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로필 ❝ 여름이 되면 꽃을 보러갈까? ❞ 「 녹음을 품은 초여름의 여명 」 🌊이름 Oscar Barnett 오스카 바넷 🌊나이 25세 🌊성별 XY 🌊신분 백작 본의아니게 현재 자신의 형을 대신해 임시 가주직을 맡고있다. 평생 붓을 잡고 살았던 터라 펜을 잡으니 어색하다나 뭐라나. 그래도 어릴적부터 교육을 받아왔던 덕에 그럭저럭 잘 버텨나가고있다. 🌊졸업...
케니스 하트가 일곱살의 어린 아이가 되었다. 갑자기 이런 황당한 소식에 라이언은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 지 난감해졌다. 능력자들끼리의 소요사태를 진압하던 그의 형은 시간을 다루는 어느 능력자로 인해 어린 아이가 되었다고 한다. 급히 저스티스 리그의 사무실로 가보니 조용히 자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케니스와 그를 보며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알렉산더, 클...
[국뷔] 너만을 위해 18화 W.로랑규 촬영은 예상보다 더 늦은 시간에 끝나버렸다. 그동안 스케줄을 하는 도중엔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던 다친 귀가 계속 말썽을 부렸기에 제대로 촬영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내일이 오랜만에 제대로 쉴 수 있는 날이었는데, 이대로 계속 촬영이 미뤄지면 내일까지 촬영을 해야 할 것이 분명했다. 늦은 새벽 시간이라 스태프들도 ...
[국뷔] 너만을 위해 14화 W.로랑규 태형은 옆에 앉아있는 정국을 빤히 쳐다보았다. 정국은 그런 태형과 같이 빤히 바라만 볼뿐 입을 열지는 않았다. 오랜 시간 동안 이어진 눈 맞춤에 결국 그 시선에 진 것은 태형이었다. 다른 곳으로 시선을 던지던 태형은 다시 정국을 힐끔거리다 손으로 정국을 툭 쳤다. 하지만 정국은 약하게 흔들리기만 할 뿐 어떠한 말도 들...
1. NCT 127 도영 축월의 무진일주. 일단 축월이라는 계절적 특성을 짚고 넘어가야되지 싶다. 축월은 겨울과 봄의 경계선으로, 쉽게 말해 환절기라고 보면 되겠다. 축월의 계절은 나머지 7자 구성에 따라 겨울로 보기도 하고, 봄으로 보기도 한다. 이 육자는 인월에 가까운 축월, 거기다 천간에 목을 띄워두고 있으니 봄생으로 봐야한다. 봄에 토가 매우 두텁다...
*BGM: K.Flay - Giver 노래와 함께 감상해 주세요! :) "선배, 어디 가요?" "아직 점심시간 안 끝나서, 커피나 마시러 갈까 했지" "그럼, 저랑 같이 마시러 갈래요? 제가 살게요" "뭐, 그래" 그저 처음에는 적당한 호의라고 생각했다. 워낙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 민석은, 후배인 그가 저와 같은 대학교, 같은 과를 나왔다는 것도 ...
처음 만난 장소 · 처음 본 그의 모습 · 처음 느낀 이 감정을 무엇이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지금 내 머릿속은 너무 복잡하고 난잡하다. 지금부터 이제 나는 뭐부터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사람과의 만남은 무조건 피하는 편이다 왜냐면 사람과의 만남은 항상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이번에 열리는 파티도 원래는 갈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어쩔 수 없는 선...
장벽 너머, 로봇에 대한 생각? 유감스럽게도 장벽 내부의 그 이상한 고양이, 체셔 캣은 그 로봇들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다! 세상에 나오기를 1차 시절에 나왔던 터라, 솔직히 이야기를 하자면... 평화로울 적보다, 지금과도 같은 상황이 훨씬 익숙했다. 아아- 태어날 때부터 느낀 그 차가운 금속의 향기란! 따뜻한 부모와 집의 풍경보다는 자욱한 안개가 당...
갱신중! 현대 AU (2라인) 클라모르&노아의 거주지 → 대학 기숙사+개인연구실 (개인외주도 받는 학계공인 유능한 공학자) 노아는 고등학교 검정고시로 패스하고 클라모르에게 홈스쿨링 받고 있음 (하르케 사망, 여러 사건 이후 클라모르와 지내고 있음) 1. 노아는 천체물리학과 수업 도강하러 다님 어린데 수업도 잘 따라오고, 채점 받고 싶어서 레포트도 몰...
** “버논!” “어디 있어?” 제니의 파티현장에서는 버논을 찾기 시작하는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버논은 승관을 끌고 화장실 칸막이 안으로 들어서서 다시 입술을 맞추려 들었다. 너무 능구렁이 담넘어가듯 이어지는 행위에 승관은 ‘No!’를 단호하게 외쳤다. 딱 그 상태는 버논의 입술이 승관의 목덜미를 향해 가 있는 순간이었다. 버논에게 홀리지만 않았어도 그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