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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는 짹짹... 바람은 살랑살랑... 동네 사람들 웃음소리. 한없이 평화로운 소리에 호열은 뒤척이다가 벌떡 몸을 일으켰다. "지각이다!!" "그만 일어나지 못해! 어라? 넌 누구니?" "네? 어라? 목소리 왜 이래? 뭐야! 이 손!" "호... 호열이니?" ... 호열은 엄마 옷을 제가 입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오히려 남아도는 품에 머리를 감쌌다. ...
"송태섭, 정대만, 나 좀 물어볼 거 있는데..." 답지않게 강백호가 머뭇거리며 다가왔다. 태섭은 눈길도 주지않고 수건을 가방에 챙겨넣었다. "농구라면 옷 갈아입기 전에 말했어야지, 늦었다~" "그, 우웃, 그게 아니라." 삐쭉 튀어나온 입술이 달싹거리다가 작게 말했다. "여, 연애 상담이란 말이야." 세 사람은 부실엔 듣는 귀가 많아 어두운 운동장 구석 ...
https://twitter.com/11_is_myson/status/1624383662665134080?s=20&t=8Ed_SFvAvZI1p85J1GQ_Ow 트위터에 쓴 [2학년이 되었을 때 백호에게 앞으로도 경기가 있다는 말을 해주는 서태웅이 보고싶음] 썰을 토대로 보고싶은 장면만 후다닥 그린 만화입니다. 캐붕과 날조가 있으므로 가볍게 봐주세요....
호백아 제발 해라
주의 -가정폭력에 대한 직간접적 묘사가 나옵니다. But when I'm cold, cold 내가 추위에 떨고 있을 때 I know you're always with me 그대는 내 곁에 있을 거라는 걸 알아 And the way you will show 그래 줄 거라는 걸 알아 And you're with me wherever I go 내가 어디를 가든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뜨거운 환호가 터져나온다. 승리를 향한 동경과 패배를 향한 독려, 승패를 가리지 않고 눈길을 끌었던 플레이어들에 대한 환희. 그 사이에는 뚜렷하게 강백호의 이름이 섞여있다. 정작 당사자는 아이처럼 엉엉 울고있다. 관객들은 그가 패했을지언정 가슴 초조해지도록 강렬한 경기를 보여준 어린 선수에 대한 박수를 멈추지 않는다. 가장 높이 뛰어오르고 가장 빠르게 뛸 ...
‘아... 뽀뽀하고 싶다.’ 그날 밤은 딱 거기까지만이었다. 옆에 사람이 자고 있는 데서 뭐라도 더 했다가는 바로 들킬 게 뻔하니까. 호열이 혀라도 집어넣었다가는 흥분한 백호의 숨소리만으로도 분명히 누군가는 깼을 것이다. 둘의 관계를 공개하냐 하지 않느냐를 떠나서 그냥 그 자리에서 난리 치며 놀려댈 것이 뻔한 놈들을 생각하면 끓어오르는 마음도 저절로 가라앉...
날조 설정 있음 퇴고 없음 ------ 언제까지고, 지켜볼 수 있는 자리. 호열은 체육관 2층 펜스에 팔을 괴고 농구 코트를 내려다보았다. 백호군단은 재활이 끝나고 농구부로 복귀한 백호를 격려하기 위해, 혹은 연습을 따라가지 못 하는 백호를 살살 약올려주기 위해 방과 후 체육관에 모였다. 그새 연습을 쉬었다고 슛 실패율이 높아진 백호를 놀리던 백호군단은 백...
1. 어릴 때 즐겨봤던 야쿠자 드라마가 있었다. 약한 사람은 해치지 않고, 조직의 의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자질구레한 일들은 남자답게 훌훌 털어버리는, 한껏 미화된 야쿠자 보스를 보고 나도 꼭 저런 사람이 되리라 다짐했다. 2. 그 어린 시절부터 집에서 길러진 맷집, 타고난 깡주먹, 그리고 스피드까지, 나는 생각보다 손쉽게 중학교 1학년 짱이 되었다. ...
Tip off #1 3월 말. 토요일. 주니어 국가대표 합숙을 마친 태웅은 오랜만에 동네의 작은 공원을 찾았다. 농구 골대 두 개가 있는, 볕이 잘 드는 곳. 통, 통, 통… 새벽 여섯 시 반이면 아무도 없을 줄 알고 혼자 여유있게 골대를 차지하려고 했더니 이미 누가 와있잖아? 방해받은 마음에 살짝 짜증어린 눈으로, 꽃망울이 반쯤 피어 연분홍 빛이 된 벚나...
초여름은 언제나 숨이 막힌다. 그러나 양호열은 에어컨을 켜지도, 창문을 열지 않았다. 그가 혼자 살고있는 좁다란 방은 열기와 습기로 거진 찜통이 되어있었지만 상관없었다. 못 견딜 정도는 아니었으니까. 사고로부터 반년이 흘렀다. 부러졌던 뼈는 모두 아물어 붙었고, 후유증도 없이 완치되었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양호열은 그대로 두문불출하며 반년째 집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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