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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나온 것들을 돌아보는 건 의미가 있다. 지나온 것들만 돌아보는 건 좋은 의미가 아닐테지만. 지나치는 것들을 아쉬워 하는 건 의미가 있다. 지나치는 것들을 아쉬워만 하는 건 좋은 의미가 아닐 테지만. 무엇이든 어떠한 것이든 의미가 있지만활용하기에 현명할 선택의 의미는 치우치지 않는 모든 것. 하지만 다를 수 밖에 없는 개인의 취향을 고려해야 하는. 잘하는 ...
뭐 하나 전문적으로 할 줄 아는 것 없고, 뚜렷한 목표 없이 이것저것 찔러보고 있는 지금의 나에게 가장 적합한 정체성은 '영화인'일 것이다. 비록 연기 전공이고, 연기는 무대가 더 익숙하긴 하다만, 최근에 했던 것들은 영화니까. 지난 학기 졸업 워크샵으로 퀴어 영화를 쓰고 찍고 편집했고, 그걸 마무리할 때 쯤 영화 전공자와 함께 다른 퀴어 시나리오를 쓰기 ...
이른 아침, 서로 바쁘게 준비해서 급하게 문을 열고 나오는 우리는 무슨 감정이었을까. 바쁜 오전, 당연하게 하고 있었고 내가 왜 이러고 있을까 의문점을 가진 순간 우리는 무슨 감정이었을까. 나른한 오후, 살랑거리는 바람에 잠깐 의자에 앉아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는 우리는 무슨 감정이었을까. 시끄러운 저녁,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있다가 신호등을 봤을 때...
안녕. 나는 20대의 건장한 여성이야;/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 간간히 했다가 내 친구가 너무 웃기다고 하길래 함 여기다가 글 써볼려구 나의 첫 글 한 번 시작해볼게. 2019년 나는 돈이 필요하니까 그냥 어쩌다가 룸카페의 매니저로 취업하게 되었어. 이 룸카페의 사장님은 막 일을 시작하게 된 나에게 전매니저의 욕을 하고 전알바들의 뒷담을 엄청 까더라구,, 근...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2023년 4월이라니..시간이 조금 많이 빠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ㅠㅠ 저는 이번에도 4월에 업로드 예정인 글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3월에 업로드 되었던 작품들은 재밌게 읽으셨나요?? 4월에도 열심히 활동을 해보려고 계획해두었는데요. 아무래도 4월에는 시험이 잡혀있기 때문에 3월만큼 열심히는 올리지 못할 것 같아요. 그래도...
섭식 장애 관련 논문을 읽고 호기롭게 내 이야기를 써 보고 싶은 욕망에 충실해져 타이핑을 하고 있으나 무슨 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다. 초등학생 때를 생각해 보면 나는 그렇게 외적인 강박이 있는 아이가 아니었다. 꾸미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를 어떠한 미적 기준에 가두어 두지 않았었다. 그야 내가 애초에 과체중이었던 적이 없었을 뿐더러 소위 말하는 '예쁘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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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뇌에서 끄집어내서 지워버리고 싶은 악몽같은 나의 추억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그 놈은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었고, 당시 나는 순진한 대학교 휴학생이었다. 호주인 전남친과 지긋지긋한 관계가 끝나가던 중이었고, 나는 정신적으로 외로웠었다. 20대 초반의 나는 외로웠고 지쳤고 힘들었고 어리고 예뻤었다. 그...
벚꽃축제 가서 가장 많이 한 말. " 엄마, 기회는 한 번 뿐이야. " 찰칵. 찰칵.
몇 년 전 어느 출근길에 저는(언제나처럼 인도 말고 차도로 뛰어들지 말지를 고민하다가)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을 만한 것을 찾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식사 대용으로' 뭔가를 먹는다는 건 그 음식이 제대로 된 식사의 기능을 하지는 못한다는 뜻임을 알고 있지만 뭐라도 허기를 채울 음식이 필요했어요. 아니나다를까 편의점 음식 중에는 그 무엇도 먹을 마음이...
아 진-짜 너무 행복해. 정혈통으로 머리가 돌아버린건지 제정신을 찾은건지 뭐가 맞는지 일단 잘 모르겠거덩여? 근데 일단 밥먹고 오사카성에 가겠음. ㅋㅋㅋ(지금 잠 한숨도 못잠) 현재시각, 29일 ""새벽 5시 6분."" 밥먹고 샤워하고 출사나갈 준비를 시작한다. 료카이-! 정화의 디폴트 워홀 (44) D+36 2023년 3월 29일_ いい 本当に。 1, 잠...
비워내는 것은 인정하는 것이 첫 단계, 인정하는 것은 인지하는 것이 첫 단계, 인지하는 것은 바라보는 것이 첫 단계, 바라보는 것은 마주하는 것이 첫 단계, 마주하는 것은 용기내는 것이 첫 단계, 용기내는 것은 비워내는 것이 필요하니 무엇이든 시작하면 차례로 나아갈 수 있다. 하면 된다. 그냥 하면 된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궤도 안에 속하면서 적당히 움직이...
생각보다 사랑하는 건 바보같은 일이 아니다. 생각보다 사랑하는 건 필수적이다. 생각만큼 사랑하는 건 어려울지 몰라도, 사람으로서 살면서 사랑이 없는 건 생각보다 말이 안된다. 기억은 휘발성이 강하다. 기억보다 남는 건 감정이다. 표출되지 않은 분노나 표현하지 못한 감사, 나누지 못한 풍족함과지키지 못한 꿈, 이루지 못한 열망 등. 기억이 날아가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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