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제 어디 가는 겁니까.” “어디 가겠어요. CCTV 확인하러 가지. 앞에 경찰서가 있는데, 아파트 입구 쪽의 거리에 설치된 화면을 확보했다고 하니 가서 봅시다.” CCTV라. 커크는 턱을 매만지며 앞으로 휘적휘적 걸어가는 술루의 뒤를 따랐다. 에디스와 헤어진 후에도 술루는 멈추거나 쉬지 않았다. 커크는 이곳의 제임스 커크를 아는 사람들이 자신의 얼굴을 ...
# 스가와라는 드물게 화가 났다. 일이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꼬여 있다. 원하는 일을 방해 받는 것은 늘 있어왔던 일이다. 너무 어릴 적부터 그러면 안 된다는 말만 듣고 살아왔기 때문에, 거절의 말을 듣거나 통제를 받는 것이 당혹스럽지는 않았다. 스가와라는 이미 아주 어릴 적 남들과 사고 체계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또한 다수라는 것을 이해하...
- 라라펠 모험가 외형 묘사 있음 - 네타방지용입니다. 희망의 등불 네타가 조금 있으니 클리어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큰 힘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과거, 알피노는 그 말에 동의했다. 그의 누이 알리제와 함께 한 여행에서, 또는 새벽의 모두와 함께 일할 때. 그는 힘을 가지고서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각 도시의 수장들을 비판하곤 했다. 통합...
그는 귀가하는 길에 싸구려 맥주대신 꽤 좋은 술 한 병과 제임스를 위한 적당한 초콜릿을 샀다. 유제품을 먹을 수 있으니 카카오버터도 괜찮을 것 같아서였다. "짐?" 집 안은 새까맸다. 마치 매몰된 재해현장 같았다. 침실에도 부엌에도 커크는 없었다. 거실로 나와 소파에 누워있는 인영을 보고 불을 켰다. 거기서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불서럽게 오들오들 떨고 있었...
10.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시간은 결국 타이밍이라고들 한다. 그 말에 술루는 찬성했다. 그 말이 빛나는 것은 결국 흘러간 시간에 후회를 할 때나 감탄을 할 때이다. 모든 것이 지나간 후에야, 아, 그랬어야 했어, 후회를 하고 아, 그 일이 이렇게 됐구나, 감탄을 할 수 가 있는 것이다. 과거는 과거로 흘러가고, 다가오는 시간의 적기를 노리라는 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편 오이카와 토오루가 죽은지 26년,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죽은지 16년이 지났으며 두사람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이 줄었으며 성묘하는 사람도 유족들과 당시의 팀메이트들과 몇명의 후배만 가끔씩 하러오는 상황이되었다. 시간이 흐른만큼 슬픔은 더뎌졌지만, 그리움마저 더뎌진것은 아니였는데 그중에서 유족들은 살아생전 아들들이 친하게 지냈고 서로의 아픔을 잘알아서 몇...
* 수퍼 닭살 미캉바. 상 편과는 분위기가 개판 다릅니다. * 츠룬바 있음. * 창작 사니와 있습니다. * 대사 엔터는 치려다가 지칠 것 같아 우선 올립니다. * 정리하여 10~15 남짓 추가되어(아마도 r19계열) 온리전에 종이책으로 만듭니다. 흠흠. 미카즈키 무네치카다. 별 다른 것은 아니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라는 녀석을 관찰하고, 하루 간 있던 일을...
* 트윗터 쵸로이치 전력 참가글입니다 / 주제는 '널 닮은 ㅇㅇ'* 깨진 거울 앞에서 이치마츠의 환영을 보는 쵸로마츠의 이야기 * 유혈주의 쵸로마츠는 깨진 거울 앞에서 한참을 서있었다. 거울 속에는 자신의 모습이 조각난채로 담겨져 있었다. 쵸로마츠는 잠시 그것을 들여다보다가 조각을 하나씩 집어들었다. 가장 큰 조각을 집어들은 순간, 미끄러운 나머지 거울이 ...
이슈가르드의 추위는 혹독하기로 유명하다. 가끔 맑은 날엔 햇빛이 내리쬐는 일도 있다지만 설원을 넘어 불어오는 눈보라가 눈앞을 가려버리는 일이 더 많았다. 회색의 구름으로 가득한 하늘, 내리는 눈을 야속하게 바라보며 사람들은 몸을 녹이고자 주점으로 모이곤 했다. 에오르제아의 영웅으로 불리는 모험가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날씨가 궂은 날은 주점 곁에 마련한 숙...
만화가 아베 토모미의 작품은 과도하게 귀여운 그림체를 하고서 어딘가 현실적인 이야기 전개를 능청스럽게 펼치는 것이 특징인 것 같다. '치이는 조금 모자라' 는 말 그대로 어딘가 좀 모자란, 아니 좀 남들보다 늦게 성장한 치이와 그 친구들을 소재로 한 1권짜리 단편 만화이다. 이 작품은 대놓고 암울한 현실 배경을 어떻게 하면 작가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로 커버...
늦여름을 지나 초가을로 접어드는 즈음이었다. 이제는 여름이라 하기는 어려울 터였다. 식사를 막 마친 즈음의 나른한 곤함이 햇살에서 느껴지는 듯 했다. 졸고 있는 고양이마냥 쇼파에 널부러져 햇살을 가득 받고 있는 오이카와는 식사 직후도 아닌데도 기분 좋은 포만감을 느끼고 있었다. 고개를 들라치면 만화책을 넘기고 있던 연인이 오이카와 씨, 깼어요? 하며 제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