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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령 입금 폼 http://naver.me/5iyfJp6E 통신판매 입금 폼 http://naver.me/Fe9hIFjH <제로백> 사양 - A5 하드커버, ±90p 구성 - 포스타입에 업로드 된 본편 + 외전 - 선입금 특전 : 제로백, OFF THE RECORD 중철본 - 전체 특전 : 재열 (@jeyul_2)님의 엽서 2장 가격 - 20...
-뇌피셜이 가득합니다 -제로에 대한 설정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완벽하게 본인의 망상뿐입니다. * 울려 퍼지는 박수. 하늘을 찌를 듯한 함성.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제로에게는 부족했다. 지금 이 순간, 전 세계가 제로를 원하고 있을 것이 분명했다. 파도처럼 밀려드는 앵콜요청이, 제로의 뒷모습을 보며 울려 퍼지는 찌를 뜻한 비명이 그것을 증명했다. 제로는 최...
지금 쿠루루기 스자쿠는 밤하늘에 나부끼는 빛의 장막이 드리우는 곳 태양의 고도가 낮디낮은 북위도의 도시에 떠나와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브리타니아의 에리어였던 땅이나, 제정의 몰락과 함께 공항에 게양되어 있던 국기도 찢겨 불태워졌으리라. 렌트카 앞좌석에 타며 답답한 마스크를 내팽개쳤다. 세간에 명을 달리했다 알려진 망자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뒤집어썼던 것...
옛날 옛날 먼 옛날 왕국이 있고 기사가 있던 시절 아주 멋진 왕자님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고 있었어요. 아름다운 음악소리와 즐거운 목소리에 이끌려 인어공주가 배를 구경하러 나왔어요. 왕자를 본 인어공주는 사랑에 빠지고야 말았죠. 그런데 한밤중 모두가 잠든 시간, 왕자가 탄 배는 폭풍우를 만나 난파되고 말았어요! 인어공주는 아주 열심히 헤엄쳐 그 많은 사람...
Slot ○ ○ ○ !!커미션 ≠ 외주!! 커미션을 통해 제작된 연성의 저작권은 모두 Leaf(@L_eafgreen)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원작자 표기를 건드리지 말아주세요.무단 수정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도용, 2차 가공 모두 불허합니다.작업은 기본적으로 Kopub 바탕 Light, 10pt, 180%로 진행됩니다. 글 분위기에 따라 폰트가 바뀔 수도...
히카리 사진관의 문을 열고 나왔을 땐 바깥에서 눈이 내리고 있었다. 자연스레 허, 소리가 입에서 나왔고 나츠미도 나를 따라 나왔을 때 놀란 표정으로 바깥에서 내리고 있는 눈을 쳐다보고 있었다. 다른 세계에 간답시고 왔다지만 갑자기 눈이 내린다는 건 무슨 소리인지. 여기 오기 전까지는 분명 가을이 아니었던가? 다른 세계라 날씨도 다른 건가. 괜한 생각에 잠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간을 놓치고 있다. 초조하고 이대로 있으면 안 될 것 같다는 불안함. 나는 왜 여태껏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게으르게 앉아 있는 걸까. 남들은 분명 이 시간에 분발하고 있을 게 틀림없다. 하다못해 토익 문제를 하나 더 풀고 있을지도 모르지. 속에서 끓어오르는 열등감과 달리 몸은 나태하기 짝이 없다. 무언가 이루고 싶다. 동시에 하고 싶지 않다. 몸을 가득 채...
살아가는 것일까 죽어가는 것일까. 나도,회사도,동료도,이곳의 인공지능들도 모두 살아가는것일까.오히려 현실에 좀먹어서 죽어가는 것은 아닐까.오늘도 환상체가 한 신입을 찢어 발겼다.내장과 피에 뒤 덮인 머리가 나뒹굴었다.웃으며 점심은 뭘 먹는 게 좋을지 재잘이던 당찬 신입이었다.여기는 그런 곳이다.살고 죽는 건 동전을 던지는 것 만큼 가볍게,오로지 운에 의해 ...
맞아. 나 저 날, 3층에서 떨어져서, 어? 나, 죽었었나? 어? 어느새 나는 어린 내 앞에 서있었다. 기괴하게 돌아간 목에선 피가 낭자했다. 두 소년도 모두 피투성이였다. 설마 죽은 나를 업고 여기까지 올라온거야? 고작 초등학교 2학년이? 그런 생각을 하자 온 몸에 소름이 끼쳤다. 그 때 한 소년의 품에 얌전히 안겨있던 고양이가 가볍게 책상으로 뛰어 올랐...
써놨던 분량이 적은데다가, 퇴고하면서 수정하는 과정 없이 올리는건 제가 부끄러워서... 기다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엔 더 많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뵈요. 이번주 월요일 연재는 주말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휴가때 너무 열심히 놀았는지, 업무 복귀하자마자 뻗었습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때 학교에 불이 난 적 있었다. 그 때 다행이도 심하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나는 2학년 2반에서 가장 늦게 나온 아이였다. 연락을 받고 회사에서 부리나케 뛰어온 엄마는 나를 붙잡고 여기저기 살피더니 엉엉 울었다. 소방차 소리, 구급차 소리, 울음 소리, 윽박 지르는 소리, 사람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뭔가 무너지는 소리, 소방아저씨가 뭔지 ...
태용은 재현과의 첫 만남이 주차장에서 BMW를 갖다 박았던 날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때가 아니다. 재현과 태용의 첫 만남을 설명하려면 시간을 일 년도 더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재현은 기억하고, 태용은 기억하지 못하는 첫 만남이다. 재현이 한창 가게 오픈 준비를 하고 있을 때였다. 우여곡절 끝에 얻어낸 가게였던 탓에 오픈 준비 기간이 길었다. 셰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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