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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소중한 나의 친우, 아리엘 루이스에게. 이 편지를 당신이 받았다면 나는 이미 많이 늦어있겠지요. 먼저, 나의 개인적인 불행으로 당신에게 이런 편지를 남기게 된 것을 무척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를 이해해주고, 나의 일에 헌신적으로 대해주었으며, 제일 가깝게 자리해준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당신이라면 이 편지를, 그리고 나를 이해하지 못할 ...
경쾌한 소리를 내며 핸드폰이 울렸다. 확인하지 않아도 단아는 그 울림의 원인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빠르게 가방을 매고 집을 나섬과 동시에 단아는 채팅창을 열었다. - 단아쨩, 힘세고 좋은 아침! 도어락이 잠기는 소리에 맞춰 채팅이 갱신된다. 아침댓바람부터 날아온 메시지에 단아는 결국 입가에 슬쩍 미소를 올렸다. 모모이 하루오. 그러나 역시 춘남이, 쪽이...
어... 나는 2n살 남자 전문대졸 기술배웠음 기타 잡다한 자격증 몇개.. 이게 지금껏 내 인생의 총량이다 내인생, 글쎄,,되돌아보면 중고등학생땐 영원할줄 알았다 이 젊음? 그 10대의 풋풋한 느낌이 육체적으론 성인과 다름없지만 사회적으로는 성인과 청소년 사이에 머무는, 그 애매한,,,느낌.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냈다 학교는 무단결석 66일로 간신히 졸업했다...
"나를 사랑하오?" 다 갈라져 버석해진 목소리가 에릭의 입술을 빌려 나왔다. 따로 지칭하는 대상은 없었으나, 질문의 대상자는 그 앞에 시선을 내리깔고 있는 순백의 신부 외에는 존재할 리 없었다. "......" 그리고 돌아오는 것은 이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그녀의 침묵 뿐. 그도 본인이 던진 질문이었으나, 그것의 어리석음과 모순을 잘 알고 있었다. ...
그 날은 여느때와 다름없는 보통의 날이었다. 정말로 보통의 날. 야나가 그 특유의 목소리로 카쿠를 부르는 호칭이 '쨔오쨔오' 에서 단숨에 '기린새끼야!' 로 돌변하는 그런 날들 중 하나였다. 싸움의 발단도 참으로 다양했는데, 오늘 싸움의 원인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자면 바로 아래와 같다. "...지금 나한테 화낸거야?" "아닐세, 사실 틀린 말도 아닌..."...
* 욕설 주의 사람이 잠들었다 막 깼을 때가 중요하다고들 하더라. 그 사람의 본성이 나온다고. 평소 본심을 절대 내보이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 앞에서 잠드는 것도 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무방비해진 모습을 보이기 싫은 걸까 싶지만... 사람마다 다른 거겠지. 뭐, 뭐가 됐던간에 내 알 바는 아니다. 적어도 나는 자다 깨서 비몽사몽한 사람을 구경하는...
윤기는 소주한병과 어묵탕을 하나 시켜서 멍하니 혼자 앉아있다. 매일 앞에서 잔소리하던 석진이 없으니까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살짝 우울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다. 윤기와 석진은 꽤 오래 만났다. 대학에서 같은 교양을 듣던 두 사람. 팀플로 인해서 같은 조가 되었고, 그게 인연의 시작이었다. 윤기는 시원시원한 성격을 갖고 있는 석진이 좋았다. 같이 있으면...
최근들어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아. 아마 체리 네 덕일지도 모르지. Liebst du mich? Ich liebe dich und ich will es allen sagen. 뭐랄까, 생각보다 많은 발전을 겪는 것 같은 현재에 혼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많다니. 네가 내 곁에 있게된 이후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됐을까? 애초에 안했던거 같은 기분인데....
모든 건 존재 자체로 사랑받을 가치가 있어요. 🌸 삼사 님 커미션 이름 - 유니 종족 - 사람 성격 -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한 성격이다. 싫은 건 잘 티 내지 못하는 편이고, 하나에 집중하면 그것만 들어온다.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실은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 자존감이 낮아졌고 자책도 많이 한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기대는 걸 두려워하고 다른...
부러졌네. 자신의 욱씬거리는 오른팔을 보며 잠시 얼굴을 찡그리던 캐스는 그대로 발 밑의 꿈틀거리는 손을 다시 한번 짓밟아. 그 손이 향하던 총을 발로 걷어찬 후 다가오는 익숙한 얼굴들을 보고 한숨을 쉬겠지. 드디어 집으로 가겠네. 길고 길었던 일주일 동안 마피아 잠입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캐스 피 묻은 로퍼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지친 발걸음으로 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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