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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항상 순식간에 바뀌어버려. 가장 좋아하는 계절부터 가장 싫어하는 계절까지 눈 깜빡할 사이면 다시 똑같은 계절이 반복되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고작 네 가지뿐인 계절인데 웃기게도 누구는 봄을 가장 좋아하고, 누구는 봄을 가장 싫어해. 그 계절을 좋아한다고 해서 그 계절이 더 빨리 오는 것도 아니고,...
이번 2차 너무 아파... 원신 일일 해야하는데... 진짜 꼼짝도 못하겠어..
정신을 차려보니 첫만남의 악몽이 다시 재생되고 있었다. 잠깐 얘기 좀 하자고 패기롭게 도영을 끌고 온 재현은 정작 입을 꾹 다물고 있었으니까. 덕분에 도영은 맥이 확 풀렸다. 이게 무슨… 예고편 빌드업 존나 잘 짜놓고서 본편 시작 1분만에 '아 이거 망했다'하는 기운이 스멀스멀 느껴지는 공중파 모 드라마도 아니고 말이야. 지금 꼭 기분이 '지옥에서 온 소개...
* 수빈(@ RV_subin04)님의 드림주 올리비아 샤피크와의 관계 관련 글입니다. 이름이 흔한 것은 알았으나 이렇게 지척에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과 마주할 것이라곤 생각을 하지 못했다. 더 나아가, 그와 지팡이를 겨눠야만 하는 적수일 것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올리비아 샤피크와 나는 복잡한 관계였다. 단순히 적수라고 하기엔 나는 그를 동정하고 있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보고싶다. 선장과 크루들을 앞서서 다 보내고 마지막에 홀로 남는게 당연한 조로. 항해의 정보를 위해서라면 혼자서라도 정부기관에 잠입하는게 당연한 로빈. 크루들 따뜻한 음식을 마음껏 만들어주고 본인은 차게 식은 음식을 먹는게 당연한 상디. 자신의 팔이나 다리가 부러질지언정 본인이 이 배의 키를 잡는게 당연한 나미. 악기가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고, 본인의 ...
사랑을 알기에 우리는 너무 어렸잖아. 나는 여태껏 우리가 겪었던 모든 고난과 시련이 있었으니까, 우린 그 모든 걸 이겨냈으니까. 그러니 우린 영원할 거라 믿었어. 그런데 그건 믿음이 아니라 자만이었더라. 그건 우리였기에, 귀신과 지독히도 얽혀있던 우리였기에 존재했던 특별한 장애물에 불과했었던 건데. 가장 높은 허들을 넘었어도 결국 넘어져 버리면 아무런 소용...
한때는 드림판에서 트친수 세자릿수로 두고 교류하며 놀았었는데 일부 온리드림러들 너무 병신같아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다가 탈드림을 했다 아니 온리드림러들 보면 자기 드림이 공식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는 병신들 한가득에 대놓고 지 소유러라고 존나 당당하게 지랄하는 년도 있고(정 최애를 소유하고 싶으면 커미션에 낭비할 돈 모아서 캐릭터 저작권이라도 사던가...) 겹...
이름: Evil Nair 에빌 나이르. 경찰이라는 사람 이름이 evil 이라니 참 모순적이기도 했다. 애칭은 에나, 보통 가족들 또는 굉장히 친한 사람, 호감있는 이에게만 허락하는 애칭이라고 한다. 독일/한국 혼혈이면서 독일이름을 쓰지 않고 왜 영어이름을 쓰는지는 본인도 모른다고... 본인 말로는 경찰서에선 백희연이라는 한국식 이름을 쓰고 있으니 상관없다나...
본 작품은 일본과 동시 연재되는 관계로, 원고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향으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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