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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작가의 상상력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은 최대한 글의 분위기에 맞춰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장황할지 몰라도 디테일한 세부 요소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 꼼꼼히 적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하트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 "야야 조용히 해봐" 🐹 "왜왜.. 여주 자?" 🐶 "어어" 🐹 "이 시끄러운 데서 잔다고?"...
혹시나 사람이 찾아올까 봐 문은 다시 걸어 잠갔다. 바람이 추운 탓도 있었고. 구멍이 난 부분에 문풍지를 꼼꼼히 덧붙이고, 이불을 다시 남자에게 둘러주었다. 용용이일 때와는 사뭇 느낌이 다른 건지, 남자는 이불에 푹 묻힌 게 낯선 듯 이리저리 이불을 당겨보기도 했다. “안녕. 궁금한 거나 듣자. 이름이 뭐야?” “···조슈아. 아, 여기 이름으로는 지수. ...
" 규칙은 어기라고, 약속은 깨라고 있는거죠~ " 🎀 이름: 린 🐱 나이: 18 🎀 성별: xx 🐱 종류: 코숏 고양이 🎀 성격: [ 낙천적인 ] [ 장난스러운 ] [ 사차원적인 ] [ 엉뚱한 ] [ 긍정적인 ] 🐱 키,몸무게: 154 / 미용 🎀 외관: -반묶음, 연두색 시크릿투톤 -셔츠위에 몸집보다 큰 검은후드티, 교복치마 -검은 반니삭스, 고양이지비츠...
* 결제창 밑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소장용 소액 결제입니다. 이 편지를 받을 누군가에게. 안녕! 뭘 하고 있었어? 그야 메신저를 확인하고 있었겠지. 이 편지를 받았다는 건 너도 랜덤 펜팔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다는 뜻일 테니까. 내 편지를 받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해 줄래? 난 시간이 아주 많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끊지 않는 한 편지가 ...
다음 여름에도 너를 볼 수 있을까 그 물음에 너는 뭐라 답했더라. 그럴수도. 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 말 없이 그냥 웃었던 것 같기도 하다. 홍지수가 스무살이 되던 그해 봄, 5월 14일에 홍지수의 엄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그 날이었다. 홍지수의 세계가 무너진 것은. 하나 놀라운 점은, 친엄마가 아니라는 점이다. 홍지수는 자신의 친엄마를 알지...
홍윤대에는 경영학과 프린스로 불리는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바로 홍지수. 잘생긴 외모에, 매너도 좋고, 심지어 과탑까지 하고 있는 이 남자에겐 온갖 루머가 따라다닌다. 금수저설, 혼혈아설, 아이돌 연습생설 그리고 게이설. 응? 게이설? 이 소문이 퍼지게 된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모든 걸 다 갖춘 이 남자에게 여자친구가 없기 때문. 오늘로 3주째. 경영...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는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어?” 아마 그렇지 않을까. 이렇게 살고 싶다는 것보다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는 것에 가깝겠지만. …분명 그리 말해야 할텐데. 바로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에이젯은 흐리고 옅은 이 삶이 죽을 때까지 이어지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예언은 에이젯의 속성이 아니었고, 간절한 염원마저 운명에게 보란 듯 비웃음 당해왔으니. 늘, 언제...
박성화는 내 가슴팍에 이마를 부비며 잠이 들었고, 나는 꽉 막힌 코를 훌쩍거리며 이도 저도 못 하고 꿈틀거렸다. 코 풀고 싶은데. 그런데 숨소리도 미약하게 잠이 든 박성화를 깨울까 봐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잠이 들지도 못한 채로 꼬박 다섯 시간을 누워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오로지 멍때리기 혹은 생각하기 뿐이었다. 그 안락한 분위기에서 ...
놀이 기간2022/07/23~2022/07/24 참여 방법상단의 트윗에 마음을 남기어 주시면 참여가 됩니다. 신청 마감2022/07/22일 오후 11시까지. 수갑 찌름신청 마감 전까지 상대방 이름을 총괄계에게 말씀해주신다면, 찌름으로 간주하여 한 쌍으로 맺어드릴 예정입니다. 먼저 찌르신 분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고 있사오니 부디 유의 바랍니다.맞찌름 > ...
유독 날씨가 맑고 사랑스러운 어느 오후입니다. 따스하게 내려앉은 다홍빛 염원의 축제는 여느 때와 같이 소란스러움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환락의 축제에 발을 딛은 지도 벌써 7일 차가 되었습니다. 안온함에 취하기라도 한 건지, 서로를 향해 내보인 적대심도 어느샌가 사그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축제의 사위를 살피면, 여느 때나 보았던 화려한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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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백업 *어디선가 보셨다고요? 제가 쓴 게 맞습니다 학원의 계단은 얼핏 봐도 딱딱해 보였다. 잘못 디뎠다가는 바로 병원행, 아니 저승행일 거다. 국어 수업은 언제 들어도 지루했기 때문에 삼 층에서 사 층으로 올라가는 그 짧은 계단의 대리석 무늬가 얼마나 많은지 계산해 보고 싶을 정도였다. 나는 문과적 특성이랄 게 거의 없는 인간이었으니 그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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