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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출발은 어디까지나 비밀이었다. "아무도 모를 거야." 울드렌이 졸을 안심시켰다. "천정점에서 몰래 빠져나갈 거야. 설령 누가 눈치채더라도 그때쯤이면 우린 이미 자오선 만으로 진입하고 있을걸!""너무 자신이 넘치시는 거 아닙니까." 졸이 핀잔을 주었다. "우리가 출발할 즈음이면 그쪽이 뭔가 꿍꿍이가 있다는 걸 도시 전체가 알아차릴 텐데요.""그럴 일 ...
"졸리온, 들어봐." 울드렌 소프가 속삭였다. "같이 검은 정원에 가자.""아, 그렇습니까?" 까마귀 사이에서 저격수, 정찰병,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깃촉' 졸리온 틸이 울드렌의 곁에 엎드려있었다. 틸은 본인 신장의 배에 달하는 깔끔하게 손질한 패권 소총을 어깨에 견착한 상태였다. "아무렴 우리가 같은 욕조에 들어가서 토성 위를 떠다닐 거란 얘기도 돌던데요...
나무 없는 초원을 지나, 여러 개의 언덕을 지날수록 주위 환경은 점점 더 황량해졌다. 가끔 나무들이 나타났지만 전부 앙상하고 뾰족했으며, 꽃이나 열매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땅에는 풀들이 듬성하게 자라 메마른 흙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하늘에서는 덩치 큰 새들이 사냥감을 찾아 불길한 울음소리를 냈고, 간간이 보이는 동물 뼈에서는 쥐 같은 작은 동물들이 모여...
XX 마리아 신의 권능을 욕 보인 자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지어다. 프로필 본명마리아 델라 로베레코드명-연령28세34세국적이탈리아신장177cm소속안타리우스체중55kg직업생전에는 의사였다.
Chapter 1 니미소시흔미(你微笑时很美) translator(korean): 가온(gaon) “야오야오, 나 아이쟈랑 헤어졌어” 통야오는 친구 진양의 메시지를 보기 위해 위챗을 열었다. 그녀는 당황한 나머지 책상에서 크래커를 꺼내 입으로 가져와서 마음을 가라앉혔다. 그녀는 잠시 생각한 후에 이렇게 대답했다 (왜?) (그는 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
신앙인 벨라 기적을 이루어 낸 그대여, 부디 절망 가득한 심연 속 우리를 구원하소서. 프로필 본명이사벨라 델라 로베레코드명MATRYOSHKA연령34세국적이탈리아신장175cm소속안타리우스체중58kg직업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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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킨다.” 그것은 곧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각오이며, 무너질 수 없다는 맹세이며, 마지막까지 그곳에 남을 것이라는 약속이다. 그렇기에 그 말을 좋아했다. 수많은 역사 속에 남은 필사의 항전과, 최후의 보루에서 있었던 사투를 동경했다. 검각의 강유나, 명량의 이순신을, 테르모필레의 레오니다스를. 그러므로 그들을 닮고 싶었다. 지켜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
[순수하고 아름다운 결정체]" 안녕? 여기서 뭐해? "✨이름 charlotte Nixon (샬롯 닉슨)✨기숙사 후플푸프✨성별 XY✨혈통 머글본✨키/몸무게 178cm / 62kg✨성격 다정한 누구에게나 다정합니다. 그것이 혹여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항상 자신의 주위의 있는 사람들을 아껴주어야 한다고한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샬롯도 그런 자신...
Chapter 33 : 네가 오길 기다렸어 암주가 잠에서 깨어났을 땐 해가 저편으로 사라진 뒤였다. 자신은 속옷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였고, 옆자리는 차갑게 식어있었다. 미쳤다. 아주 단단히 미쳤어. 암주는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몇 시간 전에 일어난 일을 돌이켜봤다. 술을 마신 것도 아니니(마셔봐야 취하지도 않지만) 일련의 과정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났다. ...
※ 본 글은 취향을 타는 소재 및 설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엠프렉(남성 임신, 임신수), 일부 사람들에게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들을 언급하고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1. 엘리베이터 하나를 그냥 보내는 게 아니었다. 늦둥이 셋째 아들 친구의 이름까지 알 정도로 앞집 아주머니와 막역한 사이가 된 지 오래인데 사회적 체면이고 뭐고 냅다 달려가서 붙잡았어야...
"Apparition "아퍼리션 사냥을 마친 뒤부아는 공간 이동으로 오래된 저택입구로 이동했다.달빛조차 보이지 않는 늦은 밤, 검은 로브를 챙겨입은 그는 어둠속에 완벽히 가려져 어렴풋한 윤곽만이 들어났다. 우두커니 철문을 바라보던 그의 시선이 그 옆에 붙어있는 작은 문패로 향했다. [조지 드 룬] 그는 저도 모르게 검은 가죽장갑을 낀 손으로 그 위를 덧그렸...
* * * . . . 쏴아아- 먹구름이 잔뜩낀 회색하늘, 빗방울이 쏟아진다. 얼굴위로 흐르는 빗물에 정신이 들어 눈을떠보자 그녀의 얼굴이 보인다. 시야가 붉다. 그녀는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나를 내려다 보고있다. 눈에선 빗물인지 눈물인지모를 액체가 볼을타고 하염없이 흘러내린다. 그녀가 나에게 묻는다. '왜 자신을 맞추지 않았냐고.' 나는 답한다. '그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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