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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합작이 공개되었습니다 https://souyuuu64.wixsite.com/lytnhb
*일생일대의 사랑 대폭풍에서 이어집니다 “자 제군들 모두 칠판을 주목하도록.” 큰 전지 두 장을 칠판에 붙이고 탕- 소리를 내며 친 백발의 청년이 제 앞의 두 검은 머리의 청년들에게 소리쳤다. 꽤 느즈막한 시간. 해 질 녘의 주황빛에 반짝이는 선글라스에 비친 두 청년의 모습은 질렸다는 표정을 하며, 혹은 얼른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표정을 하며 먼 산을...
W 짤랑, 짤랑. 은빛 풍경이 나부낀다. 작은 금속들이 저마다 꺄르르 떠들며 몸을 이리저리 뒤틀면, 그 틈새로 노오란 햇살이 반짝거리며 비집고 들어오곤 한다. 그리하여 반사된 햇빛은 늘 색색깔로 반짝거리는게, 보고 있자면 꼭 작은 형 목소리가 저랬을까, 싶어지곤 하는 것이다. 이야기로 전해들은 셋째 형의 목소리는 쨍- 하니 밝고 맑아, 작은 웃음소리도 바람...
* 소재 백업(재업). 시리즈 수정 후 재업 예정. ** 본문 글자 수 2,087자 유명한 감독 아츠무X잘 나가는 여배우 여주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백업 writer. 덕쿵이 만약 배구 선수가 아니었다면? (가나다 순) 미야 아츠무 / 보쿠토 코타로 / 사쿠사 키요오미 / 우시지마 와카토시 / 카게야마 토비오 / 호시우미 코라이 / 히나타 쇼요 1번 ...
포타 시리즈 표지 등록했습니다 현윶냥 중독냥, 밑에 저거 스마트폰 ㅎ 케일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 썰 그대로 백업한거라 썰 형식에 얼레벌레입니다. 근데 모 이거 어차피 나만볼거아님? 그럼에도 이글을 읽고계신 당신! 어쩌다 오시게 된건지는 모르나 여튼 주의에요! *썰이지만 유혈 및 칼빵 소재 있습니다. *어쨌든 범죄자를 다루니까 주의... 무겁지는 않아요. -- 좋아하면 괴롭히고 싶어 미치겠어... 토고 진짜 함만 나와주면 안되냐 삼천원 줄테니까ㅠ...
시리즈 투표 결과~♡ 1. 아이돌AU : 5표 2. 학생AU : 7표 3. 흑들렌 : 5표 4. 신들렌 : 0표 5. 내가 아는 그가 아니다 : 0표 짜잔~♡ 이번 시리즈를 할 주제는 학생AU! 모두 해줘서 고마워~ 제목은... 어떻게 하지.. 만약에 아이디어 있다면 메세지로.. 여러 개라면 랜덤뽑기♡
딸깍. 문이 열렸다. 현민은 차마 주인님과 눈을 마주칠 수 없어 고개를 숙인다. 제 주인이 현민의 얼굴을 들어 올린다. 어제 입었던 옷 그대로다. 아마 한 숨도 못 주무신 거겠지. 어쩌면 주인님도 같이 벌을 서신 걸까? “변할 수 없을 거야.. 난.. 원래 이런 놈이니까.. 그러니까 죽을 것 같거든 언제든지 이집을 나가.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마. 절대로...
집을 나온 현민은 순간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 일단 집 가까운 모텔을 하나 잡아 들어갔다. 옷을 벗어 보니 온몸에 맷 자국이 선명하다. 등은 거무죽죽하게 이미 변하고 있었다. 현민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수건에 물을 적셔 셀프로 케어하기 시작했다. 그래 잘한 거야.. 잘했어.. 그 집에 있으면 맞아 죽을지도 몰라.. 잘했어..현민.. 한숨...
“민아.. 민아!” 제 주인이 신경질적으로 찾는 소리에 현민은 얼른 제 주인 방으로 뛰어간다. 곧이어 무차별적인 발길질이 이어진다. 퍽 퍼억 퍽.. 현민은 그대로 넘어져 제 주인의 발길질을 받는다. 이리 저리 아무데나 맞으면서도 현민은 꿇어 앉아 온몸을 최대한 웅크린다.
매일 매일 짧은 글쓰기: #피부와_피부가_맞닿았다 피부와 피부가 맞닿았다. 둥근 이마 우로 손바닥이 말린다. 말린 손바닥으로부터 홧홧한 열감이 돈다. 작은 이마가 신열로 뜨끈하다. 이 작은 몸에 들어갈데가 어디있다고, 병마가 비집고 들어갔는가. 끓는 이마에 조동이를 대고 읊조린다. 그 아구로 열이 들어왔는지, 애도 덩달아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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