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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이타 북부대공 플로우에 맞춰 풀었던 썰 복붙백업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과 후원도 늘 감사드립니다! 이 뒤는 언젠가 잇겠죠......? 부유한 광산부자 북부대공 성현제 x 전쟁포로 한유진 사근사근한 북부대공...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금광 일곱 개에 은광 열 개, 다이아 광산이 세 개, 각종 희귀광물이 나는 광산을 각각 대여섯개씩 채굴중이어서...
미드가르드오름이 커다란 날갯짓 소리를 내며 멀어졌다. 그 바람에 주위에 있던 사람들의 옷이 크게 펄럭거렸지만 차마 미안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 생각을 하며 자신도 많이 바뀌었구나, 싶었다. 미드가르드오름은 고개를 한 번 까딱이고는 어디론가로 날아갔다. 아마 그가 건네준 피리를 불면 또 다시 와주지 않을까. 모험가는 숨을 가볍게 내뱉고는 어깨를 한 번...
(* 힐튼 교수님을 빌려가는 건 총괄님과 미리 합의한 사안 입니다.) 1. 마일 모르포는 아주 무서운 자각을 했다. 본인이 그저 아주 보통의 인간이라는 무서운 자각. 이 드넓고 광활한 우주에서 자신은 먼지 한 톨만큼의 특별함도 없다는 자각. 기초 마법이 그러한 것일테다. 이 모든 사람들이 기초 마법만큼이나 특별함이 없는 존재이고 저도 그렇다면, 모두가 특별...
"그 사람이 누군지는 몰라도, 내가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야 되는 건데요." 알고 있어. 이미 하늘에 떠있는 별은 이 하찮은 날개로 아무리 높이 올라도 닿을 수 없다는 것을. 아무리 염원하고, 또 바라도 소원을 비는 그것이 별의 추락일 뿐이라는 것을. 그럼에도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아파서- 눈에 담을 수조차 없이 빛나고 날카로운 별의 파편이 되어 온 몸이...
'원고 이혜준과 피고 한유진은 이혼한다' "이혼하자" 점심을 먹고 난뒤 짧은 틈을 타 오피스에서 뮤지컬 책자를 넘겨보던 중 유진의 부인, 그러니까 이혜준이 쳐들어왔다. "내 휴식시간을 방해한 이유가 고작 그거야? 변호사까지 대동하고?" 혜준과 그 옆에 앉은 변호사를 눈알을 굴리며 쳐다보는 유진. “저기요, 여기 들어오면서 못봤어요? 여기 음율이에요. 대한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번주에는 수능이 있었다. 그리고 이맘때면 입시 거부, 대학 거부의 목소리가 올라온다. 이 때 아니면 대체 언제 더 가시화를 시킬 수 있겠는가? 이들을 조롱하는 목소리도 꾸준하다. 입시제도의 승자가 대학의 서열화, 폐해같은 것을 이야기하면 기만이라고 말하고, 그 밖의 사람이 같은 말을 하면 열등감 폭발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전형적인 발언권 빼앗기는 들을 가...
언니, 저 소리가 안 들려요? 스물네 살의 이벨티르는 그렇게 물었었다. 나는 그때 어린 틸로일라의 손을 잡고, 이벨티르가 가리킨 창 밖을 슬쩍 한 번 내다 보았다. 이벨티르는 언제나 소박하고 값싼 것에 관심을 두었다. 영지의 가난하고 배곯는 주민들, 영지 변두리 슬럼가에 방치된 고아들, 사방 천지에 널린 거렁뱅이들, 전쟁이 끝나고 돌아온 부상병들, 전사자의...
* 해적전대 고카이쟈×사무라이전대 신켄쟈 * 캡틴 마벨러스×시바 타케루 안녕, 타케루. 어라, 어디서 본것 같은데. 그것은 갑자기 예고없이 찾아온, 그의 혼약자였다. 우주로 나가버린. 이제 더 이상 만날수 없다고 생각했던. *** 여느날과 같이 밖에 나온 날이였다. 주변과는 다른 오라가 뿜어져나오는 그는 주군, 시바 타케루. 그 옆에는 그의 충실한 친구들이...
세은은 중학생 때 학교, 학원, 집 오가기를 반복하는 모범생이었다.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3년 뒤 입학할 고등학교가 정해지고, 그곳을 가기 위해서만 살아가는. 세은에게 음악을 소개해 준 정현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그렇다고 평소의 삶을 완전히 포기한 것도 아니었다. 새로운 꿈이 생겼고 거기에 맞는 새로운 길을 찾은 것뿐이었다. 세은의 첫사랑 상대이기도 ...
이즈리얼은 마치 바람과 같았다. 언젠가 동화에서 읽었던 로빈 후드가 현실로 나온다면 이런 느낌일까? 아펠리오스는 새벽에 집을 나서는 이즈리얼의 뒷모습을 곱씹으며 배게에 얼굴을 묻었다. 드물게도, 침대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은 토요일의 오후 12시 3분 경이였다. 언젠가, 이즈리얼이 온몸을 다쳐서는 파란색 보석을 들고, 바보같이 웃으며 필트오버 한구석에 자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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