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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충동적으로 발간한 책이므로 분량이 짧고, 금액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메모해둔 게 없네요... 가격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실 경우 구매하지 않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당일 마감으로 나온 합동지였던 관계로 분량이 적어 샘플 분량도 적은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띠링. 평소 울리는 일이 없는 아베의 핸드폰이 한번 가볍게 울렸다. 한번 울리고 끊기는 것이, 전화가 아니...
변백현과의 은밀한 연애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지코 / Summer Hate]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
2013.11 서울 코믹월드에서 sizumu 님과 냈던 청황 트윈지 「곁의 주다」의 제 파트입니다. 금액은 정확히 제 파트 분량인 절반으로 설정하였으며, 샘플 내용을 보시고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학교에서 굉장히 유명한 모쏠이었다. 시험때간이었던 어느날,학원에서 그 오빠를 만나게 된다. 그 오빠는 키가 컸고 시험기간이어서 미쳐서 잘생겨 보였고 특히 향기가 좋았다. 그때 엄청 졸렸는데 향기를 맡고 잠이 깼다. 그렇게 그 오빠에대한 호감이 시작되었다. 그 오빠를 힐끔힐끔 봤다. 정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여태까지 애들 고민상담을 들어줄때 '이...
2023.01.26~ing (딱히 내용이랑 관련은 없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ㅎ 들으면서 보도록) +핸드폰 바꿈 이슈로 초기 대화가 날아갔기에 화질이 조금 많이 떨어지지만... 노트북 캡처본으로 대체합니다... ^_^ 001 예전 대화들 찬찬히 둘러봤는데 이거 넘 추억 ^_^ 어쩌다가 대화 중에 키 이야기가 나와서 160이라고 구라 깠었음 ㅎ 근데 어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단편 소설 세상은 멸망했다. 시작은 간단했다, 어느 날 집 앞에 놓인 상자로부터 시작되었다. 발신인 불명의 택배는 어떤 성별도, 인종도, 나이도 계급도 상관없이 무작위로 도착했다. 그렇다면 상자 속에 무엇이 있었을까? 바이러스 무기, 생화학 테러, 핵폭탄 버튼, 또는 행운의 편지. 모두 틀렸다, 상자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텅 빈 박스 안에는 먼지만 굴러...
특수능력 관리청 - 닌니 센티넬 클리셰 - 눈덩이 가이드 안 할래요 - 산호섬 광수와 다섯 꼬맹이들 - 개구리수인 사표] 가이드 ♡ 그만두 갯습니ㄷt - 도스 센티넬들로 삼파전 찍는 ssul - 블루 목줄 쥐여주는 센티넬들 ssul - 블루 백수가 체질 - 온차 센티넬 클리셰의 역습 - 미몽 후회물?좆까라그래 - 마스 좆까는 아이돌(?) - 마스 후회물의 ...
창문 밖에서 들려오는 새소리, 유난히 밝은 햇살. 그리고 개운한 몸. 오늘 하루의 시작은 출발이 좋... 잠깐. 유난히 밝은 햇살? 어딘가 불안해진 정우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침대 틈 사이에 끼어 있는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8시. 좆됐다. 본가와 좀 떨어진 고등학교에 진학한 정우는 부모님을 설득해 자취를 하며 자유인의 삶을 살고 있었다. 불안불안하더니,...
도박으로 전재산을 날린 나는 길거리에 앉아 신세한탄을 하고 있었다. " 시발.. 돈 얻을 수 있었는데.. " 나는 애꿏은 손톱을 뜯으며 불안해 하고 있었다. 이젠 돈이 없다. 어떤 미친놈한테 사기만 당하지 않았어도 이 지경까지 안 올 수 있었을까.. 엄마 얼굴 볼 낯짝도 없다. 엄마는 나만 믿고 살아왔고 나만 보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지금의 나는, 엄마한텐...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서 01 바람에 나부끼는 커튼은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았다. 이를 바라보고 있던 도윤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찡그렸다. 그러나 커튼을 쳐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도윤은 옷장을 열어둔 채, 침대에 올려놓은 캐리어에 다가갔다. 좀처럼 의욕이 나지 않아 캐리어에 들어있는 짐이라고는 고작 옷 몇 별과 속옷, 세면도구뿐이었다. 캐...
"언니 왜 맨날 우리 집 와요?" "응? 우리 채은이 예쁜 얼굴 맨날 보려고 맨날 오지" "그러면 언니가 우리 엄마 해주면 안돼요? 나 맨날맨날 머리 이렇게 이쁘게 묶고 유치원 갈래." "그럼 언니한테 앞으로 엄마라 부를래? 채은이가 좋아하는 왕리본으로 머리 이쁘게 묶어줄게" 뱉어 놓고도 아차 싶었다. 저기 식탁 의자에 앉아서 굳은 표정으로 보고 있는 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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