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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유치원에 간 민혁이 보고싶다. 올해 4살된 딸. 평소에 엄마보다 아빠를 더 찾아서 참관수업에 민혁이 가기로 함. 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딱 붙어서 안 떨어지는 딸램. "공주는 아빠만 찾더라~ 오늘 아빠 오셔서 좋지?~" 선생님이 웃으면서 말하면 이민혁은 이렇게 말할 듯. "선생님 고생 많으시죠. 애기가 엄마 닮아서 낯을 가리네요."
옆집 남자 01 - https://posty.pe/9ybbw0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트위터 : @R2022MS 시대 칠공주 매표 대기줄에 채형원과 임창균, 대여 대기줄에 유기현과 이민혁 세워 빠르게 스케이트장 입장했다. 손현우와 이주헌과 나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간식을 조지고 왔고. 고만고만한 발 사이즈들 사이에 혼자 240 신는다고 유기현은 그렇게 놀렸다. 자기도 작으면서. 옷도 라지 입으면 포대자루 같으면서. 나는 평균인데. 스케이트...
해가 중천인 지금 눈을 떠 냉장고 앞에서 멈춘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누구세요?" "안녕ㅎㅎ" "왓?!!!!!!" 내눈 앞 남자 6명 해맑게 웃는 놈들...... "아부지 말이 됩니까? 한명도 아니고 무려 6명인나 것두 다 큰 성인남자로?" "나 아부지 딸이야!!! 우먼!!! 걸!!! 여자라구 나만!!!" "딸.... 아무도 널 여자로 안봐 걱정마"...
아침 햇빛 때문에 얼굴이 따뜻하게 달아올랐다. 이불로 얼굴을 덮고 더 잠들까 잠깐 고민을 했지만 이내 오후에 있을 예약 손님을 떠올리며 몸을 일으켰다. 간단하게 얼굴을 씻고 주방으로 나왔다. 냉장고에서 계란 몇 개를 가져와 보울에 풀고 우유 조금을 넣고 식빵에 계란물을 묻혀 프라이팬에 구워냈다. 적당한 갈색빛의 구움색이 난 토스트를 들고 식탁에 앉았다. 멍...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동안 한 3-4번 임최애에게는 편지를 보냈지만 다른 멤버들에게는 한 통도 보내지 않았어서 오늘 편지지와 봉투를 사왔다. 편지지만 사고 싶었는데 그것만 파는 건 없더라. 몇 장씩 쓰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하고 싶었던 사랑고백을 잔뜩 해야지. 큰 오빠꺼는 보내놓으면 나중에 가져가려나? 큰 오빠는 나중에 써야 하나 좀 고민 된다. 편지를 쓰는 순간의 감...
이 사진 보고 뽕 차서 씨부리는 거 맞음. 장르물 덕후의 심장을 울렸으니 어쩔 수 없는 절차임... 반정부군 총사령관 채형원. 형원의 작전은 정부군 아래에 있는 나를 잡아오는 거. 그거 하나야. 왜냐면 난 사실 반정부군 부총령이었거든. 근데 몇 년 전 작전 수행을 하던 도중 인질로 잡힌 팀원들을 놓아주는 조건으로 대신 정부군 속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갔어. 아...
죽어도 사직서 안 받아주겠다는 임전무님 보고싶다. (자꾸만 능글맞게 날 돌돌돌 말아먹으심.) 내 이름 하연우. 우리나라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 회장 아드님이신 임전무님 비서가 되었습니다. 자회사로 있던 패션회사 전무직을 임창균이 맡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비서로 등극된 처지랍니다.. 무섭게 생겨서는 개망나니 또라이에 성격이 개차반이라는 소문이 도는 사람을...
아무래도 주헌이는 탑 배우였을 거 같아요. 요즘 핫한 배우 1위, 회차별 출연료 1위, 같이 촬영하고 싶은 배우 1위 등 국민들한테 인정을 받고 또 연예인들한테도 인정을 받은 탑 배우일 거 같네요. 인기도 많은 만큼 주헌이가 벌어들이는 돈도 많고 또 파급력까지 쎄기에 명품 위주로 입고 다닐 거 같아요. 알뜰하지만 필요할 땐 돈을 쓰는 사람일 거 같네요. 연...
#51 마감타임 알바생에게 가볍게 인사를 건넨 여주가 창균의 음료를 만들기 위해 잠시 카운터로 들어갔다. 창균에게 음료를 건넨 여주는 자신의 카드를 꺼내 결제를 하곤 카운터를 나왔다. 왜 사주냐는 물음에 여주는 외로움이 묻어도 된다는 용기에 감동 먹어서요. 하고 답하며 먼저 가게를 나왔다. 따라 나온 창균은 데려다 주겠다며 조수석 차 문을 열었다. 자신의 ...
마트에 도착해서도 형원이가 건네는 말에 무미건조한 단답으로 받아쳤다. 자신을 거들떠도 보지 않은 채 돌아오는 냉랭한 반응에 형원이도 지쳤는지 카트를 꺼내며 한숨을 내쉬며 나만 들리도록 작게 ‘여주야.’하고 읊조렸다. 너의 얼굴은 원망과 슬픔, 그리고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뒤범벅이 된 채 엉망이 되어 있었다. 그게 네가 나에게 건넨 마지막 말이었다. 미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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