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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평소같이 길거리에 앉아서 구걸행세를 하고 있었다. 분명히 하고 있었는데... "이거라도 먹으시죠" 나는 왜 이걸 먹고 있는 거지? 부자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잘사는 편도 아닌 것 같은데 저 할아버지는 나한테 음식을 나눠주었다. "할아버지 이제 저희 식량 없는데..." ...아 왜 이럴까 두 사람을 보는 순간 지키고싶다는 생각이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웠다....
100년 전, 항상 당보는 곁에 있었다. 밤이고 낮이고 상관없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과 상관없이. 가까운 곳을 가든, 아주 먼 곳을 가든. 안전한 곳이든, 위험한 곳이든. 내가 가는 그곳이 어디든 항상 함께 했다. 당보는 당가에 붙어있는 일이 거의 없었다. 당보는 항상 화산에 있었다. 내가 있는 곳이 항상 화산이었으니까 봄에는 같이 매화를 구경하...
밤이 되었다 지긋 지긋한 밤 욕실로 향해 물을 튼다 한참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빙글빙글 회오리 치며 빠져나가 하수구에 사라져 버리는 물처럼 내 고민들도 사라지길 바라는 밤 거실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이가 나간 유리컵, 쌓여있는 빨래감, 방안 책상 위 정리 되지 않은 필기구들 사람이 머무는 공간에는 상처가 남는다 라는 말에 공감하는 이가 있을까? 죽고싶은 밤에...
파도,파도 허울로 매꿔지기만 하는 거짓으로 가득찬 바다처럼 마음이 썩어간다. 바다를 파고,파도 허울로 매꿔지기만 하는 거짓으로 가득찬 바다처럼 마음이 썩어간다. 더이상 남아나지 않는 마음속이 느껴지지만 난 애써 모른척하고 허울의 바다를 매꾼다. 또 매꾸고,매꾸고. 사람들이 상처주고 할퀴어도 나는 웃는얼굴로 내 마음속의 바다를 매꿀뿐이다. 진짜를 찾아볼수없는...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극을 정말 좋아합니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정말 말도 안 되게 매우 굉장히 많이 좋아합니다 딱히 엄청난 철학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한복 입고 옛날 말투 쓰면 좋아하는데요 바로 그런 저의 취향을 관통한 갓캐 자을산군 정말 사랑했습니다 ▲프리뷰 얘기임(총첫;) - 2023년 7월까지
. . . . . . . . 인간은 생각보다 더러운 존재다. 인간이 인간을 낳고, 인간이 인간을 죽인다.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도 인간을 죽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뱉은 말 하나하나를 기억할 수 있는가? 못할것이다. 당연히 당신이 이 세상에 사는 평범한 인간이라면 그렇다. 당신은 뭔데 자신이 착한 존재라고 자부하는가? 당신은 뭔데 당신이 보여주었던 이기...
양 배우님을 따라다니다 보게 된 타천 사연은 제가 처음으로 실관극한 희작극입니다 첫 넘버인 세떠천 조명을 좋아했습니다 진짜 천사가 강림하는 것 같아서 ㅎㅎ - 2023년 7월까지
※사로잡힌 저택의 하루→미사 짝사랑 독백 ※진→미사←하루를 상정하고 작성했습니다 ※세 사람의 이야기+진엔딩 스포 줄곧 외면하고 있던 사실이 있다. 애써 지워버렸던 마음이 있다. 이를 악물고 죽여왔던 사랑이 있다. 그렇게 수십 번, 너를 사랑하고 있다. 가장 먼저 알아차린 감정은 나의 것이 아니었다. 진이 미사에게 보이는 특별한 다정함을 내가 멋대로 호감으로...
추운 겨울이 오면 유독, 니가 보고 싶어진다. " 어? 여주 맞지? 여주지! " 망했다. 늦은 시간이라 당연히 이동혁이 없을 거라 생각하고 안심했다. 이동혁은 종이 치자마자 달려가던 애였으니까. 근데 그런 이동혁이 느긋하게 장수연이랑 손을 잡고 내려왔다. 급히 얼굴을 가려봤지만 장수연이 봐서 들켜버렸다. "어... 안녕." "뭐야 김여주 왜 지금 밥 먹냐?...
백두대간의 주인이라는 휘황찬란한 이름을 가진-가졌던- 산신이라면 자고로 어디 하나 무서울 이가 없으리라 싶으리라. 그러나 이랑이 곁에서 봐온 이연은 수없이 많은 이에게 노려졌다. 대개는 이연이 아무리 방심해도 털끝 하나 다치게 하기 어려운 존재였지만, 개중에는 가히 산신의 적수라 할 법한 존재들도 있었다. 이랑은 어느 쪽이었느냐 하면 사실 전자에 가까웠다....
아르모니아: https://posty.pe/32xkp5 #프로필 #기억하는자_프로필 " 이 귀걸이 기억나요? " ❄️ 이름 : 유레인 ❄️ 나이 : 19 ❄️ 실제나이 : 21 ❄️ 성별 : XY ❄️ 기억 : 유 ❄️ 키/몸무게 : 177cm 64cm ❄️ 외관 : 시크릿투톤(+약간의 브릿지) 눈 밑 점, 긴 속눈썹(한 가닥 포인트), 언더 속눈썹, 속쌍...
겨울의 꽃말 [바다의 파도, 곧 그의 힘]" 야, 히터 앞에서 좀 비키지? "❄이름 : 고토 나미 (後藤 浪)❄성별 : XX❄학년/나이 : 1학년 / 17세❄키/체중 : 166cm / 41kg❄전공 : 보컬❄외관 : 댓첨전체적으로 늘씬하고 팔다리가 길어 핏이 좋다. 새하얀 피부에 더불어 얼굴도 굉장한 미형이나, 눈썹과 눈매가 올라가 있고 잘 웃지 않아 차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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