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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작에서 현대 고등학생(3Z 아님)으로 환생한 설정의 반타카(반타카반). 원작 시절보다 좀 더 서로에게 다정하고 애틋하다는 설정. 쓰는 중에 저질스럽거나 상스러운 표현이 쓰이게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라나 제가 무엇을 해도 은혼 원작의 반도 못 따라갈 겁니다.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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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맥스는 생각했다. 사고란 예측 할 수 없게 벌어지기 마련이라고. 술을 진탕 마시고서 하수구에 실수로 빠진다거나, 디노의 피자쿠폰이 바람에 날아가 웅덩이에 빠진다거나 하는 일 따위를 예측할 수 있었다면 애시당초 일어나지도 않았을 터 아닌가. 그러니 멘티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겠다는 명목으로 디노가 홈쇼핑으로 산 할리갈리를 못 이겨 함께 해주다가 손가락이 ...
제가 수현씨를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돌에게 맛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님들도 아시겠지만 저는 투디 옷 벗기는 데 진심이었지, 이렇게 실존하는 인물에게 다정하게 대할 수 있다는 게 참 놀랍네요. 일단 제가 수현 OPPA 의 그룹, 유키스에 대해 쓰기 전에 제가 각각의 멤버에 대한 입덕 계기? 아, 나는 세 멤버를 모두 좋아하겠구나 라고 생각한 계기에 대해 ...
19금이 되기 전까지는 (19금이어야… 의미가 있어지는… 왼오<- 요기는 철저히 구분합니다. 써니치치써니 스팁썬 스팁플로 티알가자 메세지 주세요 키스 만화는 아래, 후원 / 멤버십 무료 SD 낙서 만화가 추가로 올라갑니다~~~!!! (5장) 키스 갈겨 팁썬 님들 이벤트 참여하세요 도안 완성 못하는 병걸림,,,,, 택티비는,, 칼을 진짜 훅 들이밀어서,...
글 커미션, B-b타입. ⓒ 2021. ff. All rights reserved. 상상하지 않으면 사람은 무모할 정도로 용감해진다. 머릿속에 그런 생각이 떠오른 것은 필연이었을까, 아니면 그저 우연이었을까? 순영은 아무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필연과 우연을 미루어 짐작할 정도로 여유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현재 처한 상황을 찬찬히 되짚어 본다. 객관적인 ...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1 자고로 여름이란 한낮의 계절. 발정이 난 매미들이 나무에 달라붙어 시끄럽게 울어 대고 햇볕의 소란이 교실을 일깨웠다. 기말고사를 앞둔 교실은 온통 책장 넘어가는 소리로 빽빽했다. 아이들은 전부 책상 속으로 파고 들어갈 듯이 등을 구부린 채 샤프를 쥔 손을 열심히 놀리고 있었다. 교실 안에 앉아 있는 아카아시도 별반 다른 모습은 아니었다. 아카아시는 간간...
["위치 보내드릴게요. 처리 부탁드립니다."] "출발하자~" 시체처리반과 장소로 이동했다 내 이야기를 하자면, 아주 처음으로 돌아가야한다. . "정한씨, 이 환자분ARDS에요." *ARDS: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 "닥터 콜 했어?" "하고있어요." "ABGA랑 Echo 준비해." *ABGA: 동맥혈의 산소, 이산화탄소 분압을 측정하는 검사 *Echo: 초음...
우리가 한 팀이었을 때, "쿱스, 원우. 이번에도 잘 할거라 믿는다." "네 보스." 3년 전의 겨울. 승철과 원우는 조직의 보스에게서 항상 그렇듯 명령을 받았다. "원우가 먼저 투입되고, 며칠 후에 쿱스야. 원우가 아무리 위험해졌다해도 멋대로 행동하지 마." "네 보스." 일개 조직원 하나의 목숨보단 조직 전체의 기밀이 중요한 마피아의 세계. 어찌보면 당...
눈이 내리는 다리 위, 난 엎드려서 총을 손에 쥐고있다. 준형이 포박되어있는걸 확인. 두 덩치 사이에 무릎을 꿇고, 저쪽 대가리한테 이리저리 휘둘리고있다. 그러다 곧, 대가리의 시선이 뒤에있는 남자에게로 돌아갔다. 대가리는 곧 일어나서 그에게로 다가갔다. 지금이 기회다. 난 대충 앞에 수북히 쌓인 눈을 한 주먹 쥐어서 입에 욱여넣었다. "탕-" 갑자기 들려...
"너 뭐하는 놈이야," 여전히 붉은 눈을 한 준휘가 조용히 움빅이는 차 안에서 정한을 향해 말 해. "가보면 알아, 뭐하는 놈인지." 사실 이미 준휘는 알고있겠지. 너무 정확히 자신의 머리통을 향했던 총구와 목 뒤로 힐끔 보인 레터링 타투까지. 모두 정한이 마피아라고 가리키는 듯 했으니까. 한참을 달리던 차는 새벽녘이 되어서야 브레이크를 밟았고, 긴장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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