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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오늘도 열리는 광기에 서커스!! " ❗이름: 더미 피에로 ❗나이:157세 ❗키/몸무게: 174 / 87 ❗성격: 나사빠진, 말괄량이, 개구쟁이 ❗외관: (댓 첨부) ❗종족: - 퍼비 데몬(창작종족) 과거 주술사들을 속여 악령 대신 나타나 자신을 부른 자에 종이 된 척 연기를 하며 불운과 연약한 악귀들을 먹고 그들의 영혼을 탐한다. 본인에게 들...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사고, 살해모의 등] +이번 화는 1일차에서 발견하고 추리한 내용과 5~10화에 걸쳤던 행적을 정리하였습니다. +1일차 레포트 : https://syana8714-phere.postype.com/post/9101271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
피가 혀끝에 스며듦과 동시에 반항하던 움직임은 곧장 멈췄다. 향긋하고 부드러운 혈이 본능을 홀렸다. 고운 손에 맺힌 고작 몇 방울의 피로 이성이 흩어졌다. 당장 그의 삶을 앗고 싶은 욕구와 영원히 그를 살려 취하고픈 절박함. 서로 다른 욕망이 극단을 달렸다. 마음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몸이 이강에게로 향했다. 넘쳐흐르는 행동을 붙잡고 있기 위해선 그대로 힘을...
대입 시험을 마치고서. 시험장 입구에서 나를 반기러 온 부모님의 품에 안기려는 순간 갑작스레 구토감을 느끼며 기절해버렸고. 깨어나보니 낯선 천장이다. 내가 눈을 뜨자, 갑자기 내 손을 두 손으로 붙잡으며 펑펑 우는 이상한 아줌아 아저씨. 그리고 중학생쯤 되어보이는 꼬마 여자애가 눈물을 글썽이며, 내 이름도 아닌 일본식 이름을 마구 불러댔다. 저기요 제 부모...
평소와 같이 평화로울 것 같던 카에데 마을에 한쪽 숲속에서 스산한 요기가 퍼지고 있었다. 일반 사람들은 느낄 수 없었지만 근처에 있던 이누야샤와 카고메는 느낄 수 있었다. 이누야샤는 냄새를 맡은 후 한쪽 손으로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쉬었다. "셋쇼마루 저 자식, 대체 왜 저래?" "이 요기, 셋쇼마루꺼야?" 이로부터 한 시간 전. 링을 보러 만나기로 약속된...
NCT는 개별 그룹만으로도 흥미롭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NCT 완전체 활동은 마치 몇 십년에 한 번밖에 못 본다는 소행성의 관측처럼 특별했다. 그들의 활동이 소강상태를 아득히 넘어 잊혀져 가려하는 지금, 내 머릿속에 부유하던 NCT에 대한 조각들을 긁어모을 타이밍이 됐지 않나 싶었다. 머나먼 대장정, NCT 2020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 먼저 NCT 완...
ESFP햇찬 - INFP선찬 - ENFP 소타로 (각 엠비티아이 성격 참고해서 보면 이해 되실듯합니다.) 대충 줄거리는 이러함. 저 두명이 친척지간. 가족들끼리 가까운 곳에 살다보니 서로 오고가고 놀고 살고 교류가 되게 많았음. 성찬은 되게 차분한 편 뭐든지 열심히하고 엄친아지만 나서지않고 조용한 성격인데 해찬은 완전 반대임. 이러저러 사정으로 어렸을 때부...
[캇쨩, 이제 친구 하자. 예전처럼.] 아, 또다. 또 데쿠의 몸이 눈앞에서 산산조각 났다. 산산조각난 몸을 간신히 연결하고 있는 피부에선 꿀럭-꿀럭-피가 쉴새 없이 쏟아져 내린다. 자신은 여전히 옥상에 서서 그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다. 이제 깨어나겠지. 매번 그랬으니까. [끝나....끝나라고.] 피가 쏟아져나오는 모습이 무섭고 역겨워 가쿠란 상의를 손으로...
히나타 블랙자칼 사건 이후에 미친개인거 모르는사람 없을것 같은데 국대되고 난 다음에도 히나타하고 카게야마 건드린 사람은 없었을것 같은데 그래도 히나타 하는 행동보고 그런 경계심 엄청 누그러 졌을듯 히나타 보다 동생인 애들도 있었던것 같은데 그런애들 히나타 한테 의지 많이 했을것 같다 히나타 의외로 듬직하고 자취 짬빠 있어서 배고플때 자연스럽게 밥도 해주고 ...
"히나 쨩, 거기 있니." "……또 무슨 시비를 걸기 위해 오셨나요?" "으응. 시비를 걸고 말고가 아니라 자기 전에 인사 잠깐 하러 온 건데." 하지만 히나는 어쩐지 극도로 에이치를 경계하고 있었다. 그 밝지 않고 찌푸린 표정을 보면 누구라도 안다. 히나는 표정을 꾸미는 것도, 숨기는 것도 잘하지 못한다. 에이치는 단언컨대 최근 요사이 이 사람에게 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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