점 증가하고 있었다. 그는 지금까지 저 발걸음을 따돌리기 위해 호그와트를 세 바퀴쯤은 돌아다녔고 그사이에 아무도 가지 않을 법한 길들로 일곱 번쯤은 들어섰다. 그러나 저 지긋지긋한 소리는 내내 그를 끈질기게 쫓아다녔다. 지...
* 가이드 민호 x 센티넬 뉴트 * 여기서 민호와 뉴트의 나이 차는 8살 정도 "집중해." 민호는 이런 파티가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경험은 있었고, 다른 이들에게 이런 자리가 익숙한 것처럼 보이게 할 자신도 있었다. 그러나 그의 동행인은 이런 자리에 단 한 번도 와본 적이 없다는 걸 참석자 모두에게 알릴 셈인지 휙휙 돌아가는 고개 소리가 다 들리는 것 같았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saunterdownwards님(@saunterdownwar1)의 소설 소장본 '해군학교 1기생입니다'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권: 462page, 2권: 520page, 3권: 200page약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판권지 디자인
내가 주목한 것은 그의 손이었다. 각 잡혀 벌어진 어깨나, 빚어놓은 듯한 턱선이 아닌. 그의 손은 크고 길었으며, 모난 곳 없이 매끄러웠다. 손가락 또한 울퉁불퉁하지 않고 가지런했다. 그 손의 주인과 같은 모양새로 쭉 뻗어 늘씬하기까지 했다. 손을 칭칭 휘감고 있던 액세서리 덕분이었을까, 테이블 위에 놓인 그것을 보고 모른 척하기란 어려운 것이었다. 꿈에 ...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아직 가을이 오지 않았음에도 내리는 비는 그저 차가웠다. 제임스는 고개를 내려 차가운 비에 젖어가는 비석을 바라보았다. 바짝 마른 시선이 비석을 파고든 글자들을 읽어내렸다. 플리펜도 포터와 유페미아 포터, 사랑을 남긴 채 잠들다.젖은 땅에서 올라오는 한기가 그의 발목을 잠식했다. 뼈 안쪽까지 얼어붙는 것 같았다. 제임스 포터...
* Stray Kids의 "4419" 를 모티브로 하여 쓴 글임을 밝힙니다. * 덕자 @jaduck_skiz 님께서 의뢰해주신 커미션입니다. * 상업적 이용 및 원작을 훼손하는 행위(2차 가공, 수정, 불펌) 등 모두 금지합니다. [현양] 네가 불어 좋은 날 Writing by 멀정 @yeon_writing619 유난히 좋은 날이다. 머리를 부드럽게 스치는...
해리 포터는 반쯤은 멍한 기분으로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다. 그의 손에는 조금 전 리무스가 들려준 초콜릿이 은박 껍질에 쌓여 있었다. 트리위저드가 끝난 이후 어쩔 줄 모르는 얼굴로 그를 찾아와 초콜릿을 한 아름 안겨주었다. 그는 미처 감당 못 할 것을 떠안은 소년이라도 된 것 마냥 고통스러운 얼굴이었다. 그러나 당사자인 해리는 리무스는 디멘터 때문만이 아니라...
내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녀석이 있다.그 사실을 알게 된 건 새 학기가 지나고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이었다. 솔직히 반 아이들의 이름은 아직까지도 외우지 못했다. 그런데 그 녀석의 이름은 꽤나 기억에 남는다. 박찬열. 순 한글이름으로 ‘알찬 열매’의 줄임말이라고 했다. 신기하게 솟은 귀 끝이 순식간에 달아올라서 머뭇머뭇대다 겨우 말한 이름의 뜻에 물어봤던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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