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태태네 꽃집 출장 3주 차 업무 보고 경영 팀 소속 김 남준 비서 실장 202x 년 5월 28일 월 날씨 맑음 3주 차 1일 오늘따라 김 태형 전무님과 정국 씨의 기류가 만만치 않다. 어제 둘이 마지막까지 가게를 정리하다 (정확히는 정국 군 혼자 정리하고 김 태형 전무님은 정국 씨를 기다리는 듯 보였다) 같이 퇴근한 것으로 보이는데, 퇴근과 출근 사이에 무...
갯버들 꽃말: 친절 이곳, 언제나처럼 산뜻한 간판을 단 태태네 꽃집에는 심각하게 모여있는 남정네들이 있었다. 그들은 조직 활동을 할 때의 습관처럼 이른 아침부터 의복을 단정히 정돈하고 (그래봤자 언제나 하얀 셔츠에 검은 슈트다) 아래층의 꽃집으로 내려와 벌써 두 시간째 고민 중이었다. 그 가운데에는, 모든 일의 중심, 김 태형이 앉아있었다. 일이 이렇게 된...
*외전인데 본편 다 안 읽어도 이해해 문제없습니다. 대신 외전 1화는 읽어야 함. 이어지는 내용이니까….(1화: https://meuwak-nanami.postype.com/post/15939238)*외전엔 고전밍, 고전듦주만 나옵니다. 성인들은 안 나옴ㅎ*쓰는 당사자가 미쳐돌아서 19금 씬 많음…. 이제 막 어른의 맛에 눈뜬 고딩 커플을 감당할 수 있는 ...
“사랑? 그런 건가…” 태형의 답은 간단했다. 사랑? 사람들이 그렇다면 그런 거지 뭐. 카운터에 비치되어 있는 사장님 의자에 앉아 무료한 눈으로 꽃집의 출입문을 바라보는 태형은 그의 의형제들이 뭐라고 말하건 아무 관심이 없어 보였다. 마지막으로 부리는 객기 같은 건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런 조그맣고 고운 애 하나한테, 첫눈에 반했다는 게 믿길지가 않아 현...
그래. 오늘로 말할 것 같으면 시급 만 오천 원, 정국의 큰 산삼, 아니, 평생직장의 첫 알바 날이다. 띠리링- 띠리링! 알 수 없는 흥얼거림과 함께 태태 꽃집으로 향하는 그의 발걸음은 날개를 단 듯 가벼웠다. 정해주지 않은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은 자유를 추구하는 소시민의 의지를 대변한 사장님의 현명한 정책이었고, 조금 험상궂게 생긴 직원 (아니다) 들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ttps://link.tumblbug.com/lCSpVK0apGb 펀딩 구성품 중 탈락한 손 화상소재 2종 무료로 배포합니다~!! 클립파일은 벡터/밑색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벡터를 원하는 선으로 조정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 “...” “...” 발령받은 곳으로 이동해 태형을 포함해 열댓 명이 되는 건장한 남자들이 도착한 곳은 대학가와 빌딩들의 중간에 자리 잡은 아기자기한 꽃집이었다. 세상에… 달달한 꽃향기로 어질해지는 머리에 이마를 짚은 태형이 중얼거린다. 이런 X 발... 태형의 뒤에 자리 잡은, 새까만 검은 정장을 입고 포스를 풍기는 남자들은 그저 멍하니 귀여운...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 상세이미지 Tmi 귤을 한두개씩 그리다보니깐 점점 많아졌어요! 그래서 요번 스티커는 아주 가득 차있어요~ 오밀조밀한 귤들로 겨울을 기록해보세요💛🧡💛🧡
“... 형님, 그걸 말이라고 하는 겁니까?” “네, 말이라고 하는 겁니다, 아우 님.” 숨 막힐 듯 고요한 오피스 안, 들려오는 석진의 차분한 대답에 태형이 힘껏 주먹으로 목제 책상을 쾅, 하고 내리쳤다. 생각보다 방 안을 크게 울리는 타격음에 책상을 중심으로 양옆에 정자세로 줄 맞춰 서 있던 장정들이 움찔하며 더욱 허리를 곧게 세워 자세를 바로 한다. ...
* 옆집 이장님이 오일장에서 단돈 5천 원에 사 온 황구가 수인 동혁이라면. 아~ 바로 이거인겨. 이게 방학인겨. 달달거리는 선풍기 발아래 틀어놓고 수박 바 할짝거리며 거실에 드러누워 있으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얌마 여주야 일루 와바라." 갑작스레 대문이 거친 소리를 내며 열린다. 그러더니 빛바랜 초록 바탕에 월계수 잎이 그려진 새마을 모자를 삐뚜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