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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TRIGGER WARNING 타인의 죽음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 / 미약한 자해 묘사가 있습니다. @IDIOT_CF 님 커미션 입니다.
" 누가 신은 죽었다던데 맞는 말이에요." 이름: 권도윤 慻 (돌아볼 권), 到 (이를 도), 倫 (인륜 륜(윤)) 돌이켜 생각해보면 륜(윤)에 이르리라. 나이: 20 성별: XY종족: 사람학년: 1학년학과: 연극영화과키/몸무게: 180cm 66kg 외관: 아직 교복 입은 게 심리적으로 편하다는 이유로 가장 비슷한 정장을 입고 다닌다(?) 성격: │호의적인...
[ 장미바라기 벚꽃] “ 아... 귀찮아. 하지만 누나가 원한다면, 해야지. “ 이름 : 잇세 사쿠라 / 一瀬 桜 나이/학년 : 17 / 1학년 성별 : XY 키 / 몸무게 : 181cm / 56kg 동아리 : 학생회 / (학생회는 복수 동아리 소속으로 개장 후 추가됩니다.) 유닛 : floria (유닛 리더 외엔 공란으로 남겨주세요. 총괄프로필이라 쓴겁니...
tama + すぎはらけい -「おはなし」
안녕, 아르카디아. 잘 지내고 있을까? 일전에 약속한대로 그대에 대한 이야기를 동생에게 전해주었어, 그대의 비밀장소도 로즈에게 보여줬는데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고. 그러고 있다보니 그대 생각이 나서 몇 자 적어봐. 저번 방학처럼 이번 방학에도 유럽의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을까? 이번에도 리히텐슈타인의 전시회를 보았는지 궁금해. 만일 이 편지를 본다면, 그대가 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몽블랑. 이렇게 편지로 보니까 어색하다. 잘 지내고 있을까? 그대가 궁금해 할 것 같아서 내 안부를 미리 말하자면, 난 잘 지내고 있어. 물론 로즈가 조금 안좋은 상태긴 하지만 말이야. 그래도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금방 이겨낼 거라고 우리 가족 모두 믿고 있어. 그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네. 아, 로즈에게 몽블랑 베이커리에 대한 이야기를 했...
금지된 주문. 일명 용서받지 못할 저주를 소개한 책을 덮었다. 고문, 세뇌, 살인. 사람에게 하나라도 사용할 경우 아즈카반 종신형을 살게 된다. 디멘터가 우글거리는 곳에서 평생 산다니. 요즘 애들은 졸업하면 한 명쯤 살인하고 고문하다 잡혀가지만 순수 혈통 뒷배로 풀려나며, 이에 대항한 비순혈은 조만간 블랙리스트에 오른다는 농담을 가볍게 넘기기 어려웠다. 어...
안녕, 샤샤. 나는 물론 잘 지내고 있어. 그리고 그대가 잘 지내고 있다니 무척 기쁜 소식인걸. 덕분에 더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응, 물론 로즈와도 잘 지내고 있지. 요즘 몸이 조금 안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니 정말 아쉽다. 이런 것도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몇 장 찍어보낼...
(조금 늦은 오후시간에 소포와 편지가 도착했다. 적당한 크기의 박스 안에는 여러 사탕과 초콜릿, 과자 뭉치, 검은 줄과 파란 조개 하나가 이어진 팔찌가 두개 들어있으며, 나름 서툴지만 어린 아이치곤 열심히 써본 글씨체의 편지가 동봉되어 있다. 알아볼 순 있고, 좋지 못한 글씨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평소의 필립치곤 굉장히... 열심히 작성하였다!) 안녕 파트너...
*퇴고 X 에반 소렌의 어머니이자, 누나는 당찬 사람이었다. 순혈, 래번클로 출신, 평범했던 케빈과 다르게 확고한 자기 생각이 존재하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순혈이고, 그것을 유지하기를 지향하던 랭보니까, 드물게 사랑에 빠진 누나의 사랑을 케빈을 방해하지 않았다. 아이가 생겼다고 했을 때도 불편한 티는 내지 않았다. 축하하고, 축복해주고, 슬그머니 그 뒤에서...
필기 노트.. 정확히 필기 노트 였던 것. 한참을 그 중 낙서가 가득한 페이지를 바라보며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목을 타고내린 피가 종이에 떨어지는 것이, 내게 일어난 일을 이제서야 실감 나게 만들었다. 만약에 감염이 된다면 그 누구도 만나지 않으리라- 하고 다짐했던 저였기에 다른 아이들이 다시 이곳으로 찾아와 주리란 기대는 하지도 않았다. 그래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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