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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타시아는 잠들었다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다. 철컥하고 잠금쇠를 푸니 문이 열렸다. 뒷문 말고 조수석쪽 문이, 아포스타시아는 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 원더러는 자주 옆자리에 앉았고 오늘은 엔파서가 있어서 뒷자리에 앉은 것 뿐이었으니깐. 엔파서는 에브루헨이랑 돌아갔을 것이라 생각하고 원더러에게 잘 보고 왔냐고 물었다. "원더러, 잘...?" 물론 ...
재앙은 평범하다. 가장 평범하고 고요한 날 중의 하루,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는 그런 날에 그것은 여유롭게 나타나 평범함을 망가트린다. 부숴버린다. 파괴한다. 그리고 대게 사람은 그런 재앙에 대응하지 못한다.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도시가 파괴되는 것. 해일로 물에 거리가 휩쓸리는 것. 화산 폭발로 문명이 사라지는 것. 또는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인륜을 ...
연민도 후회도 모르는 듯 서로 싸웠으니어찌 그리 살육과 죽음에 도취하는가.악의 꽃 (앙리 마티스) "유럽에 흑사병이 돌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한 일이 뭔지 알아요?" "뭔데?" "섹스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섹스로 감추는 거죠. 빨간색 위에 검은색을 덧칠하듯이. 아니면 종족 번식에 대한 원초적 본능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는 섹스에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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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 묘사 있는 연성 제외 백업 *순서 무작위 *아인 1라인른 다양하게 연성하였으니 지뢰는 알아서 피해가시길 *컾링 아니어도 아인들 낙서 종종 있음
전에 올렸던 글에서 이어집니다. 다이코쿠는 '낙원'에서 태어나 자란 아이들입니다. 키타카도 토모히사는 '낙원'에서도 의료와 제약업계를 손에 쥔 키타카도 가의 막내 아들이고, 코레쿠니 류지는 유명 연예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마스나가 카즈나는 어릴적 부모님에게 버림 받아 '낙원' 안에서도 하층민들이 사는 구역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다 의료 봉사를 왔던 토모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뭔 소리야?” 아포스타시아의 갑작스런 말에 원더러가 중얼거렸다. 문자가 다시 날라왔다. [내가 껴서 즐거운 시간을 방해하기 싫고 굳이 보러갈 이유도 없다. 그러니 여기서 기다리겠다.] ‘만날 이유가 없긴 왜 없어! 형 지금 연인 만나러 온거라고!’ 원더러는 일단 침착하게 아포스타시아를 회유하기 시작했다. [형이 있다고 왜 즐거운 시간이 안되겠어요? 형도 ...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 발발한 후, 세계가 한번 멸망한 후의 이야기입니다. 세계가 멸망한 이후에 인류는 남은 과학력을 총집성해서 도시를 결성했다. 살아남은 인류도 그리 많지 않았기에 처음에는 모두를 수용할 수 있었다. 사람들도 '낙원'라고 일컬어지는 그 안전한 공간에 안주해 밖으로 나갈 생각도 하지 않았다. 바깥 세계는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더라도 인간들이 ...
아포스타시아가 그와 만난 것은 하얀 눈이 내리던 겨울이었다. 그 추운 겨울날 녹색 민소매에 장식이 화려하게 달린 흰 코트를 입고 해변의 벤치에 앉아 있는 남자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 번쯤 눈여겨 볼만 한 미남이었다. 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그의 복장이 무척이나 이질적이라 시선을 한껏 받는 걸지도 모른다. 하여튼 간에, 아포스타시아는 그를 마주하고 든 생각은 ...
*연성 진단메이커 돌리고 마음에 드는 부분만 해봤습니다 “꽤 재미있었나보죠? 마음을 다 주고 말이에요.” 에브루헨이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아, 아하하. 아하하하, 하하, 그러나 그의 손에 들린 날이 선 은제 단검의 날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나를 죽일 생각인가?” 겨우, 이런 것으로? 아포스타시아는 목에 들이밀어진 짤막한 단검의 날을 손...
모든 것을 잃은 자는 언제나 가장 극단적인 결정을 아무렇지 않게 내리곤 한다. 그것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자의 말로였다.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새들은 전부 그의 연인, 에브루헨 아모치온이 한 때 아꼈던 새들이었다. 저 새는 노래를 잘 부르고, 저 새는 깃털이 아름답고……. 그런 연유로 떠돌아다니던 새들을 향해 에브루헨이 손을 뻗으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
@ _______Apo_ 아포스타시아 비공식 수동봇 일상, 개그지향 이별은 블언블 캐붕 有 , 전투 , 수위, 고어 X 페어 문의 DM 지적 역시 DM 모든걸 의미없다고 생각하며 의미없다..라는 말 반복. 무기는 낫이며 일상, 개그지향이기에 전투 일절 하지 않음. 봇뒤엔 사람이 있다는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막 대하신다면 저 역시 똑같이 대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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